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고맙다
웃음치료사 유연숙의 웃음이야기
[나는 내가 고맙다]는 남편의 사업실패로 얼굴신경마비증상인 구안괘사를 앓게 되지만 이를 이겨내고 웃음치료 강사로 우뚝 선 저자의 역경 극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꿈을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현실적인 이야기를 가감없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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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얼굴신경마비증상인 구안괘사를 이겨 내고 웃음치료 강사로 우뚝 선 그녀의 역경 극복 스토리
누구나 살면서 역경은 존재한다. 그것을 딛고 일어서는 사람만이 종내는 꿈을 이룰 수 있다. 성공은 실패를 해서 못 하는 게 아니라 포기를 하기 때문에 못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꿈은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꿈을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현실적인 이야기가 가감 없이 담겨 있다.
남편의 사업 실패와 그로 인한 빚 독촉으로 생계가 막막해졌을 때 구안괘사(입과 눈이 한쪽으로 틀어지는 병)까지 앓게 된 저자에게 희망은 없었다. 하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고 노인복지를 공부하였고 소외 계층을 위해 웃음치료 강사가 되었다. 결코 웃을 수 없는 현실에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구안괘사의 치료법이 '웃음'이었기 때문이다. 웃음으로 병을 치료하고, 웃음으로써 희망을 얻었다. 그때부터 나눔을 사명으로 삼고 현재 노인요양원과 소년원, 암병동 등을 돌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있다.
지금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녀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당신의 불행은 불행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
웃음을 아끼는 사람을 가까이하지 마라! 나에게 오던 행운도 비껴간다!
고생한 시절을 지나 이제 살 만해졌다 싶을 때 진짜 위기는 찾아온다. 그것은 육체적인 병이 될 수도 있고, 정신적인 고통이 될 수도 있다. 그제야 사람들은 후회를 한다. '좀 즐기면서 살걸.'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 행복하게 사는 것이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 몇십 년 후에 잘살려고 현재를 감내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현재의 행복이 불투명한 미래보다 소중하다는 생각으로 지금을 즐기면서 살아간다.
좋은 것은 아끼기보다 자주 써야 하는 것처럼 웃음도 마찬가지다. 웃을 일이 없어서 웃지 않는다? 훗날 행복해지면 웃으려고 웃음을 아낀다? 지금부터 많이 웃을수록, 자주 웃을수록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 놀라운 진리를 알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Part1 나에겐 답이 없었다
10대, 꿈의 씨를 심어라
20대, 돈을 주고라도 고된 훈련을 하라
30대, 도미노처럼 쓰러진 경제 위기를 세워라
40대, 늦었다고 생각될 때 꿈에 날개를 달아라
만수중앙병원
Part2 배우는 강사
요양원에 처음 강의하러 가던 날
강의의 희로애락
나를 모니터링하라
호랑이 굴에 걸어 들어가다
너는 다정하구나
웃음 찾아 삼만 리
한강요양원 가는 길
강의의 참맛
Part3 치매
가정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
치매에 대하여
나도 치매에 걸리면 어쩌지?
이제 치매도 고칠 수 있다
Part4 스프링 강사
소년원의 문턱에서
스프링 아줌마
스피커에서 퍼지는 진심
자식들의 선택
지금 내 주변을 확인해 보세요
Part5 Thank to
내 운명을 바꿔 준 남편
강의 한 토막_내 인생의 주인, 내 인생의 즐거움
서대문교회 노인대학
강의 한 토막_여섯 가지 선물
효의 위기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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