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보내주는 남자
『여행 보내주는 남자』는 자기계발서에 보이는 흔한 성공담, 명령형 어투에서 멀어지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분명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을 사건은 많았다. 하지만 말을 아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유는 하나다.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삶에 도움 되는 일은 다양하다. 책은 가장 쉽게 도움 받을 수 있는 통로다. 대신 선택은 중요하다. 범람하는 책들 속에서 어떤 책은 교재가 되고, 어떤 책은 그저 종이에 불과하다. 분명한 건 하나다. 자기계발서는 저자의 발화점과 멀어져야 한다. 독자가 스스로 개척하는 게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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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떨리면 떨리는 대로 시작하라
- 책 소 개 ?
자기계발이라는 건, '자기' 즉 '본인'에 달려있다. 상대방의 말은 정답이 아니다. 누군가 정답을 내린다면 그건 자기계발에서 멀어지는 일이 된다. 하지만 어떤 정답을 얻기 위해서는 도움 되는 교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정답으로 만드는 일은 '나만의 과제'다.
이 책은 보통의 책과 다르지 않다.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늘 봐왔던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맥락이다. 저자는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도 같지만, 결코 그렇지도 않다. 오로지 저자 자신이 움직인 이야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보이는 흔한 성공담, 명령형 어투에서 멀어지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분명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을 사건은 많았다. 하지만 말을 아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유는 하나다.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삶에 도움 되는 일은 다양하다. 책은 가장 쉽게 도움 받을 수 있는 통로다. 대신 선택은 중요하다. 범람하는 책들 속에서 어떤 책은 교재가 되고, 어떤 책은 그저 종이에 불과하다. 분명한 건 하나다. 자기계발서는 저자의 발화점과 멀어져야 한다. 독자가 스스로 개척하는 게 정답이다.
이 책은 쉽게 쓰인 책이다.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어려운 말도 없다. 저자가 어렵지 않게 처음을 생각해낸 것처럼 그저 활자를 따라가면 된다. 이 책이 교재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이제 독자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 신간 안내
- 출판사 서평 -
사람 성격을 쉽게 판단 할 수 없다. 그러나 <여행 보내주는 남자> 박배균 저자의 성격은 단번에 파악된다. 긍정적이다. 수많은 실패 속에서 어떻게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했는지 궁금할 정도다. 실패의 강도에서 개인의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남들이 말하는 깊은 바닥에서도 저자는 다시 발을 굴렀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누구라도 시도하면 되는 일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최초의 일'을 생각하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최초라는 건, 작은 일에서부터 생각하면 되는 일이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워지는 게 사람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누구나 삶에서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미 내 시간을 영유하는 일만으로도 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사소한 사건을 기점으로 자신의 삶에서 멀어진다. 삶에서 멀어진다는 얘기는 스스로를 믿지 않는다는 얘기다. 내 삶의 안쪽에서 한 발 멀어지는 일이 된다. 불행하게도 이런 일은 본인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
저자도 본인의 삶에서 멀어진 일이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간에 골똘히 생각을 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건'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생각을 한 뒤에는 무조건 움직였다. 생각을 멈추지 않았다. 생각의 이상, 상상하는 일을 현실로 만드는 건 저자의 끊임없는 행동이었다.
내가 저자에게 반한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저자의 '나누는 삶'이다. 저자의 끊임없는 달리기는 마치 욕심을 위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저자는 늘 재산을 사회와 회사에 환원하겠다고 말한다. 달린 이유는 자신을 확인하기 위한 시간이었고, 나누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나는 앞으로도 저자의 시도가 끊이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추천사-
저자의 스펙은 최고다. 흔히 말하는 스펙과는 다르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 일'에서 출발한 저자는 세계 최초 후불제 여행을 창안했다. 앞으로 누군가가 가지 않은 길, 꿈꾸지 않은 일을 상상하는 건, 독자의 몫으로 남겨진다.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저자
여행의 목적은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함에 있다. 저자와 함께 한 상해여행은 내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해주었다. 세계 최초를 넘어 세계 최고를 꿈꾸는 그의 빛나는 눈빛! 변화를 갈망하는가? 나도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고 싶은가? 그럼 주저 없이 딱 두 시간만 이 책에 몰입해보자. 생각이 바뀌고 자신감이 샘솟는 특별한 순간이 열릴 것이다.
