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문학태교(양장본 HardCover)
태교의 기본은 엄마에게 행복한 감정을 만들어 주고, 이 행복감을 유지시켜 주는 것 두 가지라고 한다. 이에 이 책 [하루 하나 문학태교]는 엄마의 행복감을 문학이 주는 감동으로, 행복감의 지속성을 하루에 하나씩 읽는 이야기로 태교를 도와준다. 책은 기획부터 출간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전문가들과 산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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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뱃속의 아기와 함께 떠나는 280일간의 태교 여행!!
태교가 과학적으로 태아의 정서발달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아이를 갖게된 엄마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태교를 합니다. 이론상으로는 음악을 듣는 것부터 손뜨개, 요가, 태담, 여행, 산책길에 맑은 하늘과 아름다운 꽃에 마음을 두는 것까지 태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엄마의 모든 행동을 태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태아의 신체적 완성을 이끄는 영양분을 제외하고, 엄마를 통해 뱃속의 아기에게 전해지는 최고의 긍정적 영향은 무엇일까요? 태교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태아의 안정감'이라고 합니다. 즉, 엄마의 행복감이 뱃속의 아기를 편안하게 해주어 최상의 상태에서 자신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지요. 태교의 중심에 엄마의 행복을 두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엄마를 통해 모든 걸 완성해가는 뱃속의 아기에게 엄마의 행복은 정서적 에너지원입니다. 엄마가 먹은 사과 하나가 대지에 뿌리는 양분이라면, 엄마가 느끼는 행복은 따스한 햇살 같은 것이지요. 그러나 행복도 감정의 하나인 이상 늘 같은 상태로 유지될 수 없습니다. 바람이 불고, 구름이 몰려오면 사라지는 햇살처럼 엄마의 행복감은 소소한 일상에 섞이고 풀려 쉽게 흩어지게 마련이니까요. 따라서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며 늘 같은 수위를 유지하는 약숫물처럼 행복감도 원천이 있어야 유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엄마에게 행복한 감정을 만들어 주고, 이 행복감을 유지시켜 주는 것. 태교의 기본은 이 두 가지입니다.
<하루 하나 문학태교>는 엄마의 행복감을 문학이 주는 감동으로, 행복감의 지속성을 하루에 하나씩 읽는 이야기로, 이 태교의 기본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한 책입니다. 또한, 기획부터 출간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전문가들과 산모들의 의견을 듣고, 출판 경험자들의 조탁을 거치며 태교를 원하는 엄마들이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데 힘을 다했습니다.
엄마와 아빠, 뱃속의 아기까지 모두가 만족할만한 태교책, <하루 하나 문학태교>!
오늘, 뱃속에 아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집에 오는 길에 <하루 하나 문학태교>를 선택하세요. 280일 후, 5년 후, 10년 후……, 소중하게 자라난 아가가 <하루 하나 문학태교>는 최고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엄마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에 따라 프로그램된 태교입니다.
임신은 무한한 기쁨임과 동시에 엄청난 부담감을 동반하기 마련입니다. '내가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 형편에 아기를 가져도 좋은 것일까?' '이제 나의 청춘은 여기까지인가?' 안 그래도 입덧과 불러오는 배 때문에 고단함을 느끼고 있을 엄마의 심리가 그렇게 불안정하다면, 아기는 엄마의 뱃속에서 과연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 책은 태교를 아기를 가진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데서 시작합니다. 매 기, 매 주의 도입부에 마련된 임신/출산 관련 이야기들은 단순한 정보가 아닙니다. 산모가 자신과 아기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이해하고 편안하게 태교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간단하고 명료한 정보임에도 최대한 감성적인 언어로 서술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글과 그림이 엄마의 눈높이에 맞추어진 책입니다.
태교는 아기를 위해 엄마가 준비하는 임신 과정 중의 하나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뱃속 아기를 위해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그림을 보고 좋은 책을 보는 시간이 전혀 아끼지 않습니다. 어떤 식으로 진행하든 태교는 모두 뱃속의 아기를 위한 엄마의 정성이니 좋고 나쁘고를 따질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통된 한 가지. 태교란 결코 뱃속 아기에게 직접 전달하는 교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엄마에게서 시작해 아기에게서 완성되는 것이 태교입니다. 먼저 엄마가 재미있고, 엄마가 감동하고, 엄마가 편안해지고, 나중에 뱃속의 아기가 그 기운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글과 그림을 '엄마가 감동하면 뱃속의 아기도 감동한다'는 태교의 원칙에 따라 엄마에게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그 감동은 분명 뱃속의 아기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일상으로 들어 오는 태교!
