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고사 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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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최초로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환국
「사고전서」 중의 한국상고사 관련자료 특히 「시경」에 나오는 “환국, 밝조선(桓發)” 자료와 「환단고기」 중의 「삼성기전」, 그리고 내몽골 적봉시에서 발굴한 홍산문화 유물, 유적 등을 참고하여 환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상고사-환국」을 펴내게 되었다. 그러니까 중국의 고전자료와 한국의 재야사료, 내몽골 적봉시 홍산의 고고학 자료 등을 총망라하여 잃어버린 한국의 상고사 환국의 복원작업에 착수한 셈이다. 환국의 역사를 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것은 우리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한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 한다
파미르의 천산, 바이칼, 발해만, 한반도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써내려 온 한국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하기 때문에 이러한 한국사를 재정립하는 작업은 비단 한국사의 새로운 정립이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사, 세계사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도 아울러 마련해 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배제하고 철저히 고고학과 문헌학에 기초하여 집필된 것이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양심을 걸고 쓴 책
한국상고사를 새로 정립함에 있어서 우리민족을 미화하기 위해 다른민족을 폄훼하는 야비한 짓을 하지 않았으며 자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여 사실을 왜곡하는 일도 하지 않았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하였다. 이 책을 한국인만 보기를 원하지 않으며 세계인이 보기를 원한다. 이 책을 현대인만 보기를 바라지 않으며 미래의 인류가 함께 읽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한 점 부끄럼 없는 양심을 걸고 썼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한국인은 지금 한반도라는 좁은 땅덩어리를 무대로 살아가고 있지만 먼 옛날 한국인의 조상들은 천산과 바이칼에서 출발하여 수렵 및 어렵과 농경이 동시에 가능한 천혜의 땅 발해연안으로 옮겨와서 9개 연방국가로 구성된 밝조선을 건국하고 드넓은 산동반도, 요동반도, 한반도를 누비며 생활했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사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60~70년대 중국의 동북방에서 발굴된 고고유물의 연구성과, 또 최근 「사고전서」에서 새로 발견한 고조선을 위시한 고대사 자료들, 그리고 선가사서로 여겨지는 「삼성기전」,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을 역사연구에 반영해야 한다. 본서는 이런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한국의 전통 불가사서, 유가사서는 물론 새로 출현한 선가사서를 참고하고 또 나아가 중국 동북방 발해연안의 고고학 자료, 청나라 건륭황제 때 국력을 기울여 국가에서 편찬한 「사고전서」를 종합적으로 참고하여 한국의 상고사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에서 재정립하고자 집필하였다.
