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이야기로 만나는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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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도가의 외침을 귀담아들어야할 시대
자본주의는 인간의 이기적 욕망의 충족을 위해 생태계 파괴를 자행해왔고 생명공학, 유전공학을 발전시켜 생명체 대부분 즉 식물,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그런 점에서 코로나 19는 자본주의 상업문명이 만들어낸 문명병이자 자연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라고 말할 수 있다. 이대로 가면 인류는 멸망에 직면할는지도 모른다. 현대문명은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도가의 외침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도가의 가르침이 오늘날처럼 절실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고 여겨진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
돈으로 집을 사고 자동차를 사고 명품을 살 수는 있다. 그러나 돈으로 마음의 행복을 살 수는 없다. 무엇으로 마음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가. 고전의 가르침 특히 동양고전의 가르침 속에는 어둠속을 헤매는 인간이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신비한 처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동양의 도가의 고전 가운데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인생과 사회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진리를 학술적인 난해한 논리가 아닌 이야기로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 내용들을 골라 각 부문별로 장을 나누어 엮었으며 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다.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동양고전의 진리를 쉽게 만날 수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마음의 행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펴내게 된 동기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가에 속한다. 그러나 한국인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 경제적으로 풍요한데 정신적으로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탐욕에 눈이 가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기를 소망하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또 세계최고치를 달리는 한국인의 자살률과 이혼율을 낮추는 데 일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자본주의는 인간의 이기적 욕망의 충족을 위해 생태계 파괴를 자행해왔고 생명공학, 유전공학을 발전시켜 생명체 대부분 즉 식물, 곰팡이, 박테리아 등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그런 점에서 코로나 19는 자본주의 상업문명이 만들어낸 문명병이자 자연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라고 말할 수 있다. 이대로 가면 인류는 멸망에 직면할는지도 모른다. 현대문명은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도가의 외침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도가의 가르침이 오늘날처럼 절실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고 여겨진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