아기를 갖은 엄마의 일상은 열대 해변의 날씨처럼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몸이 편하면 왠지 마음이 울적해지고, 모처럼 기분 좋은 날 갑자기 몸이 쑤셔오기도 합니다. 규칙적인 일상을 꾸리려 계획을 세워도 이렇게 많은 변수들 때문에 실행해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의식적로 끼워넣는 태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 책이 무겁고 두꺼진데는 산모의 이런 어려움을 알기 때문입니다. 의무감에 떠밀려 일 삼지 않아도 손쉽게 할 수 있는 태교. 침대나 식탁, 탁자, 책상 어디에나 두고, 언제든지 펼쳐볼 수 있는 콘텐츠. 이 책은 하루 10~15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의 이야기를 엄마와 뱃소의 아기에게 일어나는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잠들기 10분 전에 펼쳐보기만 하면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일상으로 들어 와 습관이된 태교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문학적 감수성으로 감동을 구현하는 태교!
엄마가 느끼는 행복감은 태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값비싼 선물을 받고 가슴이 두근두근해지는 기쁨과 문학작품을 읽으며 느끼는 깊고 고요한 감격이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문학작품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카타르시스입니다. 공포와 연민마저 정화시키는 대체불가결한 감정 상태지요. 또한, 문학적 감수성에서 비롯된 감동은 감정의 진폭과 여운이 크고 넓어 오래도록, 반복적으로 행복감 유지시켜 줍니다. 그렇다고 길고 무거운 내용의 문학작품을 매일 한 권씩 읽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쯤 보았을 내용의 짧은 이야기일지라도 엄마가 문학적 감수성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백색소음 가득한 놀이터에서 햇빛 고양이처럼 몰입해 노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은 우리 주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네요'라는 빨강머리 앤을 떠올리는 엄마. 볼록한 배를 살며시 쓰다듬으며 앤과 같이 뛰어노는 아기를 상상하는 엄마. 비록 완벽하지는 않아도 이 책에는 그런 문학적 감성이 실루엣처럼 구현되어 있습니다.
▶ 머리말 요약
당신과 아기를 위한 아름다운 시간, 280일
지금 당신은, 작지만 놀랍고 신비로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였던 당 신의 몸은 아기와 함께 또 하나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아기의 엄마가 되 었고, 당신의 몸은 아기의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아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까지 살게될 유일한 공간. 당신이 평생동안 아이와 하나가 되어있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엄마'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임신 테스트기에서 확인한 빨간 두 줄은, 어릴 적 시험지 상단에 표시되어 있 던숫자 100 밑에 그어진 두 개의 빨간줄 보다 더욱 더 당신을 흥분시켰을 것입니다. '엄마야!' 하고 외쳤다면 그것은 당신을 낳아주신 엄마를 향한 것이었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이제 엄마가 될 당신을 자신도 모르게 불러본 건 아니었을지. '이제 나도 엄마가 되는구나!' 쿵쿵거리는 가슴,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얼굴, 어떤 말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감격. 이 모든 것을 가장 먼저 누구에게 전하셨나요? 이 제 당신 삶의 전부를 차지하게 될지도 모르는 이 변화. 가장 먼저 당신 자신에게 이야기해봅시다. 똑똑똑. 정말 내가 아기를 가졌나요? 네. 나는 아기를 가졌습니 다. 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당신은 산모수첩에 붙은 초음파 사진을 몇 번이나 들여다보았을 것입니다. 캄캄한 배경에하얀색 실선으로 자리하고있는 아기. 아주 작은 동그라미 안에 당신과 똑같은 심장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신비롭지 않은가요?
많은 임신부들이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으로 들었던 순간을, 임신 중 가장 감동적이 었던 경험으로 이야기하곤 합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지금, 당신의 가슴을 향해 귀 기울여 보세요. 쿵쾅쿵쾅 뛰는 심장 소리는, 비단 아기만의 것이 아닐테니. 실제로 겪어 보지 않고서는 설명조차 할 수 없을 감동이, 앞으로 수십 번 아니 수백 번은 넘게 당신을 찾아올 테니!