「사고전서」 중의 한국상고사 관련자료 특히 「시경」에 나오는 “환국, 밝조선(桓發)” 자료와 「환단고기」 중의 「삼성기전」, 그리고 내몽골 적봉시에서 발굴한 홍산문화 유물, 유적 등을 참고하여 환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국상고사-환국」을 펴내게 되었다. 그러니까 중국의 고전자료와 한국의 재야사료, 내몽골 적봉시 홍산의 고고학 자료 등을 총망라하여 잃어버린 한국의 상고사 환국의 복원작업에 착수한 셈이다. 환국의 역사를 문헌학과 고고학의 힘을 빌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한 것은 우리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한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 한다
파미르의 천산, 바이칼, 발해만, 한반도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써내려 온 한국민족의 상고사는 동북아사, 세계사와 맥을 같이하기 때문에 이러한 한국사를 재정립하는 작업은 비단 한국사의 새로운 정립이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사, 세계사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도 아울러 마련해 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배제하고 철저히 고고학과 문헌학에 기초하여 집필된 것이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양심을 걸고 쓴 책
한국상고사를 새로 정립함에 있어서 우리민족을 미화하기 위해 다른민족을 폄훼하는 야비한 짓을 하지 않았으며 자료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여 사실을 왜곡하는 일도 하지 않았다. 사료의 정확한 해석과 공정한 결론을 생명으로 하였다. 이 책을 한국인만 보기를 원하지 않으며 세계인이 보기를 원한다. 이 책을 현대인만 보기를 바라지 않으며 미래의 인류가 함께 읽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한 점 부끄럼 없는 양심을 걸고 썼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한국인은 지금 한반도라는 좁은 땅덩어리를 무대로 살아가고 있지만 먼 옛날 한국인의 조상들은 천산과 바이칼에서 출발하여 수렵 및 어렵과 농경이 동시에 가능한 천혜의 땅 발해연안으로 옮겨와서 9개 연방국가로 구성된 밝조선을 건국하고 드넓은 산동반도, 요동반도, 한반도를 누비며 생활했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사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60~70년대 중국의 동북방에서 발굴된 고고유물의 연구성과, 또 최근 「사고전서」에서 새로 발견한 고조선을 위시한 고대사 자료들, 그리고 선가사서로 여겨지는 「삼성기전」,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을 역사연구에 반영해야 한다. 본서는 이런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한국의 전통 불가사서, 유가사서는 물론 새로 출현한 선가사서를 참고하고 또 나아가 중국 동북방 발해연안의 고고학 자료, 청나라 건륭황제 때 국력을 기울여 국가에서 편찬한 「사고전서」를 종합적으로 참고하여 한국의 상고사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에서 재정립하고자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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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 문 ㆍ 5
서장
나는 왜 잃어버린 상고사를 다시 찾아 나섰는가
