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브롱 연가(시섬문인협회 동인지 11)
시섬문인협회 동인지 『뤼브롱 연가』. 초대시로는 박건호의 《흐르고 흘러가라》, 함동선의 《초승달》이 담겨 있다. 회원시로는 최경선의 《부끄러운 마음》, 김소희의 《봄빛 여울 안고 달려오는 당신》, 안백영의 《그리움과 깊어만 가는데》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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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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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초대 시
박건호
함동선
회원 작품
안숙영
김묘숙
고민지
최경선
김금자
유광호
김소희
김진원
조경선
김상경
조은숙
한선향
최정숙
최장희
김영선
이영열
한경숙
이창호
최미정
안백영
김성운
박용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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