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Deal)
역사와 고전으로 보는 협상과 설득의 원칙
이 책의 저자는 30여 년간 인문학과 경영, 그리고 인간관계를 주제로 강의하면서 역사와 고전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도 선택과 딜에 있어서는 지금의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해 왔다. 잘한 선택, 잘못한 선택, 잘한 딜, 잘못한 딜. 그 가늠은 오직 결과로 말할 수 있기에 역사와 고전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선택과 딜의 지표가 된다고 믿는다. 저자는 이러한 인식을 저변에 깔고 역사와 고전 속 사례와 현실 상황을 연결해 어떻게 하면 실생활에서 후회 없는 선택, 손해보지 않는 딜을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 준다. 시대와 상황을 불문하고 언제나 행복과 불행을 나누며, 운명을 갈라왔던 선택과 딜. 이 책은 그 숙명과도 같은 게임에서 웃을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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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역사와 고전 속에서 찾아낸 협상과 설득의 지혜로
선택과 딜에서 승리하라!!
● 책 소개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인생은 선택과 딜의 연속이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버려야 하고, 무언가를 얻으려면 또 다른 무언가를 주어야 한다. 이 선택과 딜에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이끄는 과정이 협상과 설득이다.
협상과 설득에 관한 이론과 기술을 많다. 그러나 아무리 이론과 기술을 익혀도 항상 옳은 선택만 하고 딜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선택과 딜이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처럼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인간관계와 시시각각 변하는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서로의 이해득실에 따라 바뀌는 인간관계, 수많은 변수에 의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현실은 선택과 딜을 논리나 법칙으로 풀어나가기 힘들게 한다. 오히려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경험, 인간적인 정서 등이 현명한 판단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역사와 고전에서도 선택과 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혜를 충분히 배울 수 있음을 말해 준다.
이 책의 저자는 30여 년간 인문학과 경영, 그리고 인간관계를 주제로 강의하면서 역사와 고전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들도 선택과 딜에 있어서는 지금의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해 왔다. 잘한 선택, 잘못한 선택, 잘한 딜, 잘못한 딜. 그 가늠은 오직 결과로 말할 수 있기에 역사와 고전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선택과 딜의 지표가 된다고 믿는다. 저자는 이러한 인식을 저변에 깔고 역사와 고전 속 사례와 현실 상황을 연결해 어떻게 하면 실생활에서 후회 없는 선택, 손해보지 않는 딜을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 준다. 시대와 상황을 불문하고 언제나 행복과 불행을 나누며, 운명을 갈라왔던 선택과 딜. 이 책은 그 숙명과도 같은 게임에서 웃을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늘 어려운 선택과 딜을 해야 하는 사업가, 많은 사람을 이끌고 공동의 목표를 실현해야 하는 리더, 팽팽한 인간관계의 틈에서 늘 긴장해야 하는 직장인, 사랑하지만 언제든 오해와 갈등으로 고민에 빠지게 되는 연인, 함께 행복을 찾지만 일상의 소소한 일에도 의견이 분분해지고 대립하게 되는 가정주부 등 선택과 딜이 있는 모든 곳에서 이 책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협상과 설득의 길을 열어 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동서양의 역사와 고전에서 가려 뽑은 풍부한 사례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며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는 인간 성찰의 산물이다. 그래서 역사와 고전은 우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준다. 이 책에 인용된 사례들은 동서양의 역사에 기록되고 고전에 실린 이야기들이다. 어떤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고, 또 어떤 이야기는 생소한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사례들은 모두 저자의 인식을 거쳐 선택과 딜로 초점이 맞추어진다. 아울러 우리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협상과 설득의 문제를 새로운 통찰로 재해석 해준다. 이렇게 풍부한 이야기와 친절한 안내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겁고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얻게 되는 깨달음은 깊고 넓은 지혜가 된다.