1. 불가사서, 유가사서 이외에 새로운 선가仙家사서의 등장 ㆍ 21
2. 1,960~70년대 이후 발해유역에서 발굴된 새로운 고고유물들 ㆍ 25
3. 고고유물의 새로운 발굴과 선가사서의 사료적 가치 고고학적 입증 ㆍ 26
4. 「사고전서四庫全書」 자료의 새로운 발굴과 선가사서의 사료적 가치 문헌학적 입증 ㆍ 29
5. 새로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상고사를 새롭게 정립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ㆍ 30
제1부
한국상고사, 사서해석의 오류와 사라진 「선사仙史」, 위서논쟁
1. 「삼국유사」에 나오는 환인, 환웅과 불가, 유가의 사서 해석상의 오류 ㆍ 37
2. 잃어버린 우리나라 최고의 선가사서 「선사仙史」 ㆍ 41
3. 조선조 숙종 때까지 전해진 선가의 사서 「진역유기震域遺記」 ㆍ 44
4. 선가의 사서 「삼성기전三聖紀全」은 환인, 환웅을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가 ㆍ 49
5. 「환단고기」의 「삼성기전」과 「세조실록」의 「삼성기」는 동일한 책인가 ㆍ 52
6. 한국 강단사학계의 환인, 환웅을 보는 시각과 위서논쟁에 휘말린 「환단고기」 ㆍ 55
제2부
「시경」으로 다시 찾는 환국과 밝족의 역사
1. 한국 상고사의 새로운 자료를 찾아서 ㆍ 63
1) 「시경詩經」의 상송商頌에 보이는 "장발長發" "환발桓發"과 우리 민족 상고사 환국 밝조선_63
2) 「시경」의 상송에 나오는 "장발長發" "현왕 환발玄王桓發"에 대한 주희의 해석_65
3) 주희 해석의 문제점과 그가 이렇게 해석한 이유_68
2. 「시경」으로 다시 찾는 환국桓國의 역사 ㆍ 69
1) 환인桓因, 환웅桓雄, 환국桓國과 「시경」의 "현왕 환발玄王桓發"_69
2) 현왕玄王은 누구인가_75
3) 현왕은 현도국玄都國의 국왕이다_77
4) 「노사路史」에 보이는 현도씨 여국黎國_79
5) 여국黎國과 구려국九黎國은 동일한 나라였다_79
6) 구려九黎는 9개 부족으로 형성된 치우蚩尤의 부족국가_81
7) 구려의 치우蚩尤가 바로 현도씨玄都氏다_81
8) 현도씨玄都氏 치우蚩尤 최초로 금속무기 발명_83
9) 치우蚩尤는 소호小昊를 계승하여 천하를 다스린 제왕_84
10) 현도국의 국왕 치우蚩尤가 바로 현왕玄王이다_86
11) 여국黎國, 구려국, 현도국, 환국桓國은 동일한 나라의 다른 호칭이다_87
12) 현도씨玄都氏 환국의 중심지는 어디인가_92
13) 홍산문화紅山文化 유적지 내몽골 적봉시 일대가 바로 현왕 치우 환국의 수도_93
14) 환국의 현왕 치우蚩尤는 승리의 화신이었다_94
3. 「시경」으로 다시 찾는 밝족의 역사 ㆍ 96
1) 「시경」 상송 장발편에 나오는 "장발長發"과 "환발桓發(撥)"_96
2) 「시경」 상송의 "장발長發"에 대한 나의 관점_98
3) 「시경」 상송의 "현왕환발玄王桓發", "수시기발遂是旣發"에 대한 나의 관점_101
4. 나의 새로운 해석이 동아시아 역사에 미치는 영향 ㆍ 105
제3부
환국의 발상지, 천산
1.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심장부 천산에서 둥지를 튼 환국 ㆍ 111
2. 천산 부근에서 발견되는 밝달민족과 관련된 흔적들 ㆍ 112
3. 천산 밑의 위구르족?吾?族[w?i w? ?r z?] 그들은 누구인가 ㆍ 117
4. 단환성은 환국과 관련 있는 유적일까 ㆍ 119
제4부
바이칼에서 환국 밝족의 새 역사가 열리다
1. 2,500만 년의 역사를 간직한 바이칼 호수 ㆍ 125
2. 바이칼은 밝바다를 가리키는 말이다 ㆍ 128
3. 바이칼은 밝달민족의 고향이다 ㆍ 133
4. 환국의 새 역사가 시작된 곳 북해北海는 지금의 바이칼 ㆍ 138
5. 환웅이 강림한 태백산은 바이칼의 사얀산이다 ㆍ 144
6. 바이칼의 부르한 바위 ㆍ 149
7. 부르한 바위와 부루, 부루단지 ㆍ 152
8. 바이칼에서 만난 새 토템 ㆍ 153
9. 바이칼에 보존된 밝족의 상징 문양 ㆍ 156
10. 한국인을 쏙 빼닮은 바이칼의 부리야트족 ㆍ 160
11. 바이칼의 게세르칸과 밝달임금 ㆍ 162
12. 바이칼의 게세르칸과 고조선의 단군, 신라의 거서간 ㆍ 163
13. 바이칼에서 뻗어나간 동북아 민족, 유라시아 인류는 모두 환국 밝족의 자손이다 ㆍ 169
제5부
홍산문화는 환국의 전성기에 피어난 밝달문명의 꽃이다
1. 세계 4대문명 이론과 발해문명 ㆍ 175
