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우주영웅: 유령 행성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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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우주 영웅이 다시 돌아왔다!
우리의 용감하고 엉뚱한 잭 프로톤 함장과 친구들이
우주에서 사라진 행성을 찾아 나섰다.
우리의 용감하고 엉뚱한 잭 프로톤 함장과 친구들이
우주에서 사라진 행성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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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성이 통째로 사라졌다고?
우주 영웅들이 덩치괴물 킬러호를 타고 출동한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잭 프로톤 함장의 우주선 천방지축호가 천육백만 마리의 냄새나는 돼지들을 유령 행성에 내려놓았다. 그 뒤를 잭, 에피, 오메가 침프가 바짝 쫓았다! 문제는, 오메가 침프가 우주 본부에서 다운받은 그 많은 별 지도를 샅샅이 살펴도 유령 행성을 찾아낼 수 없었다는 것이다! 행성이 통째로 사라져 버린 것이다. 충격에 빠진 우주 영웅들. 하지만 행성이 사라질 리가 없지 않은가. 아니, 사라지나?
심지어 이 우주 영웅들이 착륙한 행성은 모두 돼지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면 이들은 어떻게 이 넓은 우주에서 유령 행성을 알아볼 수 있을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오메가 침프는 돼지들의 냄새 공격과 드라이클리닝 재난으로 인해 우주복을 잃고 말았다. 이제 오메가 침프는 토끼 무늬 파자마를 입고 미션을 수행해야만 한다! 잭과 오메가 침프는 천방지축호가 다시 사라지기 전에 이 사건의 진상을 알아낼 수 있을까? 그리고 오메가 침프는 토끼 잠옷을 벗을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은 바보 같은 영웅들인가? 영웅 같은 바보들인가?
진정한 영웅을 찾는 우주여행
『천방지축 우주 영웅 시리즈』 [덩치괴물과의 한판]과 [생쥐 군단 대소동]에 이은 『천방지축 우주 영웅, 유령 행성을 찾아서』에서는 또 다시 천방지축호를 찾으러 나선 우리의 우주 영웅 친구들의 한바탕 소동을 그리고 있다. 이번에는 천방지축호가 천육백만 마리의 돼지들을 유령 행성에 놓아주고 사라져버린 것이다. 유령 행성을 찾아 나선 우주 영웅에게 차례로 어려움이 닥치지만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위기를 해결해 나가면서 진정한 영웅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 책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영웅은 멀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잭 프로톤 함장은 늘 그렇듯이 실수를 거듭하지만 결코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헤쳐 나간다. 오메가 침프는 늘 투덜대며 상황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지만 지능이 뛰어나서 항상 문제의 핵심을 알고 있다. 로봇도우미 에피 역시 오래된 고물 로봇이지만 오히려 엉뚱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친구다. 이들은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는 사람이야말로 영웅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위기에 빠진 돼지들과 외계인의 구조 요청을 무시하지 않고 기꺼이 나서서 자신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구출에 성공하는 우리 주인공들이 바로 그런 영웅들인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서 외계인들이 한 말은 이 책의 핵심을 드러낸다. 영웅은 어쩌면 누군가를 위해 달려만 가는 어찌 보면 바보 같기도 하고, 또 그렇게 바보 같이 저돌적인 희생 덕분에 영웅이 되는 것이다.
현실에서 우리가 기다리는 영웅은 어디 멀리서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것이 아닐 것이다. 어쩌면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도 있고, 선생님이나 가까운 친구가 나에게는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 천방지축 우주 영웅은 저 멀리 우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의 재미있고 엉뚱한 주인공들을 통해 깨닫게 된다.
[등장인물]
우주로 보내진 최초의 침팬지 오메가 침프는 잃어버린 천방지축호를 찾고 있는 잭 프로톤 함장을 만나고 계속 후회 중이다. 로봇도우미 에피는 늘 실수투성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로봇이다.
