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천국
정우택 장편소설
정우택 장편소설 『슬픈 천국』. 이 책은 믿지 않는 가족을 향해 구원의 그물을 던져 온 가족이 함께 천국에 가야 한다는 절박한 메시지를 전하는 소설이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불신자 김세상은 예수를 부인하고 세상의 일에만 매달려 살아 온 것을 후회하고 앞으로 예수를 믿을테니 지옥행 심판만은 면해달라고 애원을 했다. 그러나 믿음의 때를 놓쳐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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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믿음 생활은 하면서도 천국이 슬픔이 되고 고통이 되는 크리스천이 교회마다 너무 많음을 보면서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다. '슬픈 천국'을 기쁜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온 가족이 함께 신앙생활을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크리스천이 많기 때문이다.
'슬픈 천국'은 예수의 제자들이 사람을 낚는 그물을 던졌듯이 오늘의 크리스천은 믿지 않는 가족을 향해 구원의 그물을 던져야 한다고 외친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이 주신 삶을 마감한 후에 부부가,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천국과 지옥으로 갈리어 슬피 우는 일이 없다는 눈물성 메시지를 던진다.
소설은 3가지의 메시지를 던진다. 첫째는 믿음은 공유하는 게 아니라 개인 각자의 것이라는 점이다. 한 집에 사는 부부라도 믿지 않는 남편과 믿는 아내는 죽은 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려 슬피 울어야 한다.
둘째는 믿음은 때가 있다는 점이다. 가족이 서로를 구원하는 것도 때가 있고, 예수를 믿는 것도 때가 있다. 또 죽을 때도 있고, 하늘에서 심판을 받을 때도 있다. 이 땅에서 믿음의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셋째는 세상의 기준과 하늘의 기준이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세상에서는 돈과 명예, 사회적 지위, 학벌 등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하나님의 심판대에서는 이런 것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일에 얼마나 충성했느냐 하는 점만을 본다.
언론인 출신 작가 정우택씨는 믿음이 좋은 아내 유혜민과 믿음을 철저하게 거부하는 남편 김세상의 이야기를 통해 왜 예수를 믿어야 하고, 신앙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어떻게 다른지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목차
목차
꿈 중의 꿈
공짜 천국
영접서약서
성경책을 내던지더니
구원할 사람들
밥 푸다말고
없는 말들
접촉점
울고 싶을 때
거리의 반대자
100일 동안
305동 아다리
천하보다 귀한 것
아름다운 작별
2부 하늘에서
쓰레기 같은 보화
한 가지 흠
예수 할배 무당 할매
사악한 청지기
아내의 음성
하나님과의 약속/ 진부?
생노병사
남편 기다리기
빈손
세상의 영화
김세상은 어디로
최후의 1시간
내 믿음 네 믿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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