2. 발해문명은 황하문명보다 2,000년을 앞섰다 ㆍ 179
3. 요하문명 아닌 발해문명으로 호칭해야 ㆍ 183
4. 환국 밝족이 창조한 발해문명의 꽃 홍산문화 ㆍ 185
1) 세계 최초의 제단, 홍산문화의 동산취東山嘴 대형 제단_185
2) 세계 최초의 신전, 홍산문화의 우하량 여신전_190
3) 세계 최초의 무덤, 홍산문화의 적석총_193
4) 세계 최초의 용과 옥문화_196
5) 세계 최초의 문자, 소하연의 부호문자_199
6) 세계 최초의 석성, 하가점하층문화 유형 오련성五連城 유적_211
5. 내몽골 적봉시의 홍산문화는 환국의 전성기에 피어난 밝달문명의 꽃이다 ㆍ 213
서장
나는 왜 잃어버린 상고사를 다시 찾아 나섰는가
1. 불가사서, 유가사서 이외에 새로운 선가仙家사서의 등장 ㆍ 21
2. 1,960~70년대 이후 발해유역에서 발굴된 새로운 고고유물들 ㆍ 25
3. 고고유물의 새로운 발굴과 선가사서의 사료적 가치 고고학적 입증 ㆍ 26
4. 「사고전서四庫全書」 자료의 새로운 발굴과 선가사서의 사료적 가치 문헌학적 입증 ㆍ 29
5. 새로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상고사를 새롭게 정립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ㆍ 30
제1부
한국상고사, 사서해석의 오류와 사라진 「선사仙史」, 위서논쟁
1. 「삼국유사」에 나오는 환인, 환웅과 불가, 유가의 사서 해석상의 오류 ㆍ 37
2. 잃어버린 우리나라 최고의 선가사서 「선사仙史」 ㆍ 41
3. 조선조 숙종 때까지 전해진 선가의 사서 「진역유기震域遺記」 ㆍ 44
4. 선가의 사서 「삼성기전三聖紀全」은 환인, 환웅을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가 ㆍ 49
5. 「환단고기」의 「삼성기전」과 「세조실록」의 「삼성기」는 동일한 책인가 ㆍ 52
6. 한국 강단사학계의 환인, 환웅을 보는 시각과 위서논쟁에 휘말린 「환단고기」 ㆍ 55
제2부
「시경」으로 다시 찾는 환국과 밝족의 역사
1. 한국 상고사의 새로운 자료를 찾아서 ㆍ 63
1) 「시경詩經」의 상송商頌에 보이는 "장발長發" "환발桓發"과 우리 민족 상고사 환국 밝조선_63
2) 「시경」의 상송에 나오는 "장발長發" "현왕 환발玄王桓發"에 대한 주희의 해석_65
3) 주희 해석의 문제점과 그가 이렇게 해석한 이유_68
2. 「시경」으로 다시 찾는 환국桓國의 역사 ㆍ 69
1) 환인桓因, 환웅桓雄, 환국桓國과 「시경」의 "현왕 환발玄王桓發"_69
2) 현왕玄王은 누구인가_75
3) 현왕은 현도국玄都國의 국왕이다_77
4) 「노사路史」에 보이는 현도씨 여국黎國_79
5) 여국黎國과 구려국九黎國은 동일한 나라였다_79
6) 구려九黎는 9개 부족으로 형성된 치우蚩尤의 부족국가_81
7) 구려의 치우蚩尤가 바로 현도씨玄都氏다_81
8) 현도씨玄都氏 치우蚩尤 최초로 금속무기 발명_83
9) 치우蚩尤는 소호小昊를 계승하여 천하를 다스린 제왕_84
10) 현도국의 국왕 치우蚩尤가 바로 현왕玄王이다_86
11) 여국黎國, 구려국, 현도국, 환국桓國은 동일한 나라의 다른 호칭이다_87
12) 현도씨玄都氏 환국의 중심지는 어디인가_92
13) 홍산문화紅山文化 유적지 내몽골 적봉시 일대가 바로 현왕 치우 환국의 수도_93
14) 환국의 현왕 치우蚩尤는 승리의 화신이었다_94
3. 「시경」으로 다시 찾는 밝족의 역사 ㆍ 96
1) 「시경」 상송 장발편에 나오는 "장발長發"과 "환발桓發(撥)"_96
2) 「시경」 상송의 "장발長發"에 대한 나의 관점_98
3) 「시경」 상송의 "현왕환발玄王桓發", "수시기발遂是旣發"에 대한 나의 관점_101
4. 나의 새로운 해석이 동아시아 역사에 미치는 영향 ㆍ 105
제3부
환국의 발상지, 천산
1.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심장부 천산에서 둥지를 튼 환국 ㆍ 111
2. 천산 부근에서 발견되는 밝달민족과 관련된 흔적들 ㆍ 112
3. 천산 밑의 위구르족?吾?族[w?i w? ?r z?] 그들은 누구인가 ㆍ 117
4. 단환성은 환국과 관련 있는 유적일까 ㆍ 119
제4부
바이칼에서 환국 밝족의 새 역사가 열리다
1. 2,500만 년의 역사를 간직한 바이칼 호수 ㆍ 125
2. 바이칼은 밝바다를 가리키는 말이다 ㆍ 128
