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 사용 설명서 2: 활용편
던질까?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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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앞선 두 권의 책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전까지의 책들이 주로 ‘때려치우는 방법’에 대한 조언들이었다면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욱’하고 사표를 던지기 전에 먼저 주변 상황을 둘러보고, 현 직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챙겨서 나오라고 권한다. 심지어 사표를 내지 않고 끝까지 뼈를 묻어도 좋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앞선 책들의 흐름을 보자면, 이것은 대반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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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 번이라도 '사직서'를 생각해본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직장을 멋지게 그만두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꾸는 꿈이 있다. 사표로 종이비행기를 접어 팀장이나 부장의 얼굴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꿈. 그래서 술이라도 한잔 하는 날이면 누구나 호기롭게 외치곤 한다. "나 내일 사표 낼 거야!"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사표는 첫사랑 그녀처럼 늘 마음속 깊이 갈무리할 수밖에 없다.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사직서를 애인처럼 품고 사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지금 사표를 던지는 게 좋을지 혹은 꾹 참고 몇 년을 더 다녀야 할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정말 멋지게 직장을 그만두려면 쓸데없는 객기나 호기를 부리기 전에 현재 직장에서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작가의 말
"당신의 직장생활은 지금 행복한가요?"
지난 몇 년간 내 인생의 화두였다. 하루 열두 번도 넘게 지긋지긋한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었다. 그때마다 나의 발목을 잡은 질문은 '직장을 그만둘 준비가 되었나?'였다. 그 의구심 때문에 '사표' 직전까지 갔다가 주저앉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누구 하나 시원하게 말해주는 이가 없었다. 직장을 그만두려면 '무엇을'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말이다.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행복한 밥벌이로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는 학자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고 '아직은' 전문 작가도 아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할 이야기 역시 정답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땀과 눈물로 직접 겪어낸 '진짜 이야기'를 할 거란 사실이다.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그 팍팍하고 치사한 직장을 벗어나 마치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행복한 밥벌이로 가는 길을 이야기해보자.
'행복한 밥벌이' 황진규의 변신
치사한 꼴 보지 말고 사표를 던져라! 단, 준비할 것을 준비한 다음에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의 작가 황진규는 말을 빙빙 돌리지 않는다. 직장인들의 아픈 심정을 콕콕 그대로 찔러버린다. 그리고 구차하고 비굴하게 더 이상 직장에 목매지 않아도 좋다고 노골적으로 권한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연봉 6천만 원짜리 직장을 때려치우고 나와도 얼마든지 행복한 밥벌이를 할 수 있다고 꼬드긴다. 참으로 발칙한 조언이다.
하지만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앞선 두 권의 책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전까지의 책들이 주로 '때려치우는 방법'에 대한 조언들이었다면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욱'하고 사표를 던지기 전에 먼저 주변 상황을 둘러보고, 현 직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챙겨서 나오라고 권한다. 심지어 사표를 내지 않고 끝까지 뼈를 묻어도 좋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앞선 책들의 흐름을 보자면, 이것은 대반전이라 할 수 있다.
말하자면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운 직장 상사와 회사 꼬라지를 더 이상 봐주기 싫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사표를 던져라!'에서 '일단 숨을 고르고 주변을 먼저 둘러보라'는 것으로의 전환인 셈이다. 이 역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이다.
"직장을 멋지게 그만두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꾸는 꿈이 있다. 사표로 종이비행기를 접어 팀장이나 부장의 얼굴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꿈. 그래서 술이라도 한잔 하는 날이면 누구나 호기롭게 외치곤 한다. "나 내일 사표 낼 거야!"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사표는 첫사랑 그녀처럼 늘 마음속 깊이 갈무리할 수밖에 없다.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사직서를 애인처럼 품고 사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지금 사표를 던지는 게 좋을지 혹은 꾹 참고 몇 년을 더 다녀야 할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정말 멋지게 직장을 그만두려면 쓸데없는 객기나 호기를 부리기 전에 현재 직장에서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작가의 말
"당신의 직장생활은 지금 행복한가요?"