이제 당신을 쉬게 하고, 당신에게 아름다운 떨림을 만들어줄 문학전집을 펼치겠습니다. 동화는 물론 우화, 신화, 전설, 민담, 소설, 로맨스, 역사 이야기, 그리고 에세이까지, 갖가지 이야기들이 40주 동안 당신의 곁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아기를 위해 무언가라도 더 해주고 싶은 마음, 그마음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아기를 보살피고 자라게하고 있는 지금의 당신 자신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당신만큼 아름답고 훌륭한 엄마는 없을 거라는 사실. 문학태교는 당신의 아기는 물론, 아기 엄마가 될 당신을 축복하고 응원하기 위한 선물이라는 사실. 하루에 하나씩, 당신의 아기와 함께 맑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호수에 빠져보기를!
▶ 추천글 요약
매일밤,포근한베개같은 책을 만나다
임신 중에 태교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엄마가 하는 행동, 느낀 감정, 모두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어 태아에게 정서적, 심리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답니다.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산모에게 산부인과 의사로서 제가 꼭 당부하는 말은, 무조건 편안하게 지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혹 태교에 대해 걱정하는 산모들이 있습니다. 본인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잠이 오거나 마 음이 불편한데 태교를 위해 클래식 음악을 꼭 들어야 하는지, 또는 본인이 영어 울렁증이 있는데 태교를 위한 영어 CD를 꼭 들어야 하는지 등과 같은 걱정들입 니다. 태교음악이나 영어 CD를 듣고 있자니 오히려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소연합니다.
저는 이렇게 설명을 해주곤 하는데요. 바로 태교에는 어떤 특별한 규칙이 정해 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산모 자신의 마음이 가장 편안해야 한다 는 사실입니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맞지 않 는 태교를 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태아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론적으로 이렇게 잘 알고 있는 저는 어땠을까요?
저처럼 시간에 쫓기어 지내는 산모에게는 하루 한 편의 글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포근한 베게 같은 존재였습니다. 언젠가 들어본 듯한 내용의 동화도 산뜻하게 구성되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고, 새로이 창작된 내용의 글을 읽을때면 짧은 내용 속에긴 여운이 담겨있어 바쁜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또 글마다 곁들여진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일은 글로 읽는 것과는 다른 느낌과 색채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간의 태교동화는 주로 영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들과 그림 위주였다면, 이 책은 곧 행복한 부모가 될 엄마와아빠를 위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온전하게 한몸으로 지내는 280일의 임신기간 동안, 잠자리 머리맡에 두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을 수 있는 <하루 하나, 문학태교>!
이 책을 집어 든 그 순간부터 당신에게도 곧 행복한 태교가 시작될 것입니다. 귀중한 280일의 시간 동안 행복하고 편안한 태교를 통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밝은 아이를 품에 안기 바랍니다!
- 남궁 정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의사)
목차
목차
당신은 아기를 가졌습니다
9주 : 메밀과 버드나무/곰이 알려준 우정/영원한 사랑/장님의 등불/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사
10주 :곰은 아무나 잡나/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별주부전, 진짜 이야기/햇빛과 새가 가져다준 선물/처음 보는 숲
11주 : 고흐의 두 번째 사랑/구두 수선공이 행복한 이유/비녀와 피리 이야기/멋진 사슴, 루루/
가로등 이야기
12주 : 오르페우스의 영원한 사랑 노래/어부들과 해적떼/견우의 사랑, 까치의 우정/쓸모없는 세 가지/정말 행복한 일
13주 : 천사의 꽃/아르고스의 눈/나무의 열매/진정한 재산/마시면 젊어지는 샘물
14주 : 날씨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사랑해요, 문카이!/부부의 의미/우물 안에 사는 개구리/우렁이 각시
15주 : 누가 가장 행복할까?/금빛 사과를 보셨나요?/프로메테우스의 선물/은혜 갚은 쥐/프시케와 에로스의 사랑 이야기
임신2기?
