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인생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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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의 질 높은 삶을 위해 자연의 법칙처럼 조화롭고 균형 있게 흘러가기를,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여정 속에서 더 많은 깨달음 안에서 실행하기를 희망한다. 세대를 초월한 공감은 우리 삶을 더 깊고 넓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그 힘을 발견하고, 나아가 가까운 사람과 함께 그 지혜를 나누길 바란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그 힘을 발견하고, 나아가 가까운 사람과 함께 그 지혜를 나누길 바란다.
목차
목차
1 어느 산에 가야 토끼를 잡을까!
01. 겨울이 오면 풀벌레 울음소리 감춘다
02. 물이 얼마나 맑은지에 따라 달빛이 선명하다
03. 도랑은 쇠스랑 긁는 대로 생긴다
04. 타향 길은 두려움과 기대가 갈등한다
05. 일을 발견했다는 것은 목적지 본 것이다
06. 오늘 일은 성공할 수 있다
07. 추억의 여정은 멀지만 굽은 길일수록 좋다
08. 아침 해는 지혜를 꿈틀거리게 하기 위함이다
09. 고독은 미지의 인생을 찾아가는 대문이다
10. 밤하늘의 별을 구하는 눈빛은 아름답다
2 푸른 하늘은 늘 내 앞에 펼쳐지리라
01. 부모가 살아있다는 건 보물을 품은 것과 같다
02. 가진 정도에 따라 죽음 앞에 모습이 다르다
03. 성질 못된 강아지 목줄 짧아진다
04. 도둑놈 뛸 때 덩달아 같이 뛰지 말아라
05. 개 짖는 소리에 아이 울을 소리만 커진다
06. 하늘에 가깝다고 햇빛이 밝은 것은 아니다
07. 자만이 도를 넘게 결핍되면 실패할 수 있다
08. 구름은 바람이 없이는 지나칠 수 없다
09. 승리는 훌륭한 지혜와 인내의 산물이다
3 내 안의 열망이 파도처럼 밀려오네
01. 밤낮은 지구가 존재하기 위해서이다
02. 깨워는 주지만 일으켜 주지는 못한다
03. 가로등은 어두울수록 그림자를 선명하게 한다
04. 버린것도 다듬으면 걸작으로 바뀔 수 있다
05. 내게 주어진 행복을 관객들에게 맡길 수 없다
06. 박식한 사람보다 후덕厚德한 사람을 따라간다
07. 행동은 주머니에 생각은 창고에 담는다
08. 변화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데 있다
09. 협곡은 산을, 바다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4 어디로 가야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01. 걸을 때 행복과 지혜를 만끽할 수 있다
02. 대나무는 마디가 있어 싹쓸이 바람을 이겨낸다
03. 물은 삽질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04. 잔에는 물이 적당히 차야 안정하다
05. 사물은 언제나 진실을 드러낸다
06. 특권층의 탐욕은 하이에나처럼 해친다
07. 달맞이꽃은 달에 충성하며 살아간다
08. 성숙은 변화에서 창출해 나가는 여정이다
09. 산이 크면 메아리도 크고 짐승도 많이 꼬인다
10. 바람은 구름을 안고 고향을 버린다
5 바람이 속삭이는 진리를 들려주네
01. 갈대는 바람과 함께할 때 우아해진다
02. 언덕을 넘는 이유는 추억을 찾기 위해서다
03. 물이 넘칠 땐 흘려보내고, 고일 땐 덜어 낸다
04.얼음을 굶는다는 건 마음만 고프다
05. 능참봉 떡 훔치고 독배 앞에서 떠는 신세다
06. 꺾인 나뭇가지 흔적 감추기 어렵다
07. 하찮은 허수아비에 늑대는 혼비백산 한다
08. 석양에 고백하고 둥근달에 희망을 속삭인다
09. 물은 빈 곳을 채워고 흘러내린다
6 자연이 나의 맺힌 생각을 뚫어주네
01. 생각이 없는 건 선물을 포기하는 것이다
02. 자식은 출세할수록 거리는 멀어진다
03. 아부는 아이에게는 희망의 보약이 이다
04. 나무는 가지를 뻗지만 스스로 치지 못한다
05. 도덕이 융성하면 공동체가 후덕해진다
06. 연기 쐬고 코눈물 안 닦는 사람 없다
07. 흘러간 냇물도 머무는 곳이 고향이다
08. 하늘에 가깝다고 유독 밝은 것이 아니다
09. 구름이 태산 앞에 머뭇거리는 고비가 있다