돈으로 집을 사고 자동차를 사고 명품을 살 수는 있다. 그러나 돈으로 마음의 행복을 살 수는 없다. 무엇으로 마음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가. 고전의 가르침 특히 동양고전의 가르침 속에는 어둠속을 헤매는 인간이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신비한 처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동양의 도가의 고전 가운데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인생과 사회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진리를 학술적인 난해한 논리가 아닌 이야기로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 내용들을 골라 각 부문별로 장을 나누어 엮었으며 또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다.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동양고전의 진리를 쉽게 만날 수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마음의 행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펴내게 된 동기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가에 속한다. 그러나 한국인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 경제적으로 풍요한데 정신적으로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탐욕에 눈이 가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기를 소망하는 많은 한국인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또 세계최고치를 달리는 한국인의 자살률과 이혼율을 낮추는 데 일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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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 문
자유로운 사람
첫번째 이야기| 얻고 잃음에 매이지 않은 사람
두번째 이야기| 아무 데도 의지함이 없는 사람
세번째 이야기| 벼랑 위에서도 평지의 마음을 유지하는 사람
네번째 이야기| 슬픔도 즐거움도 끼어들 수 없는 사람
다섯번째 이야기| 마음이 자유로운 사람
여섯번째 이야기| 죽음조차 잊고 사는 사람
일곱번째 이야기| 운명을 지배하는 힘을 가진 사람
세상 사는 지혜
첫번째 이야기| 빈 배와 사람이 탄 배
두번째 이야기| 사람 보는 아홉 가지 방법
세번째 이야기| 쓸모없음의 쓸모있음
네번째 이야기| 좋은 재목이 먼저 잘린다
다섯번째 이야기| 넘보다가 잃는다
여섯번째 이야기| 원망의 대상 세 가지
일곱번째 이야기| 쓸모없는 나무가 수명이 길다
여덟번째 이야기| 빈자와 부자의 중간
아홉번째 이야기| 황하가 흘러넘쳐도 사흘을 넘기지 않는다
열번째 이야기| 신농과 황제의 세상 사는 법칙
열한번째 이야기| 닷섬들이 큰 박
열두번째 이야기| 마음의 눈을 뜨고 마음의 귀를 열어야
열세번째 이야기| 단표와 장의
열네번째 이야기| 부드럽고 약한 것이 위에 있다
열다섯번째 이야기| 내 몸도 내 것이 아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첫번째 이야기| 추녀가 사랑받은 이유
두번째 이야기| 곱사등이 지리소
세번째 이야기| 미인을 보고 사슴은 줄행랑을 친다
네번째 이야기| 못생긴 애태타
다섯번째 이야기| 덕이 높으면 겉모습은 잊혀진다
자연의 도 사람의 도
첫번째 이야기| 혼돈의 죽음
두번째 이야기| 학의 다리와 오리 다리
세번째 이야기| 염소를 잃은 사내종과 계집종
네번째 이야기| 기계의 사용을 거부한 노인
다섯번째 이야기| 쇠코를 뚫는 것을 인위라 한다
여섯번째 이야기| 사흘 만에 죽어버린 바다새
일곱번째 이야기| 말에게 화려한 침실이 쓸모 있는가
여덟번째 이야기| 남는 것을 덜어서 모자람에 보탠다
지식과 깨달음
첫번째 이야기| 우물 안의 개구리와 동해의 자라
두번째 이야기| 옛 사람이 뱉어놓은 찌꺼기
세번째 이야기| 발자국이 신발만하랴
네번째 이야기| 큰나무로는 작은 구멍은 막을 수 없다
다섯번째 이야기|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천하를 안다
여섯번째 이야기|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부귀와 명예는 귀한 것인가
첫번째 이야기| 신령한 거북
두번째 이야기| 지위가 없어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세번째 이야기| 썩은 쥐와 정승
네번째 이야기| 귀천의 구별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번째 이야기| 천하를 사양한 허유
여섯번째 이야기| 치료하는 곳이 더러울수록 수레 수가 많아진다
일곱번째 이야기| 달팽이뿔 위의 임금
누구에게 정치를 맡길 것인가
첫번째 이야기| 주기는 해도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두번째 이야기| 누구에게 정치를 맡길 것인가
세번째 이야기| 상벌이 필요없는 세상
네번째 이야기| 지혜 있다는 사람이 큰도둑을 위해 일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원숭이와 주공의 차이
여섯번째 이야기| 큰 물고기는 작은 강물에서 놀지 않는다
도란 무엇인가
첫번째 이야기| 나는 그것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
두번째 이야기| 도는 말로써 얻을 수 없다
세번째 이야기| 도는 묻고 답할 수 없다
네번째 이야기| 나는 도가 누구의 아들인지 모른다
