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조직을 만드는 9가지 법칙
[탁월한 조직을 만드는 9가지 법칙]은 리더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조직관리와 노무관리, 직원관리의 문제들을 정리하고 그 해결을 위한 전혀 새로운 시각과 방식을 제시한다. 특히 리더가 안고 있는 문제와 그 문제를 풀어나가는 프로세스, Skill 등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조직관리, 노무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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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리더들이 가져야 할 생각과 가치관, 현업에서 겪게되는 직원과의 이슈, 조직 내 갈등 및 문제 등에 대한 사례 별 상황과 핵심요지, 해결방안 등을 제시한다.
각 조직과 현장마다 환경과 상황은 다를지라도 발생하는 이슈와 사람문제는 별반 차이가 없다. 따라서, 현업에서 조직관리 교육 및 Case Study, 실행 역량 제고 및 조직관리의 Skill 향상과 Tip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어떻게 하면 조직을 내 뜻대로, 내 소신과 철학대로 지휘하고 움직일까?
리더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던져 본 질문일 것이다. 이 책은 리더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조직관리와 노무관리, 직원관리의 문제들을 정리하고 그 해결을 위한 전혀 새로운 시각과 방식을 제시한다. 특히 리더가 안고 있는 문제와 그 문제를 풀어나가는 프로세스, Skill 등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조직관리, 노무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경영자 입장에서) 리더들이 자신의 조직을 잘 관리해서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해 주기를 원한다. 이것이 바로 현장완결형 조직관리이고, 현장완결형 노무관리인 것이다. 한국 노사관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우리 기업에서 팀장, 부서장, 현장관리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실행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어 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하면,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의미와 가치가 있다.
첫째, 조직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라도 해야 할 일, 목록, Activity를 정의하고 있다.
둘째, 리더가 가져야 할 조직에 대한 철학과 가치관, 자세, 마인드를 제시하였다.
셋째, 조직 내 문제, 사람에 관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시키고 해법과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였다.
넷째, 조직과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상황, 이슈 테마 별로 Case화 하여 이해와 공감도를 높였다.
다섯째, 다양하고 폭넓은 조직관리 기법의 제시로 리더의 교육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었다.
여섯째, 업종, 규모, 직원대표의 유무와 상관없이 적용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추천평
조직의 리더로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일 보다는 사람관리가 아닐까? 일은 매뉴얼과 표준 공정을 따르면 되지만 사람관리는 딱히 정해진 룰이 없기 때문이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사람관리와 조직관리에 관하여 리더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짚어주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평소에 조직관리를 해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실마리가 되는 책이다. 조직을 맡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무실이든, 현장이든, 제조업이든, 서비스업이든 불문하고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마 조직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고 나아가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는 소중한 책이라고 확신한다.
왜 진작 이런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실 사례 중심의 구성으로 리더라면 누구나 한번 읽기를 권한다. 조직을 보는 관점의 변화는 물론, '실사구시'에 입각한 실용적인 내용들이 유익하다. 아마,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어느 조직에서고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장담한다. 이 책이야 말로, 우리나라 노사관계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신노사문화 창출에 큰 주춧돌이 될 것이다. 현장중심 노사관계, 현장중심 노무관리, 현장완결형 조직관리, 현장완결형 노무관리 모두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선진 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도요타자동차의 노사관계와 도요타의 조직관리, 도요타의 노무관리, 도요타의 리더의 역할에 벤치마킹할 수 있어 좋았다.
목차
목차
제 1강. 위기의 기업, 현장이 미래다
ㆍ 1장 당신의 소신과 철학을 조직에 심어라
제 2강. 행복은 좋은 관계에서 시작된다
제 3강. 매일 무슨 생각으로 일하는가?
제 4강. 부하직원에 대한 관점부터 바꾸어라
제 5강. 조직의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제 6강. 일등기업과 조직이 되지 못하는 다섯 가지 이유
제 7강. 가치관을 가지고 조직을 경영하라
ㆍ 2장 내 조직은 내가 경영한다
제 8강. 잘나가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제 9강. 50점짜리 관리자와 팀장
제 10강. 조직 절반의 마음을 얻어라
제 11강. 내 부하직원은 내가 책임진다
제 12강. 세상은 변했다. 조직관리 방식도 진화한다
제 13강. 조직관리의 4층 집을 지어라
제 14강. 당신의 조직경영능력을 스스로 평가해 보라
ㆍ 3장 조직의 판세를 읽어라
제 15강. 별에서 온 팀장과 관리자는 되지 마라
제 16강. 현장의 분위기와 정서를 정확히 읽어라
제 17강. 조직 내 숨은 관계지도를 완성하라
제 18강. 현장은 돈에 민감하고, 소문에 취약하다
제 19강. 직원들은 늘 자기중심적 존재다
제 20강. "왕따"안 되려면 뭐 좀 알고 나서라
제 21강. 부하직원의 행동유형을 그려라
제 22강. 직원의 기본적 욕구부터 맞춰라
ㆍ 4장 진정성이 담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제 23강. 당신은 이야기하고 싶은 중간관리자인가?
제 24강. 갈등하고 방황하는 영혼을 껴안아라
제 25강. 불평불만을 잠재우는 "공감의 힘"
제 26강. 법과 원칙으로 대처하라
제 27강. 옥계장의 현장조직관리 25시
제 28강.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라
제 29강. 이런 직원, 빨리 길을 찾아줘라
제 30강. 저성과자 조직관리는 "진정성"
제 31강. 합리적 현장파트너를 디자인하라
ㆍ 5장 끊임없이 면담하고 가슴으로 소통하라
제 32강. "이심전심"일거라 믿지 마라
제 33강. 순간의 감정을 뛰어 넘어라
제 34강. 3분 깨기 위해 3시간 고민하라
제 35강.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설득의 힘"
제 36강. 현장의 시그널에 민감하게 행동하라
제 37강. 현장 커뮤니케이션에 목숨 건 도요타 관리자들
제 38강. 현장에서 원만한 협상 분위기를 만들어라
ㆍ 6장 직원의 마음을 리드하라
제 39강. 이런 조직관리 스타일, "안돼요"
제 40강. 칭찬이 늘 고래를 춤추게 하진 않는다
제 41강. 인정해 줘라. 목숨 건다
제 42강. 조직관리도 "사필귀정"이다
제 43강. 과잉충성을 경계하라. 독이 된다
제 44강. 이런 조직활성화 행사 안하니만 못하다
제 45강. 회식도 전략이다
ㆍ 7장 담대하게 때론 섬세하게 조직을 주도하라
제 46강. 당신의 조직을 지배하라
제 47강. 관심직원 조직관리 7단계
제 48강. 우호적 직원을 확보하라
제 49강. 부하직원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라
제 50강. 부서내 계파간의 벽을 허물어라
ㆍ 8장 레슨 프로 (Lesson Pro)가 되라
제 51강. 가르쳐 줄 것 없는 관리자는 무시당한다
제 52강.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라
제 53강. 도요타의 중간 관리자는 인재육성 전문가이다
제 54강. 조직관리 10계명
제 55강. 조직관리 종합 Check Point
ㆍ 9장 일등기업으로 가는 가속페달을 밟아라 (HR부문의 역할)
제 56강. 감동의 전도사가 되라
제 57강. 조직역량을 직원에 집중하라
제 58강. 가장 확실한 Output, 조직관리에 투자하라
제 59강 HR부문을 경영의 승부처로 전력화하라
제 60강. Boxing이 아니다. Dancing하듯 협상하라
제 61강. 목적지로 가는 지도를 그려라
제 62강. Education changes everything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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