운명, 공감, 인정, 공생으로 통하는 딜의 원칙
역사와 고전에 있는 사례들은 단순히 제시하는 것이라면 이 책은 인문 교양서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사례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연결한다. 운명을 개척하고 운명을 바꾸는 딜(운명 Destiny), 상대와 공감하며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딜(공감 Empathy), 인간이 가진 원초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딜(인정 Appreciate), 서로 도와가며 상대와 자신에게 모두 이익이 되는 협력의 딜(공생 Love)이 그것이다. 저자는 이 DEAL을 통해 우리가 어떤 원칙으로 선택과 딜을 하며, 그 방법으로서 협상과 설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설명해 준다. 그래서 이 책은 쉽고 가볍게 읽었음에도 협상과 설득의 장에 나가면 데자뷔처럼 역사과 고전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인생에 멘토가 있으면 전인미답의 길도 쉬워지듯이 저자가 역사와 고전을 통해 전하는 딜의 원칙들은 협상과 설득의 장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부터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 이르기까지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딜의 지혜
이 책에 실린 글 한 편은 5분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짧고 간결하다. 또 난해한 이론이나 설명이 없어 지루하지 않다. 저자가 글을 이렇게 쉽고 간결하게 쓴 것은 이 책이 비즈니스현장에서부터 일상생활의 공간이 가정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선택과 딜은 누구나 부딪히게 되는 상황이고, 협상과 설득은 사람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필요한 행위이다. 이러한 상황에 즉시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이 책의 글들은 읽는 이의 사유 속에 벽돌처럼 하나하나 쌓여 크고 튼튼한 지혜의 집을 만들어 줄 것이다.
▶ 머리말 요약
인생은 딜이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의 삶은 딜(Deal, 흥정, 비밀 거래, 밀약 등), 혹은 밀당(밀고 당기고)의 연속이다. 가정에서 학교로, 직장으로, 그리고 또 가정으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딜은 복잡하고 미묘하게 계속된다. 태양과 함께 깨어나 달을 따라 누울 때까 지 우리의 일상은 딜의 연속인 것이다.
딜은 관계를 유지시키는 연료이다. 그래서 딜이 없으면 관계는 끊어지게 된다.
딜은 관계 속에서 일어난다. 내 안의 또 다른 나, 나 아닌 다른 사람, 사건, 상황 등의 다른 존재와의 경계에서 깨어나고 잠이 든다. 딜은 진공 상태의 공간에서 혼자 떠도는 먼지처럼 무원고립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바람과 나무, 물과 모래처럼 서로 다른 형질의 개체가 만나는 지점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바람과 나무가 만나는 경계에선 흔들림이 있고, 물과 모래가 만나는 경계에는 쓸림이 있다. 이 움직이 딜이다.
갈등하고, 분열하고, 그러다 타협하고 조화를 이루는 과정이 끝나면 질서가 생겨난다. 바람이 지나가는 방향으로 흔들리는 나무, 강물이 흐르는 곳으로 쓸려 가는 모래. 딜이 끝나면 이렇게 질서가 부여된다. 따라서 딜은 모든 관계과 질서를 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행위이자 과정이다.
이런 딜을 탐구하는 것은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관계의 본질을 파악하고, 관계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살피며, 그것을 통해 덕을 쌓고 또한 아름다움도 가꾸어 가면서 우리는 행복해 한다.
전인적인 자아실현은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세상엔 관계 아닌 것이 없다.
물과 공기처럼 일상으로 만나는 딜은 복잡한 세상일수록 필연이 되어간다. 복잡한 세상은 그만큼 관계 맺음의 정도가 심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는 딜이 '삶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는 말과 같다.
딜의 실행주체는 물론 자기 자신이다. 그래서 현명하고 지혜로운 딜은 나를 행복하게 한다.
은나라의 탕왕은 일어나 세수하면서 세숫대야의 밑바닥에 쓰인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의지력(Will Power)을 다졌다. 딜의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아 씻어 내고 또 다른 나를 새롭게 창조하려는 결연한 의지가 요구된다.
세상과 나의 관계 맺기에 결연한 의지가 있으면 딜은 운명을 바꾼다.
운명을 결정하는 딜은 고독하고 엄중한 선택이다. 그래서 원칙과 기술이 필요하다.
역사와 고전에 담겨 있는 정신적 가치는 딜의 원칙을 세우는 데 훌륭한 지표가 된다. 아울러 정신적 가치가 실현되는 과정을 통해 딜의 기술과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딜의 영역에 맞추어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보면 좋다.
첫째, 딜은 운명(Destiny)이다. 역사를 창조한 리더들을 협상과 설득을 살펴보며 운명을 바꾸는 딜의 원칙을 밝혀 본다.
둘째, 딜은 행복한 공감(Empathy)이다. 감성의 에너지를 통해 딜을 한 사례를 살펴본다.