다섯번째 이야기| 도는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여섯번째 이야기| 도는 깨달음이 없으면 머물지 않는다
일곱번째 이야기| 도는 어디에 있는가
여덟번째 이야기| 도는 도둑에게도 있다
아홉번째 이야기| 도의 찌꺼기만으로도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도에 이르는 길
첫번째 이야기| 나무토막처럼 된 싸움닭
두번째 이야기| 코끝의 도끼날
세번째 이야기| 어느 노인의 매미 잡는 솜씨
네번째 이야기|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다섯번째 이야기| 마음의 재계
여섯번째 이야기| 앉아서 고스란히 잊는다
일곱번째 이야기| 도에 이른 백정의 칼질
여덟번째 이야기| 알몸이 된 화공
아홉번째 이야기| 어린아이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삶과 죽음은 어떻게 다른가
첫번째 이야기| 천지와 한 기운 속에서 노닐다
두번째 이야기| 죽음은 임금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다
세번째 이야기| 부인의 죽음 앞에 노래를 부르다
네번째 이야기| 삶이 좋다고 한다면 죽음 또한 좋다
다섯번째 이야기| 장작은 다 타더라도 불길은 영원하다
여섯번째 이야기| 삶은 달라도 죽음은 같다
일곱번째 이야기| 삶을 좋아함은 미혹이 아닌가
여덟번째 이야기| 하늘과 땅을 널로 삼다
아홉번째 이야기| 죽음으로써 나를 쉬게 한다
열번째 이야기| 해골은 환생을 바라지 않는다
자유로운 사람
첫번째 이야기| 얻고 잃음에 매이지 않은 사람
두번째 이야기| 아무 데도 의지함이 없는 사람
세번째 이야기| 벼랑 위에서도 평지의 마음을 유지하는 사람
네번째 이야기| 슬픔도 즐거움도 끼어들 수 없는 사람
다섯번째 이야기| 마음이 자유로운 사람
여섯번째 이야기| 죽음조차 잊고 사는 사람
일곱번째 이야기| 운명을 지배하는 힘을 가진 사람
세상 사는 지혜
첫번째 이야기| 빈 배와 사람이 탄 배
두번째 이야기| 사람 보는 아홉 가지 방법
세번째 이야기| 쓸모없음의 쓸모있음
네번째 이야기| 좋은 재목이 먼저 잘린다
다섯번째 이야기| 넘보다가 잃는다
여섯번째 이야기| 원망의 대상 세 가지
일곱번째 이야기| 쓸모없는 나무가 수명이 길다
여덟번째 이야기| 빈자와 부자의 중간
아홉번째 이야기| 황하가 흘러넘쳐도 사흘을 넘기지 않는다
열번째 이야기| 신농과 황제의 세상 사는 법칙
열한번째 이야기| 닷섬들이 큰 박
열두번째 이야기| 마음의 눈을 뜨고 마음의 귀를 열어야
열세번째 이야기| 단표와 장의
열네번째 이야기| 부드럽고 약한 것이 위에 있다
열다섯번째 이야기| 내 몸도 내 것이 아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첫번째 이야기| 추녀가 사랑받은 이유
두번째 이야기| 곱사등이 지리소
세번째 이야기| 미인을 보고 사슴은 줄행랑을 친다
네번째 이야기| 못생긴 애태타
다섯번째 이야기| 덕이 높으면 겉모습은 잊혀진다
자연의 도 사람의 도
첫번째 이야기| 혼돈의 죽음
두번째 이야기| 학의 다리와 오리 다리
세번째 이야기| 염소를 잃은 사내종과 계집종
네번째 이야기| 기계의 사용을 거부한 노인
다섯번째 이야기| 쇠코를 뚫는 것을 인위라 한다
여섯번째 이야기| 사흘 만에 죽어버린 바다새
일곱번째 이야기| 말에게 화려한 침실이 쓸모 있는가
여덟번째 이야기| 남는 것을 덜어서 모자람에 보탠다
지식과 깨달음
첫번째 이야기| 우물 안의 개구리와 동해의 자라
두번째 이야기| 옛 사람이 뱉어놓은 찌꺼기
세번째 이야기| 발자국이 신발만하랴
네번째 이야기| 큰나무로는 작은 구멍은 막을 수 없다
다섯번째 이야기|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천하를 안다
여섯번째 이야기| 내가 어떻게 알겠는가
부귀와 명예는 귀한 것인가
첫번째 이야기| 신령한 거북
두번째 이야기| 지위가 없어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세번째 이야기| 썩은 쥐와 정승
네번째 이야기| 귀천의 구별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번째 이야기| 천하를 사양한 허유
여섯번째 이야기| 치료하는 곳이 더러울수록 수레 수가 많아진다
일곱번째 이야기| 달팽이뿔 위의 임금
누구에게 정치를 맡길 것인가
첫번째 이야기| 주기는 해도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두번째 이야기| 누구에게 정치를 맡길 것인가
세번째 이야기| 상벌이 필요없는 세상
네번째 이야기| 지혜 있다는 사람이 큰도둑을 위해 일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원숭이와 주공의 차이
여섯번째 이야기| 큰 물고기는 작은 강물에서 놀지 않는다
도란 무엇인가
첫번째 이야기| 나는 그것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
두번째 이야기| 도는 말로써 얻을 수 없다
세번째 이야기| 도는 묻고 답할 수 없다
네번째 이야기| 나는 도가 누구의 아들인지 모른다
다섯번째 이야기| 도는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여섯번째 이야기| 도는 깨달음이 없으면 머물지 않는다
일곱번째 이야기| 도는 어디에 있는가
여덟번째 이야기| 도는 도둑에게도 있다