3. 바이칼은 밝달민족의 고향이다 ㆍ 133
4. 환국의 새 역사가 시작된 곳 북해北海는 지금의 바이칼 ㆍ 138
5. 환웅이 강림한 태백산은 바이칼의 사얀산이다 ㆍ 144
6. 바이칼의 부르한 바위 ㆍ 149
7. 부르한 바위와 부루, 부루단지 ㆍ 152
8. 바이칼에서 만난 새 토템 ㆍ 153
9. 바이칼에 보존된 밝족의 상징 문양 ㆍ 156
10. 한국인을 쏙 빼닮은 바이칼의 부리야트족 ㆍ 160
11. 바이칼의 게세르칸과 밝달임금 ㆍ 162
12. 바이칼의 게세르칸과 고조선의 단군, 신라의 거서간 ㆍ 163
13. 바이칼에서 뻗어나간 동북아 민족, 유라시아 인류는 모두 환국 밝족의 자손이다 ㆍ 169
제5부
홍산문화는 환국의 전성기에 피어난 밝달문명의 꽃이다
1. 세계 4대문명 이론과 발해문명 ㆍ 175
2. 발해문명은 황하문명보다 2,000년을 앞섰다 ㆍ 179
3. 요하문명 아닌 발해문명으로 호칭해야 ㆍ 183
4. 환국 밝족이 창조한 발해문명의 꽃 홍산문화 ㆍ 185
1) 세계 최초의 제단, 홍산문화의 동산취東山嘴 대형 제단_185
2) 세계 최초의 신전, 홍산문화의 우하량 여신전_190
3) 세계 최초의 무덤, 홍산문화의 적석총_193
4) 세계 최초의 용과 옥문화_196
5) 세계 최초의 문자, 소하연의 부호문자_199
6) 세계 최초의 석성, 하가점하층문화 유형 오련성五連城 유적_211
5. 내몽골 적봉시의 홍산문화는 환국의 전성기에 피어난 밝달문명의 꽃이다 ㆍ 213
저자
저자
심백강
서구에서 엘빈토플러가 '제3의 물결'을 외칠 때『제3의 사상-신자유주의와 제3의 길을 넘어서』를 썼다. 새천년 인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동양권의 유일한 저작이다.
『퇴계전서』,『율곡전서』,『조선왕조실록』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불교편〉, 〈유가편〉, 〈도가편〉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 학자가 유,불,도 삼교사상에 두루 정통하여 이를 각각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중,일 삼국을 통틀어 보기 드문 일이다.
『사고전서』는 청나라에서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근 8만권에 달하는 사료의 보고이며,사료적 가치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의 새 장을 열었다. 최근에 저술된『황하에서 한라까지』,『사고전서 사료로 본 한사군의 낙랑』,『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는『사고전서』를 바탕으로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을 넘어 한국고대사의 체계를 새롭게 세웠다는 평가를 듣는다.
『퇴계전서』,『율곡전서』,『조선왕조실록』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불교편〉, 〈유가편〉, 〈도가편〉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 학자가 유,불,도 삼교사상에 두루 정통하여 이를 각각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중,일 삼국을 통틀어 보기 드문 일이다.
『사고전서』는 청나라에서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근 8만권에 달하는 사료의 보고이며,사료적 가치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의 새 장을 열었다. 최근에 저술된『황하에서 한라까지』,『사고전서 사료로 본 한사군의 낙랑』,『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는『사고전서』를 바탕으로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을 넘어 한국고대사의 체계를 새롭게 세웠다는 평가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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