셋째, 딜은 존재 가치의 인정(Appreciate)이다. 자신과 타인의 존재를 인정함으로써 딜을 한 사례를 살펴본다.
넷째, 딜은 공생(Love)이다. 협력적 딜을 통해 공생한 사례를 살펴본다.
수십 년간 인문과 경영을 강의하면서 모두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선인들의 삶의 사례를 제시하고 싶었다. 이 책을 통해 운명을 걸고, 공감적으로, 가치를 인정하여, 공생하는 딜로 모두가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책속으로 추가
p228~229
지휘관님, 우린 말이 없어요
페르시아 기병대가 따라붙었다. 태양이 작열하는 한낮, 그리스의 지휘관 크세노폰은 생각에 잠긴다. 호전적인 원주민이 있는 카르두치를 무사히 통과하지 못하면 뒤따라오는 페르시아의 기병대와 전쟁을 할 수밖에 없음을 생각하니 아찔했다. 길이 나 있는 구릉 지대를 점령한 카르두치 원주민을 제압하려면 산의 정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한 크세노폰이 병사들에게 외쳤다.
"우리가 지금 싸우는 것은 그리스를 위해서이다. 그리고 나아가 우리의 아내와 자식들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을 얻기 위해서다."
이때 병사인 소테리다스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지휘관님처럼 할 수 없습니다. 지휘관님은 말을 타고 있지만 우리는 무거운 갑옷을 입고 있으니 빨리 갈 수도 없습니다."
그 말을 들은 크세노폰은 말에서 내렸다. 그는 소테리다스를 대열에서 불러내어 그의 갑옷을 벗겨서 대신 들고, 앞뒤의 병사들을 독려하면서 빠르게 앞을 향해 걸어 나갔다. 그러자 다른 병사들이 소테리다스를 때리고 돌을 던지며 욕설을 퍼붓기 시작하였다.
마침내 크세노폰이 병사들의 행동을 만류하고서는 소테리다스에게 다시 갑옷을 입히고 대열에 합류하여 전진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는 자신도 다시 말에 올랐다. 그의 솔선수범에 감동을 받은 병사들이 힘을 합쳐 정상에 적보다 빨리 도착하였을 때 카르두치 족은 사방으로 달아나기에 바빴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페르시아 기병들도 방향을 돌려 철수하기 시작하였다.
'기소불욕(己所不欲)이면, 물시어인(勿施於人)'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는 뜻이다.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이나 위기에 처했을 때 리더가 부하를 설득하는 가장 유효한 방안은 솔선수범하는 것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백 마디의 말보다 더 설득력이 있다. 그러한 용기는 신뢰가 되어 오래간다.
목차
목차
운명을 바꾸는 딜!
갈대에 묻은 흔적 / 단식으로 회답 국서를 받아내다 / 차라리 바보가 되겠소 / 시체로 범인을 알아내다 / 지금 생각하니 그대가 옳았소 / 자신의 법으로 죽다 / 고집이 죽음을 부르네 / 운명을 건 거래 / 감히, 사신을 죽이다니 / 양고기 국물로 나라를 잃고 찬밥으로 목숨을 구하다 / 거짓말로 살아남다 / 하여가와 단심가 / 기왓장으로 목숨을 구하다 / 나뭇잎 하나에 목숨이 가다 / 아내의 눈물에 운명을 맡기다 / 영원한 승전보 / 태양을 막지 마시오 / 신의 목소리로 나라를 구하다 / 새가 울지 않는다 / 1001일의 이야기 / 운명의 연설 / 친구의 말이 운명을 가르다 / 남은 것에 집중하자고! / 누이동생을 불태우려 하다 / 백제는 보름달이고 신라는 초승달 / 목숨을 건 촉, 오 동맹 / 위험한 온정 / 위조된 밀서에 당하다 / 항아리 속으로 들어가시오 / 먼저 사냥하는 게 임자 / 나의 운명을 말하라 / 올려놓고 빼앗아라 / 사냥개는 떠난다
Part 2_ Empathy
공감으로 이기는 딜!
