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선생
마리오네트의 구상 | 소설 / 작품선집
마리오네트는 정형의 틀과 시공을 초월한다. 마리오네트(marionette)는 자유의지와 파격의 날개를 가져 차원의 틈 사이를 날아다닌다. 마네는 어린 시절을 한국에서 보냈고 성인이 된 후에 다른 행성으로 갔다. 우주인으로 우주여행을 마치고 다시 지구로 돌아온 것처럼 한국으로 돌아온 마네는 원래 마네가 살던 따뜻한 지구 혹성의 기후와 친구들인 인류를 만난다. 이주하였던 새로운 행성에서 외계인으로 살았던 생생한 추억도 마리오네트의 구상構想에서 빠질 수 없는 소중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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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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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0 게임의 이름
024 행성
032 샤갈선생
042 외계인
054 순간이동
060 냉면그릇으로 색소폰을 만든다
067 인공적인 너무나 아름다운
074 꿈의 해석
075 이주移住
085 치약튜브 속에는 치약이 가득 들어 있을까
090 보이지 않는 금
094 마네의 숲
098 무명작가의 각본대로 춤추는 목각줄인형
102 칠면조에게
108 잠의 얼굴
116 같은 족속의 문장
122 쓰러지자 땅이 보였다
127 여행
131 벗어난 길을 지나온 이성에 대한 문책
136 변명하는 함수
141 숲 가운데에 서다
145 차원에서 공간으로 튀어나온 새*
150 연인의 조건
155 고통의 모양
159 재료와 도구
166 모태母胎
174 나무의 입담
178 베타*의 지느러미를 위한 거울
188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탁자
저자
저자
소설가/시인
경북 경주 출생
성균관대학교대학원 졸업
학사장교만기전역
단편소설《하트 모양의 가스 얼음》
大邱文學/대구문학
詩集《춤추는 목각줄인형》
단편소설《새를 쫓기 위하여》
短篇小說·詩選集《샤갈 선생》
短篇小說選集《크리스마스 목가》
長篇小說《신의 나라 토마스》
長篇小說 《잎새 시계》
長篇小說 《네모 행성》
長篇小說 《푸른 말 호박등불》
長篇小說 《성자의 낙서》
長篇小說 《은화를 입에 문 물고기》
長篇小說 《두 번째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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