『천방지축 우주 영웅, 유령 행성을 찾아서는』는 읽기에 재미를 더하는 위트 넘치는 삽화와 글이 있어서 단숨에 읽히는 매력이 있다. 여기에 책 속에 「잭 프로톤 vs. 우주 밖에서 온 거대한 구더기」, 「왕깐깐 교수의 깐깐한 과학상식」 이라는 각각 5쪽과 3쪽에 걸친 카툰이나, 「웜홀이란 무엇일까요」, 「괴짜 레니와 루니의 중고 행성 세일」, 「로봇도우미 FE-203을 고치는 방법」등과 같은 독특한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어린 독자들의 독서를 이끈다. 현재 화학과 물리학 교수이며 만화를 사랑하는 작가의 이색적인 이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과학적 지식이나 용어들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할 수도 있다. 가령 웜홀에 빠진 돼지 오페라단을 통해 웜홀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고 이런 식으로 책을 통해 생겨난 작은 관심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발전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우주와 행성 그리고 우주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접하며 상상의 나래를 펴던 어린이 독자들이 미래에 훌륭한 과학자가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과학계의 영웅이 탄생되는 멋진 일이 아닌가.
우주 영웅들이 덩치괴물 킬러호를 타고 출동한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잭 프로톤 함장의 우주선 천방지축호가 천육백만 마리의 냄새나는 돼지들을 유령 행성에 내려놓았다. 그 뒤를 잭, 에피, 오메가 침프가 바짝 쫓았다! 문제는, 오메가 침프가 우주 본부에서 다운받은 그 많은 별 지도를 샅샅이 살펴도 유령 행성을 찾아낼 수 없었다는 것이다! 행성이 통째로 사라져 버린 것이다. 충격에 빠진 우주 영웅들. 하지만 행성이 사라질 리가 없지 않은가. 아니, 사라지나?
심지어 이 우주 영웅들이 착륙한 행성은 모두 돼지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면 이들은 어떻게 이 넓은 우주에서 유령 행성을 알아볼 수 있을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오메가 침프는 돼지들의 냄새 공격과 드라이클리닝 재난으로 인해 우주복을 잃고 말았다. 이제 오메가 침프는 토끼 무늬 파자마를 입고 미션을 수행해야만 한다! 잭과 오메가 침프는 천방지축호가 다시 사라지기 전에 이 사건의 진상을 알아낼 수 있을까? 그리고 오메가 침프는 토끼 잠옷을 벗을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은 바보 같은 영웅들인가? 영웅 같은 바보들인가?
진정한 영웅을 찾는 우주여행
『천방지축 우주 영웅 시리즈』 [덩치괴물과의 한판]과 [생쥐 군단 대소동]에 이은 『천방지축 우주 영웅, 유령 행성을 찾아서』에서는 또 다시 천방지축호를 찾으러 나선 우리의 우주 영웅 친구들의 한바탕 소동을 그리고 있다. 이번에는 천방지축호가 천육백만 마리의 돼지들을 유령 행성에 놓아주고 사라져버린 것이다. 유령 행성을 찾아 나선 우주 영웅에게 차례로 어려움이 닥치지만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위기를 해결해 나가면서 진정한 영웅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 책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영웅은 멀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잭 프로톤 함장은 늘 그렇듯이 실수를 거듭하지만 결코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헤쳐 나간다. 오메가 침프는 늘 투덜대며 상황에서 벗어나기를 바라지만 지능이 뛰어나서 항상 문제의 핵심을 알고 있다. 로봇도우미 에피 역시 오래된 고물 로봇이지만 오히려 엉뚱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친구다. 이들은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도와주는 사람이야말로 영웅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위기에 빠진 돼지들과 외계인의 구조 요청을 무시하지 않고 기꺼이 나서서 자신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구출에 성공하는 우리 주인공들이 바로 그런 영웅들인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서 외계인들이 한 말은 이 책의 핵심을 드러낸다. 영웅은 어쩌면 누군가를 위해 달려만 가는 어찌 보면 바보 같기도 하고, 또 그렇게 바보 같이 저돌적인 희생 덕분에 영웅이 되는 것이다.
