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다 잘!
소리 아저씨의 철학 소리 | 상식이 밥이다, 생각이 힘이다, 철학이 답이다.
이 책은 말한다. 평범한 우리가 잘 살아가려면 철학이 필요하다고. 이 책이 말하는 철학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대다수가 경험하고 생각하는 삶의 주제를 상식의 범위에서 이야기하며 철학이 왜 필요한지, 철학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는지,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그 내용을 차근차근 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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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나 꼭 한 번은 생각해야 할 삶의 주제
·철학에 대한 신선한 접근
이 책은 말한다. 평범한 우리가 잘 살아가려면 철학이 필요하다고.
이 책이 말하는 철학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대다수가 경험하고 생각하는 삶의 주제를 상식의 범위에서 이야기하며 철학이 왜 필요한지, 철학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는지,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그 내용을 차근차근 풀어 준다.
이 책을 읽고 기원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시작한 이들에게 나는 기원론으로서의 창조론에서 창조자를 '종교의 대상이 되는 신'이 아니라 '생명과 우주 만물의 창조자'로만 생각하길 제안한다.
평범한 이야기 같지만 저자의 접근 방식은 신선하다. 우리의 기원, 존재의 시작이 무엇인가에서 삶의 철학을 이끌어내 자아에 대한 고찰, 교육, 꿈과 일, 결혼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논하고, 나아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의미 있고 만족스런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선택한 기원인 창조론의 근거가 되는 성경을 바탕으로 철학을 논하되 종교적 관점은 배제하고, 순수한 삶의 지표로 이를 활용한다. 그래서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도 책을 읽어나가는 데 전혀 무리가 없을 것이다. 살면서 꼭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철학을 바르게 정립해 보는 것은 어떨까.
*독자 서평*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 모르겠다. 하지만 오답은 있다. 상식을 바탕으로 나만의 생각을 품고 산다면 적어도 오답은 피할 수 있다. 그 상식과 생각을 이 책에서 찾았다. -꿈이 크는 동물병원 원장 최재홍
자아를 찾고자 고민하며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길 원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편안하면서도 꼼꼼한 문체가 주는 울림은 덤이다. -중학교 교사 ejanne
목차
목차
1장 문제 제기
2장 기원에 관하여
과연 우리의 기원은 무엇일까
추론의 시작
추론의 결과
기원과 철학의 만남
진화론적 철학
창조론적 철학
3장 자아에 관하여
나는 누구인가
나의 역할은 무엇인가
4장 교육에 관하여
교육에 임하는 학생의 자세
교육에 임하는 성인의 자세
5장 꿈과 일에 관하여
꿈의 정의
어떤 일을 선택할 것인가
6장 결혼에 관하여
어떤 배우자를 선택할 것인가
결혼 전과 결혼 후는 다르다
결혼 생활에 임하는 기본자세
7장 육아에 관하여
아이가 생기다
태교의 시작
출산 후
아이의 건강
아이의 교(보)육
체벌의 재인식
8장 관계에 관하여
부모와 자녀의 관계
친구 그리고 사회적 관계
9장 정의(定義)의 재정의(定義)
이해는 너그럽게 인정은 까다롭게
오십 보와 백 보는 다르다
인식하되 의식하지 말자
통계(또는 여론조사)의 의미 -선과 악의 존재
궤변인가, 지혜인가
간증과 자기계발서
정치와 종교를 대화의 주제로
현재가 곧 미래는 아니다
10장 정의(正義)의 재정의
후기
저자
저자
저서
『번역을 하고 싶다 잘』
주요 역서
『빨간 모자의 진짜 이야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이젠, 죽을 수 있게 해줘』
『진실 게임』 등
번역 감수
『우리 아이는 왜 전화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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