당신은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16주 : 공작이 되고 싶었던 까마귀 이야기/엽전 한 닢과 양초 하나/당나귀의 주인 찾기/달과 결혼하지 말아요!/뱀의 머리와 꼬리
17주 : 목소리 큰 재주/날개도 갖고 싶어!/도깨비보다 무서운 도토리/욕심 많은 개/봄이 이길 수밖에!
18주 : 다자구 할머니/여우와 포도나무/개와 고깃덩이/왕의 초대/마음씨 고약한 부자와 지혜로운 김씨 아들
19주 : 새들은 어떻게 날개를 가질 수 있었을까?/까마귀와 여우/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먹으면 죽는 약/공주님의 무기
20주 : 수달은 누구 것/사람처럼 살고 싶었던 뱀/상상에 빠진 아가씨/꼬마 원님과 돌갓/늑대가 목동이 될 수 있을까?
21주 : 스무 냥 서른 냥/방앗간 주인과 나귀/광대와 연어구이/이야기하는 재주/애교 부리는 여우
임신3기
아빠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하모니
22주 : 오이 도둑/새들의 칭찬/돼지의 소풍/내 금화가 얼마나 되지/까악까악 까마귀, 까마귀
23주 : 우리 안에 갇힌 호랑이/늑대와 여우 이야기/왕관의 주인을 찾아라!/거북이는 왜 집을 지고 다닐까?/개구리들의 노래
24주 : 두 당나귀 이야기/수탉과 농부/호랑이에게 잡아먹힌 두 장수/요이요이 맷돌/독수리를 흉내 내려 한 까마귀
25주 : 생쥐의 소원/빨간 부채, 파란 부채/꼬리 없는 여우 이야기/누가 더 영리할까/꿀통 주인 찾기
26주 : 황금 알을 낳는 닭/어부의 횡재/걱정 많은 토끼/다섯 냥짜리 냄새/진주가 무슨 소용/
27주 : 토끼와 산비둘기/개구리의 응원/쇠항아리와 질항아리의 여행/치즈가 들어 있는 우물/물뱀을 감동시킨 족제비
28주 : 두 농부 이야기/쌀 한 되로 얻은 며느리/남자와 짐수레/판도라와 에피메테우스/구두쇠와 친구
29주 : 깨진 도자기/행운의 여신 니케 이야기/붉게 물든 충성심/바람을 이기는 방법/안 먹는 게 편하지!
30주 : 판의 피리와 쉬링크스/토끼의 귀가 길고 눈이 빨간 이유/찹쌀보다 소중한 것/솔개의 노래/비단 장수와 지혜로운 원님
임신4기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기를 꿈꾸며
31주 : 정말 늑대가 나타났다고요!/무엇이든 맞히는 사람/무인도에서 살아남기/금도끼를 돌려준 나무꾼/지혜를 파는 남자
32주 : 쇠와 자루/두 친구 이야기/진짜 점쟁이/날개를 지키는 방법/솔로몬의 재판1
33주 : 토끼와 거북이의 진짜 이야기/병을 이겨낸 사슴 이야기/세상을 만든 반고 이야기/돈을 모으는 이유/개미의 은혜
34주 : 구슬보다 소중한 것/수다쟁이 요정, 에코/의사의 역할/양치기의 잘못/고기를 지키는 방법
35주 : 왕을 감동시킨 목동 이야기/지혜로운 여우/꾀 많은 쥐 이야기/한때는 화려했던 말/완두콩 공주
임신5기
사랑합니다.?훌륭한 부모가 될 당신!
36주 : 결혼하는 딸에게/유언의 비밀/아내를 찾습니다!/진짜 아들 찾기/집에서 어떤 소리가 날까?
37주 : 독수리와 올빼미/아기 쥐의 친구 사귀기/외나무다리의 두 마리 염소/페르세포네의 어머니, 데메테르/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38주 : 솔로몬의 재판2/어미 종달새의 할 일/거울 소동/선녀와 나무꾼, 그리고 어머니/우애 좋은 형제 이야기
39주 : 물가에 내놓은 아이/세 가지 소원/보물을 찾아라!/공주와 세 형제 이야기/별이 된 일곱 형제 이야기
40주 : 도깨비가 된 아들/황금보다 소중한 우애/두 딸을 위하여/누가 진짜 부자일까/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 것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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