난쟁이를 움직여 마음을 얻다 / 날지 않는 새 / 아부보다는 진정성 / 상대를 알아내는 카드 / 공감하지 못하여 공분을 사다 / 공감의 열쇠 / 시 한 수로 위기를 모면하다 / 누가 설득을 할 것인가 / 꽃은 바람 따라 떨어지네 / 나무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야 / 태수님을 다시 불러 주오 / 따뜻한 임금의 옷 / 소라고 무시하지 마십시오 / 아들이 저지르고 아버지가 무마하고 / 그건 개꿈이네요 / 방울 소리로 항상 정신을 차리다 / 녹슨 도끼와 참나무 / 닭 대신 돈 내라 / 저보다 더 웃기는 사람이 밖에 있습니다 / 물 한 바가지만 떠 오너라 / 겁먹지 말게, 전쟁은 웃으면서 하는 거야 / 내겐 그런 아버지가 없네 / 큰소리 치는 채무자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손해를 받아들여라 / 꽃과 여왕 / 금이 아닌 당신의 손을 주시오 / 죽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 좋은 말은 많이 먹더이다 / 이토록 아름다운 여인이 바로 옆에 있었을 줄이야 / 눈물에 속고, 정에 울고 / 어찌 선물을 안 하나? / 연극으로 간신배를 몰아내다
Part 3_ Appreciate
인정하고 인정받는 딜!
말 등에서 천하를 얻었으나 말 등에서 다스릴 수는 없다 / 한 사람이 농사짓고 아홉 사람이 놀고 있네 / 너무 멀면 곤란합니다 / 내 곁에 누가 많이 있는가! / 달팽이와 뭐가 다르겠소 / 신하의 잔과 임금의 잔 / 내가 갈 것이다 / 사소한 일입니다 / 당신보다 일찍 죽습니다 / 가짜 왕은 굴욕을 느끼지 않는다 / 하루만 그 자리에 앉아 보시게 / 진리는 언제나 존재한다 / 누가 먼저 하는가, 이것이 중요하다 / 죽음을 무릅쓰고 간언을 하겠습니다 / 조강지처는 내쫓지 아니한다 / 다만 스스로 옳게 처신할 뿐 / 아드님, 아버지의 절을 받으시지요 / 실록을 보실 수 없습니다 / 나는 욕심이 너무 많소이다 / 절차를 밟아 받겠나이다 / 후궁을 위해 세금을 걷지 마라 / 바둑을 쓸어 버리다 / 악덕한 죽음의 상인이 주는 / 지지 않은 말싸움 / 인정할 때까지 인내하다 / 음악을 즐기는 방법 / 누가 더 잘생겼소? / 씻지도 않고 깨끗하다고 / 아들을 중으로 만들겠네 / 술잔 속의 뱀 / 아이를 던져 장수를 얻다 / 나를 알아준 그대, 고맙소 / 누가 무용지물인가? / 대자리를 물리거라! / 어허 사돈. 그만 잊어버리시지요
Part 4_ Love
공생으로 함께 사는 딜!
미래를 위해 이 땅을 삽시다 / 지휘관님, 우린 말이 없어요 / 회초리로 정복하다 / 결혼한 여왕, 독신의 거지 / 위대한 사람이 이것밖에 안 되네 / 마음 밖의 사물은 없다 / 작은 것이 클 때, 큰 것이 작을 때 / 부잣집의 시체를 찾아서 / 유서에 남긴 네 가지 물건 / 기다림의 미학 / 신하가 들어가는 세 개의 문 / 객기를 사랑으로 감싸다 / 사랑의 간장 / 차라리 대신 죽겠소 / 버펄로는 먹을 만큼만 잡아라 / 창자 속에 장사 지내십시오 / 잘못 낸 부조금 / 거래를 가로막는 사나운 개 / 재상의 배 속에서는 배도 저을 수도 있다 / 우리 땅을 돌려주시오 / 친구의 우정이 천하를 살리다 / 양나라의 오이와 초나라의 오이 / 장검아, 이제는 돌아가자 / 천리마의 뼈로 천리마를 얻다 / 그깟 가랑이 밑으로 지나가는 것쯤이야 / 군사들만 죽은 이유 / 쏟아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 가시나무 채찍을 등에 지다 / 친구, 나무 아래서 죽다 / 머리라도 감고 계신답니까
저자
저자
청계서당(명심보감, 격몽요결, 사서삼경), 한국능률협회 경영교육본부 계층교육, 행동과학팀 연구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이사, 강릉 원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롯데그룹 인재개발원 자문교수, Best HRD 공공부문 인증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인서원 대표 컨설턴트를 거쳐 명인포럼 사무총장, 이데아(IDEA) 교육원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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