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하나님의 품 속을 보여 주는)
[하나님의 품 속을 보여 주는 요한복음]은 복음의 본질 회복의 새 바람이 필요한 이 시대에 복음을 회복시키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새롭게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 책이다. 책은 저자가 서른 중반에 시작한 이민 목회에서나 47세의 나이에 지병을 앓고 있던 아내와 어린 딸을 두고 선교지로 나가면서 느껴야했던 어려움들을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삼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겨낸 승리의 흔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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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러나 이번에 출간되는 김경환 목사의 "~ 요한복음"은 이전 책들과 차별된다.
단순한 강해가 아니면서 학문적인 주석도 아닌 중간 형태의 글이지만 말씀에 목마른 평신도들에게는 요한복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예수님의 품 속에 안기는 큰 기쁨을 맛보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는 "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마음이 뜨거워 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저자인 김 목사가 서른 중반에 시작한 이민 목회에서나 47세의 나이에 지병을 앓고 있던 아내와 어린 딸을 두고 선교지로 나가면서 느껴야했던 어려움들을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삼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겨낸 승리의 흔적이기 때문이다.
아내가 아파서 임신하지 못했을 때 "사역자로서 혹시 타협한 것은 없는지?" "회개하지 않은 죄는 없는지?" 이런 아픈(?) 질문을 받으면서도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바라며 소망을 놓지 않았던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은 기적같이 딸을 주셨다.
결혼 10년 만이었고, 그때 아내는 오랜 병으로 체중이 35kg도 안되었다고 한다. 산부인과 의사조차도 '이것은 백과사전을 다시 써야하는 기적이다. 나는 이제 생명에 관한한 불가능이란 말을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였다.
이 후로도 10년, 여전히 아픈 아내와 자라가는 어린 딸을 보면서 가나의 혼인 잔치가 종말의 잔치임을 깨닫고 보이지는 않지만 "바라는 바(종말의 기쁨)"가 "실상(가정의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며 지속적으로 고백했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부활의 증거)"이 "증거(아내의 회복)"로서 드러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제도, 베드로를 회복시키셨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고 적용하며 '남이 내게 띠 띠우고 데려가는' 자리에 들어가려고 애쓰는 김경환 목사의 요한복음을 읽다보면 어느새 독자의 마음 깊은 곳까지 예수의 사랑으로 잠기게 될 것이다.
김경환 목사는 예수전도단 BEDTS의 대표 강사로서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을 한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복음의 본질 회복의 새 바람이 필요한 이 시대에 이 책은 복음을 회복시키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새롭게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목차
제1편 프롤로그
제2편 표적의 책
제3편 영광의 책
제4편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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