임은영, 제2회 전국독후감 대회 대상수상자
후불제라는 말에 솔깃했습니다. 어디서 나온 자신감일까? 신뢰를 미끼로 한 큰 거짓은 아닐지 싶었습니다. 박배균 대표는 늘 말합니다. 이윤은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고요. 이런 마음을 품은 분이 권하는 여행이라면 가볼 만 하지 않을까요?
오정해, 영화 <서편제> 주인공, 투어컴㈜ 광고모델
'작은 도서관 운동'을 한지 벌써 20년째다. 독서가 좋다고 말은 많지만 앞장서는 사람이 없다. 박배균 대표는 몇 해째 전국독후감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그의 추진력과 봉사정신에 갈채를 보낸다. 독서광답게 책이 재미있고 유익하다.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사무총장, 익산마동도서관장
저자가 난관을 극복하고 기사회생 할 수 있던 원동력은 도전정신과 실천력이다. 저자는 단순히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꿈꾼다. 독자들이 책을 통해 먼저 그를 만나보고, 여행을 통해 직접 만나 좋은 기운을 받기를 희망한다.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디를 가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가느냐다. <여행 보내주는 남자> 박배균과 함께 떠난다면 색다른 생각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최염순, 카네기연구소 대표이사, 경영학 박사
목차
목차
1부 생각의 전환점에 성공이 있다
1. 생각을 바꾸는 일이 가장 어렵다
-세계 최초 후불제 여행사
2. 실패는 누구나 한다
3. 고객님, 돈은 여행 다녀오신 다음에 주세요
4. 컴플레인 제로 달성
5. 명함은 내 얼굴이다
6. 최고의 스펙
2부 이윤을 남기지 말고 사람을 남겨라
1. 결국 남는 건 사람이다
2. 직원이 쓰는 연봉_ 자율적 약속
3. 직장에서의 노하우
4. 인맥 쌓기 모임
5. 멘토는 어디에든 있다
6. 사람은 어디든 있다
3부 내 안을 깊게 보는 눈을 키워라
1. 떠나고 싶을 때는 떠나라
2. 독서의 힘
3. 여행을 잘 다녀오는 법
4. Thinking day
-혼자 떠나본 적이 있는가
5. 즐거움은 답이 아니다
6. 아는 만큼 보인다
7. 효율적 시간 관리
4부 자격 있는 말과 자격 없는 말
1. 책임감
2. 자격 있는 말이 남는다
3. 최고의 전략은 행동이다
4. 말은 나를 나타낸다
5. 인생을 걸어본 적 있는가
6. 그대의 길을 가라
7. 마음 이상으로 돕기
5부 떨리면 떨리는 대로
1. 떨리는 일도 피하지 마라
2. 힘이 되는 습관
3. 첫 떨림
4. "명랑한 제트기 콘서트" 기획
5. 늘 시작처럼
6부 시너지 효과는 덜어내는 데서 온다
1. 거름으로 나무가 자란다
2. 내리막길에서
3. 아무 것도 없을 때, 시너지는 남아있다
7부 봄은 온다
1. 새로운 전환점
2. 다시, 끝은 없다
3. 나보다 더 나은 사람
에필로그_여행 같은 인생
저자
저자
농림수산부장관상, 전주시장상, 전북도지사상, 서울시장상, 언론사연합주관 한국창의기업대상,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사회봉사대상 수상
저자는 젊은 시절 시골에서 이장으로 활약하다 뒤늦게 사회로 나왔다. 경쟁사회의 긴 달리기에서 자주 넘어졌지만 행동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멈추지 않았다. 창의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마인드로 신개념 여행사 투어컴㈜을 창안, 현재 전국 230여 개 지점을 두었다.
투어컴㈜은 필리핀 현지 해외법인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려 한다. 저자는 투어컴㈜을 10조 원 그룹의 발원지로 선포하고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며 아직도, 여전히 달리고 있다.
삶의 여유는 여행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독서와 시낭송을 좋아한다. 열린 경영으로 직원들의 행복을 가꾸고, 재산의 사회 환원을 삶의 목표로 둔다. 매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 다양한 곳으로의 봉사와 책 기부로 나누는 삶을 실현하는 중이다.
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매달 꾸준히 해외를 다니며 시야를 확장하는 저자에게 더 이상 올라설 일이 없는 것만 같다. 하지만 꾸준히 '처음'을 상상하는 저자에게 난관은 없다.
저자는 처음을 말하기 전에 늘 행동하는 시간에 집중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이든 떨리면 떨리는 대로 시작부터 하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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