지난 몇 년간 내 인생의 화두였다. 하루 열두 번도 넘게 지긋지긋한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었다. 그때마다 나의 발목을 잡은 질문은 '직장을 그만둘 준비가 되었나?'였다. 그 의구심 때문에 '사표' 직전까지 갔다가 주저앉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누구 하나 시원하게 말해주는 이가 없었다. 직장을 그만두려면 '무엇을'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말이다.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행복한 밥벌이로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는 학자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고 '아직은' 전문 작가도 아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할 이야기 역시 정답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땀과 눈물로 직접 겪어낸 '진짜 이야기'를 할 거란 사실이다.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그 팍팍하고 치사한 직장을 벗어나 마치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행복한 밥벌이로 가는 길을 이야기해보자.
'행복한 밥벌이' 황진규의 변신
치사한 꼴 보지 말고 사표를 던져라! 단, 준비할 것을 준비한 다음에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의 작가 황진규는 말을 빙빙 돌리지 않는다. 직장인들의 아픈 심정을 콕콕 그대로 찔러버린다. 그리고 구차하고 비굴하게 더 이상 직장에 목매지 않아도 좋다고 노골적으로 권한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연봉 6천만 원짜리 직장을 때려치우고 나와도 얼마든지 행복한 밥벌이를 할 수 있다고 꼬드긴다. 참으로 발칙한 조언이다.
하지만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앞선 두 권의 책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전까지의 책들이 주로 '때려치우는 방법'에 대한 조언들이었다면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욱'하고 사표를 던지기 전에 먼저 주변 상황을 둘러보고, 현 직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챙겨서 나오라고 권한다. 심지어 사표를 내지 않고 끝까지 뼈를 묻어도 좋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앞선 책들의 흐름을 보자면, 이것은 대반전이라 할 수 있다.
말하자면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운 직장 상사와 회사 꼬라지를 더 이상 봐주기 싫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사표를 던져라!'에서 '일단 숨을 고르고 주변을 먼저 둘러보라'는 것으로의 전환인 셈이다. 이 역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이다.
목차
목차
PART 4 진짜 문제는 '나'다. 내면을 개혁하라
01_ 전선은 우리 내면에 그어져 있다
02_ 직장이라는 형식을 없애자
03_ 정서적 퇴사를 먼저 하자
04_ 일의 재구성1
05_ 일의 재구성2
06_ 나는 내가 틀릴 것이 두렵지 않다
07_ 행복은 가벼움이 아니라 무거움이다
08_ 성공해서 당당한 것은 개나 소나 다 한다
09_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라
10_ 우리는 자유를 누릴 준비가 되었나
11_ 행복한 밥벌이로 부자가 될 수 있다
PART 5 내면 개혁 행동강령
01_ 두 가지 위험한 도전
02_ 우리에게 아직 정점은 오지 않았다
03_ 우리의 퇴사를 반대하는 그 어떤 존재와도 결별하자
04_ 남 덕 볼 생각 없다
05_ 잠정적 백수생활 해보기
06_ 사장에게 악몽 같은 존재가 되자
07_ 인생은 다 우연이고 재수다. 그러니 인생 앞에서 겸손하자
08_ 새로운 주름을 만들자
09_ 밥벌이 조급증 극복
10_ 몸과 정신은 함께 간다
PART 6 퇴사 실천강령, 마지노선
01_ 행복한 밥벌이 마지노선을 사수하라
02_ 행복한 밥벌이 3개년 프로젝트_ 1년차
03_ 행복한 밥벌이 3개년 프로젝트_ 2년차
04_ 행복한 밥벌이 3개년 프로젝트_ 3년차
05_ 그만두기 전에 직장의 일부터 점검하자
