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더 컬러풀(양장본 HardCover)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황홀한 방법
케이채의 사진들은 아프리카의 가난, 질병, 슬픔 따위는 헤집지 않는다. 아프리카 대륙 특유의 빛깔, 그곳 사람들의 행복한 삶과 표정을 컬러풀하게 담았다. 이 책의 사진들은 에세이와 함께 곁들여지는 ‘조연’이 아니라 아름다움과 스토리를 머금고 있는 ‘주연’으로서 등장한다. 오히려 사진 사이에 간간이 등장하는 짧은 글의 친절함마저도 사족으로 느껴질 정도다. 또한 사진의 색감과 질감을 충실히 표현하기 위해 고급 본문지에 인쇄를 했고 활짝 펼칠 수 있는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감상의 편의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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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헤밍웨이가 그랬고, 생텍쥐페리가 그랬던 것처럼.
아프리카를 말하거나 보여주는 책은 의외로 많지만 십중팔구는 아프리카를 어둠으로 묘사하며 '눈물 장사' 하는 책들이다. '아프리카 더 컬러풀'은 그런 책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케이채의 사진들은 아프리카의 가난, 질병, 슬픔 따위는 헤집지 않는다. 아프리카 대륙 특유의 빛깔, 그곳 사람들의 행복한 삶과 표정을 컬러풀하게 담았다.
세계 1위 여행서 출판사 론리 플래닛의 창업주 토니 휠러는 추천사를 통해 아프리카의 멋진 컬러, 다이내믹한 삶 등이 잘 담긴 사진들이라고 극찬했다. 아프리카 동물들 저마다의 컬러가 잘 드러난 사진과 아름다운 자연 풍광 사진들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아프리카 사람들의 삶에 투영된 강렬한 컬러에 주목한 점을 반가워 했다.
이 책의 사진들은 에세이와 함께 곁들여지는 '조연'이 아니라 아름다움과 스토리를 머금고 있는 '주연'으로서 등장한다. 오히려 사진 사이에 간간이 등장하는 짧은 글의 친절함마저도 사족으로 느껴질 정도다. 또한 사진의 색감과 질감을 충실히 표현하기 위해 고급 본문지에 인쇄를 했고 활짝 펼칠 수 있는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감상의 편의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
? 출판사 리뷰
케이채의 사진은 컬러풀하고, 아프리카는 더 컬러풀하다.
눈물을 강요하지 않는 진짜 아프리카를 사진으로 만난다!
케이채는 색을 멋지게 다룰 줄 아는 사진작가다. 그의 컬러풀한 사진은 늘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케이채의 아프리카 사진집은 매우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아프리카는 아름답고 황홀하게 그를 맞이했고, 작가는 사진으로 화답했다. 저자는 사진 작업을 하면서 아프리카를 어둠의 땅, 눈물의 대륙, 봉사의 대상으로 인식해왔던 고정관념을 바꾸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가 만난 아프리카는 화려한 아름다움을 지닌 곳이자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보금자리였다.
'꿈꾸는 카메라'의 활동에 참여하며 우연히 시작된 케이채의 아프리카 사진 작업은 2차례에 걸쳐 135일간 이어졌고 17개 나라를 방문했다. 이 책을 포토에세이나 여행에세이의 형식이 아닌 온전한 사진집으로 출간하게 된 것은 백 마디 말보다 사진으로 보여주고 싶은 생각 때문이었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를 있는 그대로 만나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 분명, '아프리카 더 컬러풀'은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황홀한 방법으로 기억될 것이다.
? 추천사
토니 휠러 (론리 플래닛 창업주)
왜 사람들은 아프리카를 어둠의 대륙이라고 불렀을까요? 아프리카에 한 번이라도 다녀온 사람이라면 '어둠'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멋진 컬러들과 다이내믹한 삶이 있고, 과하게 느껴질 만큼 친절한 사람들이 사는 대륙입니다. 케이채의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바로 그 컬러들이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첫 번째 매력은 야생동물들입니다. 누구나 만나고 싶어 하는 코끼리, 사자, 레오파드, 버펄로, 라이노와 같은 '빅5' 동물들 또한 저마다의 컬러가 있습니다. 사자의 털에서 뿜어져 나오는 황금빛, 먼지 쌓인 코끼리의 몸에서 느껴지는 회색빛, 얼룩말의 흰색과 검은색의 분명한 대비는 그 컬러를 확연하게 보여줍니다. 케이채 작가가 경이로운 아프리카의 고릴라를 만나고 촬영했던 열대우림의 초록색은 당신이 세상 어디에서 보았던 초록색보다 더 푸를 것입니다.
아프리카를 얘기할 때 그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들 또한 빼놓을 수 없겠죠. 황금빛인가 하면 어느새 노란색이 되고 때론 갈색으로 변신하는 사하라의 모래들에서부터 파란 바다색의 케이프타운까지. 쏟아져 내리는 빅토리아 폭포가 만들어내는 하얀색과 낮에는 파랗고 밤에는 칠흑처럼 어두운 하늘 또한 말입니다.
하지만 야생동물들과 아름다운 풍경은 아프리카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이야말로 아프리카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입니다. 작가 케이채는 그들의 모습을 분명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여행자들은 집에 돌아가 자신의 삶은 왜 이렇게 지루하고 무채색인지 한탄할지도 모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프리카 어느 곳에서라도 마켓이 한번 열리면 모든 것은 총천연색입니다. 버스를 타고 지나가며 바라본 사람들의 모습조차 눈이 아플 정도로 강렬한 색감을 뽐내곤 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에 투영하는 컬러들 또한 강렬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케이채의 사진에 보이는 북아프리카 마을의 진한 파랑색, 말리의 진흙으로 만들어진 사원의 따스한 갈색, 비록 냄새가 좀 심하긴 해도 모로코의 염색공장에서의 컬러까지 모두. 그래요, 이건 정말 아프리카입니다. 더 컬러풀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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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_아프리카를 향한 쑥스러운 러브레터
135 days, 17 countries, 4 cameras, 1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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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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