로버트 채프만
사랑의 사도
『로버트 채프만』는 19세기, 영국 그 당시에는 가장 존경받는 그리스도인 중 한 사람이였던 로버트 피터슨의 생애를 담고 있다. 대다수의 증언에 따르면 채프만은 놀라울 정도로 성스럽고 사랑이 많고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는 참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기 원하는 모든 사람의 탁월한 모범이다.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보다 더 균형 잡힌, 자비가 많은 사역자를 발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의 시련과 승리의 생애를 따라 가다보면 우리는 그의 주위에 있었던 많은 멘토와 동료들과 대적들과 형제회 운동 그리고 그가 살았던 문화 등을 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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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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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도!
"로버트 채프만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거룩한 사람이었다."
- 찰스 H. 스펄전
로버트 채프만은 오늘날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가장 존경받는 그리스도인 중 한 사람이었다. 그의 섬김과 겸손한 태도는 많은 사람들, 특히 조지 뮬러, J. 허드슨 테일러, 존 넬슨 다비, 찰스 스펄전 같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이 특출한 지도자들은 채프만이 그들 중에서 거대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에 모두 동의하였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종은 19세기, 영국의 한 작은 마을, 반스터벌이라는 곳에서 하나님을 섬겼다. 채프만은 특별히 자신의 이름이 알려지는 것을 경계하였는데, 그 이유는 주님께 향해야할 주목이 행여 자신에게 돌려지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생애 마지막 때 쯤 되어서는 그의 큰 긍휼과 지혜와 사랑을 인하여 온 세상에 그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 한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할 일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로버트 채프만의 생애는 주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주님께 더욱 깊이 헌신하게하며, 서로간에 더욱 사랑케하는 큰 도전이 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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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의 한 구석진 곳에서 로버트 C. 채프만이라는 탁월한 사람이 하나님을 섬겼다. 그는 마땅히 주님께 향해야할 관심의 촛점이 자신에게 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관심의 대상에서 벗어나려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인생을 마치는 때가 가까웠을 때, 그의 위대한 사랑과 지혜와 긍휼이 온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채프만 시대 지도자들은 미래에 출판될 것을 예상하고 매일 일기를 기록한 것이 통상이었지만, 채프만은 일기를 기록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가 받은 거의 모든 편지들을 소각해 버렸다. 그는 자기 사진을 오직 한번만 찍도록 허락했으며, 그것도 그가 이미 90세가 넘은 때였다. 그의 모습이 찍힌 불과 몇 개의 스냅사진이 남아있을 뿐이다. 심지어는 채프만이 별세했을 때 그의 생애를 정리하여 사망기사를 작성하려는 지방 신문기자조차도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오랜 시간이 흐른후 입증 되었다. 1902년, 그의 별세 직후 불과 몇 개의 추모 기사들이 출판되었을 뿐, 그의 일생에 관한 기록은 짤막한 것 밖에는 없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그의 인간적 모습을 밝혀내려는 전기작가들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참으로 그가 이끌어 온 사람들의 지도자임과 동시에 그들의 종이기도 했다. 전기작가는 채프만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그의 약점들을 덮어두려는 유혹을 극복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채프만 생애의 약점들은 너무 미소한 나머지 정직한 전기작가의 글은 그저 너무 좋게만 들릴 수도 있다. 대다수의 증언에 따르면 채프만은 놀라울 정도로 성스럽고 사랑이 많고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는 참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기 원하는 모든 사람의 탁월한 모범이다.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보다 더 균형 잡힌, 자비가 많은 사역자를 발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의 시련과 승리의 생애를 따라 가다보면 우리는 그의 주위에 있었던 많은 멘토와 동료들과 대적들과 형제회 운동 그리고 그가 살았던 문화 등을 접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감사의 표시
추천사
연대표
1장: 긴 생애의 조감
2장: 로버트의 성장
3장: 새로운 인생의 입구
4장: 데번 사역의 개발
5장: 반스터벌 교회로부터 청빙
6장: '에벤에셀'에서의 초기 생활
7장: 어려운 결정들, 경건한 선택들
8장: 스페인에 대한 부담감
9장: 베어 스트리트 채플, 활기를 띠어가다
10장: 채프만의 봉사관(奉仕館)
11장: 개인 습관
12장: 아일랜드내의 긴 전도 여행
13장: 채프만 화목을 시도하다
14장: 쉬지 않는 복음 전도자
15장: 오랜 세월의 친구
16장: 그는 언어(言語)를 바르게 사용하는 길을 안다
17장: 사랑의 사도
18장: 친구들과 지인들
19장: 본질적 교리와 비본질적 교리
20장: 그의 생애의 최고의 날들
21장: 로버트 채프만의 유산
부록 A: 채프만의 가계
부록 B: 에번스, 뮬러, 그로브스, 크레익, 패지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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