현실에서 우리가 기다리는 영웅은 어디 멀리서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것이 아닐 것이다. 어쩌면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도 있고, 선생님이나 가까운 친구가 나에게는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 천방지축 우주 영웅은 저 멀리 우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의 재미있고 엉뚱한 주인공들을 통해 깨닫게 된다.
[등장인물]
우주로 보내진 최초의 침팬지 오메가 침프는 잃어버린 천방지축호를 찾고 있는 잭 프로톤 함장을 만나고 계속 후회 중이다. 로봇도우미 에피는 늘 실수투성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로봇이다.
『천방지축 우주 영웅, 유령 행성을 찾아서는』는 읽기에 재미를 더하는 위트 넘치는 삽화와 글이 있어서 단숨에 읽히는 매력이 있다. 여기에 책 속에 「잭 프로톤 vs. 우주 밖에서 온 거대한 구더기」, 「왕깐깐 교수의 깐깐한 과학상식」 이라는 각각 5쪽과 3쪽에 걸친 카툰이나, 「웜홀이란 무엇일까요」, 「괴짜 레니와 루니의 중고 행성 세일」, 「로봇도우미 FE-203을 고치는 방법」등과 같은 독특한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어린 독자들의 독서를 이끈다. 현재 화학과 물리학 교수이며 만화를 사랑하는 작가의 이색적인 이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과학적 지식이나 용어들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할 수도 있다. 가령 웜홀에 빠진 돼지 오페라단을 통해 웜홀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고 이런 식으로 책을 통해 생겨난 작은 관심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발전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우주와 행성 그리고 우주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접하며 상상의 나래를 펴던 어린이 독자들이 미래에 훌륭한 과학자가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과학계의 영웅이 탄생되는 멋진 일이 아닌가.
목차
목차
1. 돼지들이 있는 행성을 찾아서
2. 사라진 유령 행성
3. 백만 마리 돼지 오페라
4. 오메가 침프의 우주복 구하기
5. 깨끗이 망쳐 버린 임무
6. 쌍둥이 돼지 오페라
7. 돼지가 몇 마리라고?
8. 돼지의 입 냄새를 맡자
9. 다시 사라진 행성
10. 사라지는 유령 행성을 찾아서
11. 오메가 침프가 악당이 되었다고?
12. 웜홀에 빠진 유령 행성
13. 위험에 빠진 덩치괴물 킬러호
14. 백만 돼지 구원자
2. 사라진 유령 행성
3. 백만 마리 돼지 오페라
4. 오메가 침프의 우주복 구하기
5. 깨끗이 망쳐 버린 임무
6. 쌍둥이 돼지 오페라
7. 돼지가 몇 마리라고?
8. 돼지의 입 냄새를 맡자
9. 다시 사라진 행성
10. 사라지는 유령 행성을 찾아서
11. 오메가 침프가 악당이 되었다고?
12. 웜홀에 빠진 유령 행성
13. 위험에 빠진 덩치괴물 킬러호
14. 백만 돼지 구원자
저자
저자
브라이언 앤더슨
저자 브라이언 앤더슨
작가가 되기 전에는 환경 과학자였습니다. 한때 미국에서 100톤의 로켓 연료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을 돕기도 했습니다. "쓰레기를 안드로메다로 버리자"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아내와 두 딸, 그리고 15,837권의 만화책과 살고 있습니다.
작가가 되기 전에는 환경 과학자였습니다. 한때 미국에서 100톤의 로켓 연료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을 돕기도 했습니다. "쓰레기를 안드로메다로 버리자"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아내와 두 딸, 그리고 15,837권의 만화책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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