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위에 고이 앉은 새
강혜영 시집
강혜영 시집 『나무 위에 고이 앉은 새』. 강혜영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혼잣말', '바람부는 언덕에서', '새벽', '겨울풍경', '하늘', '사과향 챕스틱', '아침산책' 등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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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혼잣말
바람부는 언덕에서
새벽
겨울풍경
하늘
사과향 챕스틱
아침산책
그리움 ? 1
그림자
안개
넋두리
헤이리의 가을
추석이야
꿈 ? 1
동춘동 924번지
삶
후회
참는다는 것을
이별시험
쉬는 시간에
1월의 어느 하얀 날에
물음표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
꿈 ? 2
여름휴가
중복
모기
선풍기
이별이라 함은
빈 아침
소낙비
화산
사랑
자기암시
당신이 날 떠나도
그 날 이후
무지개
들국화
빈자리
2015년 시안의 당신에게
지우개가 있다면
시선
울타리
숨
산책?
시안의 당신에게?
같이의 노래?
아픈 날
애마 옵티마를 보내며
당신에게
잡다한 생각들
다짐?
부탁
당신의 음성
하늘에서 보내는 글?1
하늘에서 보내는 글?2
이승을 떠나며
기억
그리움 투성이
그렇지 그래
일상
꿈 ? 3 ?
숙제
꿈 ? 4
고구마 수확
길?
가을단상
비?
사랑하니까?
잡념
물왕저수지
Merry Christmas
동지
홀로서기
당신에게
쉼
회한
또 한 해가
벌써 또 새해
지극히 원함
그리움 ? 2
2016년 나의 사랑 나의 하늘
그대여 그대여
술
추억을 꽂다
어지간하면
슬픈 기념일
마음아 마음아
미안합니다
숨바꼭질
설날
되새김질
바람의 말
망상
결혼기념일
독백
꽃샘추위
틀
봄바람
바람이 분다
나에게
봄봄봄
어쩌다
내 마음에도 봄
생각해 보니
세 번째 봄
길목
아직도 내 맘은
비 이야기
오월에
아침햇살에
시간이 약일까
하늘로 보내는 편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하늘
감사함으로
상실의 기억
삼십년 후쯤
매미울음
하룻 사이
영정사진
뚝배기 사랑
마치 유언처럼
부재중 전화
내 마음의 풍선
삶이 힘든 이유
추서
시안에서
괜찮아 괜찮아
여행자에게
내 편
있잖아요
위로를 전해요
꿈의 목소리
덧없는 세월
재능기부
삶이란
세 번째 가을에
병실에서
손
당신 바라기
이별의 계절
못난이
나무 위에 고이 앉은 새
저자
저자
여고시절부터 시 쓰기를 즐겨했다. 해마다 봄이 되면 딸과 함께 소풍 삼아 백일장에 나가서 시를 쓰는 일도 소소한 행복의 순간들이었다. 상실의 아픔을 스스로 치유해 나가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가 나를 숨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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