06_ 직장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07_ 견딜 만하지만 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08_ 죽어도 더 이상 못 다닐 것 같은 사람들에게1(그만둬도 괜찮아)
09_ 죽어도 더 이상 못 다닐 것 같은 사람들에게2(이직해도 괜찮아)
10_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긴 사람들에게
11_ 행복한 밥벌이를 해도 취미는 있다
12_ 퇴사의 계기를 찾지 말자
13_ 결국 행복한 밥벌이다
에필로그
01_ 전선은 우리 내면에 그어져 있다
02_ 직장이라는 형식을 없애자
03_ 정서적 퇴사를 먼저 하자
04_ 일의 재구성1
05_ 일의 재구성2
06_ 나는 내가 틀릴 것이 두렵지 않다
07_ 행복은 가벼움이 아니라 무거움이다
08_ 성공해서 당당한 것은 개나 소나 다 한다
09_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라
10_ 우리는 자유를 누릴 준비가 되었나
11_ 행복한 밥벌이로 부자가 될 수 있다
PART 5 내면 개혁 행동강령
01_ 두 가지 위험한 도전
02_ 우리에게 아직 정점은 오지 않았다
03_ 우리의 퇴사를 반대하는 그 어떤 존재와도 결별하자
04_ 남 덕 볼 생각 없다
05_ 잠정적 백수생활 해보기
06_ 사장에게 악몽 같은 존재가 되자
07_ 인생은 다 우연이고 재수다. 그러니 인생 앞에서 겸손하자
08_ 새로운 주름을 만들자
09_ 밥벌이 조급증 극복
10_ 몸과 정신은 함께 간다
PART 6 퇴사 실천강령, 마지노선
01_ 행복한 밥벌이 마지노선을 사수하라
02_ 행복한 밥벌이 3개년 프로젝트_ 1년차
03_ 행복한 밥벌이 3개년 프로젝트_ 2년차
04_ 행복한 밥벌이 3개년 프로젝트_ 3년차
05_ 그만두기 전에 직장의 일부터 점검하자
06_ 직장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07_ 견딜 만하지만 일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08_ 죽어도 더 이상 못 다닐 것 같은 사람들에게1(그만둬도 괜찮아)
09_ 죽어도 더 이상 못 다닐 것 같은 사람들에게2(이직해도 괜찮아)
10_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긴 사람들에게
11_ 행복한 밥벌이를 해도 취미는 있다
12_ 퇴사의 계기를 찾지 말자
13_ 결국 행복한 밥벌이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황진규
저자 황진규는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만큼만 일하는 '행복한 밥벌이꾼'. 햇수로 7년 동안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기업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했다. '특출한 스펙'도 없는 지방대 출신의 엔지니어로서 지방에서 근무하다 서울 본사로 스카우트되어 회사 내에 파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입사 7년차에 느닷없이 사표를 던져 또 한 번 충격을 던져주었다. 직장에서는 근본적으로 행복할 수 없음을 깨닫고 난 뒤, 행복한 밥벌이를 할 수 있는 길을 찾아 표표히 길을 떠나기로 한 것이다. 퇴직 당시 연봉은 6,000여만 원. 남부럽지 않은 '대기업'의 7년차 대리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선택한 길은 '글쓰기'였다. 학창 시절, 글짓기로는 그 흔한 상장 한 번 받아본 적 없는 천생 공돌이가 '작가'가 되기로 결심을 한 것이다. 그 대책 없는 시도 때문에 직장과 인생 사이에서 적잖은 좌충우돌을 겪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지금까지 2종 3권의 책을 냈고,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 1. 실전편 2 활용편을 그의 포트폴리오에 새로 추가했다. 이제 명실공히 '작가'의 이름을 가지고 '행복한 밥벌이'를 위해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 공식적으로 작가가 된 지금도 여전히 '빡세게' 글쓰기 훈련을 하면서 또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황진규의 발칙한 밥벌이
http://blog.naver.com/sting762
네이버 블로그 황진규의 발칙한 밥벌이
http://blog.naver.com/sting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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