10. 승냥이 생쥐 잡아먹겠다고 땅굴 판다
7 희망을 바람에 싣고 떠나리라
01. 별이 안보이는 건 분노와 질투 때문이다
02. 얼음덩이로 대못 박으려고 달려든다
03. 숱한 별빛도 달 하나를 이기지 못한다
04. 채반으로 소쿠리를 만들려고 달려든다
05. 해가 등대빛을 무색하게 지배한다
06. 과도하게 물을 끌어당기면 홍수가 난다
07. 창문으로 빛이 먼저 나를 훔쳐 본다
08. 저수지는 계곡을 탓하지 않는다
09. 생각을 정리해야 부정적 생각의 틈이 없다
8 삼라만상이 열정으로 말하네
01. 물이 고이게 되면 물고기는 산다
02. 여우 닭 물겠다고 망본다
03. 남이 책볼 때 곁눈질이라도 해라
04. 하늘 없는 새가 날개짓하듯 한다
05. 받은 것조차 되돌려줄 줄 모른다
06. 능선 빗물도 좌우로 나뉘어 흐른다
07. 많이 배워도 바른길을 모른다
08. 밥그릇 크다고 다 채울 수 없다
09. 바람은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10. 문제의 발단은 자랑에서부터 시작된다
01. 겨울이 오면 풀벌레 울음소리 감춘다
02. 물이 얼마나 맑은지에 따라 달빛이 선명하다
03. 도랑은 쇠스랑 긁는 대로 생긴다
04. 타향 길은 두려움과 기대가 갈등한다
05. 일을 발견했다는 것은 목적지 본 것이다
06. 오늘 일은 성공할 수 있다
07. 추억의 여정은 멀지만 굽은 길일수록 좋다
08. 아침 해는 지혜를 꿈틀거리게 하기 위함이다
09. 고독은 미지의 인생을 찾아가는 대문이다
10. 밤하늘의 별을 구하는 눈빛은 아름답다
2 푸른 하늘은 늘 내 앞에 펼쳐지리라
01. 부모가 살아있다는 건 보물을 품은 것과 같다
02. 가진 정도에 따라 죽음 앞에 모습이 다르다
03. 성질 못된 강아지 목줄 짧아진다
04. 도둑놈 뛸 때 덩달아 같이 뛰지 말아라
05. 개 짖는 소리에 아이 울을 소리만 커진다
06. 하늘에 가깝다고 햇빛이 밝은 것은 아니다
07. 자만이 도를 넘게 결핍되면 실패할 수 있다
08. 구름은 바람이 없이는 지나칠 수 없다
09. 승리는 훌륭한 지혜와 인내의 산물이다
3 내 안의 열망이 파도처럼 밀려오네
01. 밤낮은 지구가 존재하기 위해서이다
02. 깨워는 주지만 일으켜 주지는 못한다
03. 가로등은 어두울수록 그림자를 선명하게 한다
04. 버린것도 다듬으면 걸작으로 바뀔 수 있다
05. 내게 주어진 행복을 관객들에게 맡길 수 없다
06. 박식한 사람보다 후덕厚德한 사람을 따라간다
07. 행동은 주머니에 생각은 창고에 담는다
08. 변화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데 있다
09. 협곡은 산을, 바다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4 어디로 가야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01. 걸을 때 행복과 지혜를 만끽할 수 있다
02. 대나무는 마디가 있어 싹쓸이 바람을 이겨낸다
03. 물은 삽질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04. 잔에는 물이 적당히 차야 안정하다
05. 사물은 언제나 진실을 드러낸다
06. 특권층의 탐욕은 하이에나처럼 해친다
07. 달맞이꽃은 달에 충성하며 살아간다
08. 성숙은 변화에서 창출해 나가는 여정이다
09. 산이 크면 메아리도 크고 짐승도 많이 꼬인다
10. 바람은 구름을 안고 고향을 버린다
5 바람이 속삭이는 진리를 들려주네
01. 갈대는 바람과 함께할 때 우아해진다
02. 언덕을 넘는 이유는 추억을 찾기 위해서다
03. 물이 넘칠 땐 흘려보내고, 고일 땐 덜어 낸다
04.얼음을 굶는다는 건 마음만 고프다
05. 능참봉 떡 훔치고 독배 앞에서 떠는 신세다
06. 꺾인 나뭇가지 흔적 감추기 어렵다
07. 하찮은 허수아비에 늑대는 혼비백산 한다
08. 석양에 고백하고 둥근달에 희망을 속삭인다
09. 물은 빈 곳을 채워고 흘러내린다
6 자연이 나의 맺힌 생각을 뚫어주네
01. 생각이 없는 건 선물을 포기하는 것이다
02. 자식은 출세할수록 거리는 멀어진다
03. 아부는 아이에게는 희망의 보약이 이다
04. 나무는 가지를 뻗지만 스스로 치지 못한다
05. 도덕이 융성하면 공동체가 후덕해진다
06. 연기 쐬고 코눈물 안 닦는 사람 없다
07. 흘러간 냇물도 머무는 곳이 고향이다
08. 하늘에 가깝다고 유독 밝은 것이 아니다
09. 구름이 태산 앞에 머뭇거리는 고비가 있다
10. 승냥이 생쥐 잡아먹겠다고 땅굴 판다
