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섬
시섬문인협회 동인지 제13집
시섬문인협회 동인지 제13집『우리는 섬』. 시섬문인협회 회원들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독자를 시인들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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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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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3집 동인지『우리는 섬』을 내면서
초대시
박건호 우리는 섬
바람 굿
비의 발라드
물의 언어로 쓴 불의 시
함동선 덕유산
흙
회원 작품
안숙영 정안(淨安)
Delilah
통감(痛感)
님 그리움
수련(睡蓮)
최장희 첫눈
첫사랑
겨울 상처
그대의 스무 살
다리
고민지 가을 허수아비
컴퓨터
수락산
노블 카운터
잊어야 산다
김영선 달력
이사
소문
꽃잠
고백
최경선 어떤 추임새
어머니의 낙(樂)
마곡사 도랑에 누워
사리탑
내소사에서 그가 하는 일은
유광호 빗방울
비 오는 날
1월의 비
빗속의 그대
비가 내린다
김묘숙 마른 연못을 채우다
나를 걸어간 골목들
스위치 내린 과수원
끝을 쫓아가보다
한 입의 매끄러운 햇살들
최정숙 할머니 마음
날개
고목
가을
울림
김소희 사랑하는 이여
아침
하루살이처럼
그리움
당신은 겨울 바다의 등대입니다
김숙경 강촌 간이역 단상
파라다이스
시래기꽃
청평사 가는 길
겨울 판화
한경숙 난전 앞에서
허수아비
비 오는 숲속
빈 그네
꽃무릇
한선향 낙엽의 헌시
달빛이 시어를 낚다
내 살아가는 길
세월은 흘러가는 것만이 아니다
창과 방패
김진원 어리우겠지
제명호 오르는 길목
겨울 여인
오시는 당신
나이테
이창호 새삼의 간계
8ㆍ25 해방
카이온 사 주세요, 무는 것
비눗갑
대자리 닦아 들여놓으며
최미정 아가야
꽃풍선
꽃씨
삶
가을 소녀
조은숙 숨겨 둔 그리움
노루귀(나의 사위)
똬리 튼 그리움
나의 마음 낮추게 하소서
진달래
김상경 벚꽃과 갈매기
서울 살이
꽃잎 이쁘게도 폈다
남해
가시
조경선 구곡폭포
ㄱ에서 ㅎ까지
벙어리장갑
작약을 마주하다
꿈같은 동행
안백영 그대의 빈자리
잠시만이라도
난 행복합니다
쑥쑥 자라라
감 따러 가세
김금자 호스피스 병동
볏가리
섬
꽃 진 자리
낙엽
김성운 농민 화가의 순수함! 숭고함으로 힐링 하다
현대미술을 낳은 영적인 산! 세잔의 붓질로 힐링 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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