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1957 한국
1956-1957 외국인이 담은 서울 및 교외 풍경, 주한 미국대사관 직원들의 생활상, 신익희 선생의 국민장, 존 포스터 덜레스의 방한 장면, 대사관 결혼식, 한국 아이들의 미국 입양 장면과 같은 역사적으로 소중한 한국의 일상들을 담은 컬러 사진을 담은 [1956-1957 한국]. 사진을 찍은 레실 웹스터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함께 수록하였다. 당시 컬러 사진이 한국에 보급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양인이 기록한 당시 한국의 선명한 컬러 사진들은 역사적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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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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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56-1957 외국인이 담은 서울 및 교외 풍경, 주한 미국대사관 직원들의 생활상, 신익희 선생의 국민장, 존 포스터 덜레스의 방한 장면, 대사관 결혼식, 한국 아이들의 미국 입양 장면과 같은 역사적으로 소중한 한국의 일상들을 담은 컬러 사진이 사진을 찍으신 레실 웹스터씨와의 인터뷰 내용과 함께 수록되었다. 당시 컬러 사진이 한국에 보급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양인이 기록한 당시 한국의 선명한 컬러 사진들은 역사적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특히 서울의 풍경사진으로서 최초의 컬러 사진으로 또한 웹스터씨의 한국에서의 생생한 기억들은 1950대의 한국인의 단상들을 잘 묘사하고 있다.
-작가 한마디
"내가 한국에 도착했을 때는 1956년 겨울이었어요. 눈이 왔었죠. 비행기에서 보는 서울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눈뿐이었죠. 허허벌판에 아무 건물도 보이지 않았어요. 당시 한국으로 가는 일반 승객기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군용 비행기를 타고 왔죠."
"한국은 세계에 아직도 굶주리고 어려움을 겪는 많은 다른 나라들에 좋은 본보기에요. 그들은 한국으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려 할 거에요. 한국의 교육과 발전 과정들을 배우겠죠. 이것은 실제로 가능했던 일이니까요."
-레실 웹스터
목차
목차
여의도 공항 4
서울 풍경 18
입양 장면 36
연날리기 대회 46
창덕궁 50
대사관 결혼식 53
시골 풍경 58
젓가락 공장 68
신익희 선생 국민장 70
마치는 말 8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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