7 희망을 바람에 싣고 떠나리라
01. 별이 안보이는 건 분노와 질투 때문이다
02. 얼음덩이로 대못 박으려고 달려든다
03. 숱한 별빛도 달 하나를 이기지 못한다
04. 채반으로 소쿠리를 만들려고 달려든다
05. 해가 등대빛을 무색하게 지배한다
06. 과도하게 물을 끌어당기면 홍수가 난다
07. 창문으로 빛이 먼저 나를 훔쳐 본다
08. 저수지는 계곡을 탓하지 않는다
09. 생각을 정리해야 부정적 생각의 틈이 없다
8 삼라만상이 열정으로 말하네
01. 물이 고이게 되면 물고기는 산다
02. 여우 닭 물겠다고 망본다
03. 남이 책볼 때 곁눈질이라도 해라
04. 하늘 없는 새가 날개짓하듯 한다
05. 받은 것조차 되돌려줄 줄 모른다
06. 능선 빗물도 좌우로 나뉘어 흐른다
07. 많이 배워도 바른길을 모른다
08. 밥그릇 크다고 다 채울 수 없다
09. 바람은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10. 문제의 발단은 자랑에서부터 시작된다
저자
저자
이청원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에서 태어나 임천중학교를 다니며, 이곳에서 유년기를 보낸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포장기술사로서 단체표준심사원, 친환경 포장산업육성과 기술진흥에 관한 교육 및 연구, 기술지도사로서 산업계 기술지도, (사)한국패키징기술융합진흥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국내 산업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애경산업(주) 중앙연구소 연구실장을 거쳐 본사에서 본부장으로 개발업무를 수행하였다. (사)한국포장기술사회 7대회장을 역임 하였고, 한국패키징산업발전협회 전문위원 및 대학 재정지원 평가 분과위원장, 한국산업표준심사원, 중소기업기술지도위원 등을 하였으며, 환경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학술 논문으로는 「국내 포장산업의 산업재산권 운영실태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이외에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포장기술과 자연환경에 대한 광의적 이해와 현대적 시각이 관철된 「詩와 더불어 환경과 함께한 포장의 이해」, 「詩로 환경포장을 지킨다」와 서정적 시집으로는 깊은 고뇌와 희망을 탐구한 「자연이 세상만사를 녹인다」와 「詩가 있는 특허의 이해와 포장산업」등이 있다.
본 서「3분, 인생을 바꾸다」에서는 인간의 속성에서 행복한 삶에 대한 기대 충족을 위해 생각의 전환을 끌어내는데 초점을 두고 저술하였다.
현재 포장기술사로서 단체표준심사원, 친환경 포장산업육성과 기술진흥에 관한 교육 및 연구, 기술지도사로서 산업계 기술지도, (사)한국패키징기술융합진흥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국내 산업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애경산업(주) 중앙연구소 연구실장을 거쳐 본사에서 본부장으로 개발업무를 수행하였다. (사)한국포장기술사회 7대회장을 역임 하였고, 한국패키징산업발전협회 전문위원 및 대학 재정지원 평가 분과위원장, 한국산업표준심사원, 중소기업기술지도위원 등을 하였으며, 환경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학술 논문으로는 「국내 포장산업의 산업재산권 운영실태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이외에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포장기술과 자연환경에 대한 광의적 이해와 현대적 시각이 관철된 「詩와 더불어 환경과 함께한 포장의 이해」, 「詩로 환경포장을 지킨다」와 서정적 시집으로는 깊은 고뇌와 희망을 탐구한 「자연이 세상만사를 녹인다」와 「詩가 있는 특허의 이해와 포장산업」등이 있다.
본 서「3분, 인생을 바꾸다」에서는 인간의 속성에서 행복한 삶에 대한 기대 충족을 위해 생각의 전환을 끌어내는데 초점을 두고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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