아홉번째 이야기| 도의 찌꺼기만으로도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도에 이르는 길
첫번째 이야기| 나무토막처럼 된 싸움닭
두번째 이야기| 코끝의 도끼날
세번째 이야기| 어느 노인의 매미 잡는 솜씨
네번째 이야기|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다섯번째 이야기| 마음의 재계
여섯번째 이야기| 앉아서 고스란히 잊는다
일곱번째 이야기| 도에 이른 백정의 칼질
여덟번째 이야기| 알몸이 된 화공
아홉번째 이야기| 어린아이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삶과 죽음은 어떻게 다른가
첫번째 이야기| 천지와 한 기운 속에서 노닐다
두번째 이야기| 죽음은 임금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다
세번째 이야기| 부인의 죽음 앞에 노래를 부르다
네번째 이야기| 삶이 좋다고 한다면 죽음 또한 좋다
다섯번째 이야기| 장작은 다 타더라도 불길은 영원하다
여섯번째 이야기| 삶은 달라도 죽음은 같다
일곱번째 이야기| 삶을 좋아함은 미혹이 아닌가
여덟번째 이야기| 하늘과 땅을 널로 삼다
아홉번째 이야기| 죽음으로써 나를 쉬게 한다
열번째 이야기| 해골은 환생을 바라지 않는다
저자
저자
심백강
서구에서 엘빈토플러가 '제3의 물결'을 외칠 때『제3의 사상-신자유주의와 제3의 길을 넘어서』를 썼다. 새천년 인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동양권의 유일한 저작이다.
『퇴계전서』,『율곡전서』,『조선왕조실록』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불교편〉, 〈유가편〉, 〈도가편〉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 학자가 유,불,도 삼교사상에 두루 정통하여 이를 각각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중,일 삼국을 통틀어 보기 드문 일이다.
『사고전서』는 청나라에서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근 8만권에 달하는 사료의 보고인데, 그 사료적 가치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의 새 장을 열었다. 최근에 저술된 『한국상고사 환국』,『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사고전서 사료로 본 한사군의 낙랑』,『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황하에서 한라까지』는『사고전서』를 바탕으로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을 넘어 한국고대사의 체계를 새롭게 세웠다는 평가를 듣는다.
청와대 대통령실,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교육부 한일역사공동위원회, 경기도 교육청, 충남도청, 장성군청, 거제시청, 인간개발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교원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정원, 국학원 국민강좌, KBS1TV 아침마당, KBS2TV 등에서 특강을 하였다.
『퇴계전서』,『율곡전서』,『조선왕조실록』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불교편〉, 〈유가편〉, 〈도가편〉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 학자가 유,불,도 삼교사상에 두루 정통하여 이를 각각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중,일 삼국을 통틀어 보기 드문 일이다.
『사고전서』는 청나라에서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근 8만권에 달하는 사료의 보고인데, 그 사료적 가치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의 새 장을 열었다. 최근에 저술된 『한국상고사 환국』,『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사고전서 사료로 본 한사군의 낙랑』,『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중국은 역사상 한국의 일부였다』,『황하에서 한라까지』는『사고전서』를 바탕으로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을 넘어 한국고대사의 체계를 새롭게 세웠다는 평가를 듣는다.
청와대 대통령실,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교육부 한일역사공동위원회, 경기도 교육청, 충남도청, 장성군청, 거제시청, 인간개발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교원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정원, 국학원 국민강좌, KBS1TV 아침마당, KBS2TV 등에서 특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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