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개정증보판)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는 저자가 경험하고 스스로 고통을 극복해 온 과정들을 기록한 책이다. 허리 통증을 상식적인 시각에서 낱낱이 파헤치고 허리 통증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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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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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는 척추 명의니 척추 신이라고 자처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허리 통증의 원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허리가 왜 아픈지를 모른다는 분이 명의라고 하니 이해가 안 됩니다.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저자는 허리 통증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우리 몸에 작용하는 중력 때문입니다. 중력을 극복하는 것은 운동입니다.
머리가 눌러서 목이 아프고, 상체가 누르는 중력(무게) 때문에 허리와 무릎이 아픈 것이라고 명쾌하게 말합니다.
저자는 중학교 과학교과서 저자에게 건의하여 중력을 설명할 때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학생의 몸을 예로 들어 설명하여 달라고 건의했더니 건의 받은 저자 4명 모두 과학적 사실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주신 의견 잘 받아들여 교과서에 반영하기로 약속하였고, 수년 후에 확인했더니 역도 등이 중력을 극복하는 스포츠라고 수정하여 출판한 2개 출판사의 과학교과서를 확인하였습니다. 나머지 2개 교과서는 책을 구할 수 없어 확인을 못하였습니다. 역도는 가볍게 하면 허리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고대 그리스 의사들과 인도 접골사, 히포크라테스의 허리 치료 방법도 소개하였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국내 유명대학교와 장관님, 교육감님 그리고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세계보건기구와 하바드대학교 의과대학장님과 영국.프랑스. 이태리 등 외국 대사관에 보내드리기도 했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지적하여 달라. 철저히 검증 받기 위하여 보냈습니다.
지방에 계시는 한 분의 공과대학교 총장님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 한 분의 장관님으로부터는 격려의 친필 편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학교에 비치할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도서 출판 허리튼튼 대표 이 희 숙(저자 겸 도서출판 허리튼튼 대표입니다.)
존경 하옵는 하바드대학교 의과대학장님께!
인류의 건강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학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을 올리는 것이 망설이기도 했지만 지구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허리 통증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하는 이 희 숙입니다.(남,75세).
저는 허리 통증으로 너무나 많은 시간 고생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병원을 다녀도 효과가 없고 제 허리는 많이 손상되었습니다. 스스로 제 몸을 가지고 공부하고 실험해서 알아 내기로 결심하고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제 나름대로 허리통증의 원인을 알아 냈습니다.
즉, 허리 통증은 자신의 체중이 누르는 중력을 허리 주변근육이 지탱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허리 주변근육을 각자의 여건에 맞는 운동으로 단련시켜 주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병에 걸린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운동을 하지 않아 근육이 약해져서 질병으로 고통을 당합니다.
제 경험에 이하면, 허리 주변근육을 단련시키는 운동으로 철봉에 매달리고 달리기.등산. 역도가 좋습니다.
제가 중학교 과학교과서 저자들에게 중력을 설명할 때 사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인간의 '몸'을 예로 들어 설명하여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건의 받은 저자 모두는 과학적 사실을 실생활과 연결해서 설명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하며 다음 교과서 수정 시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그 후 교과서가 수정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건의한지 수 년이 지난 후 역도 등이 중력을 극복하는 스포츠라고 수정하여 출판한 과학교과서를 확인하였습니다.
유리컵은 조금만 깨지면 사용할 수 없지만 사람의 허리 뼈는 외부 충격을 받고 20내지 30%가 손상되어도 상처가 아물고 나면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함을 제 허리를 가지고 실제로 검증해 보았습니다.
저는 허리 통증의 원인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일부러 역도를 심하게 해서 허리를 골절시키고 오직 운동으로 극복하고 높은 산을 등산하고 역도를 하면서 느낀 것은 장애는 절망이 아니라 극복하면 기회라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위험을 무릅쓰고, 일부러 역도를 심하게 해서 허리를 골절시키는 중상을 자초하고 극복한 경험을 담아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라는 졸저와 요약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이 책이 허리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나아가 허리 통증으로 힘들어 하는 분에게도 작은 희망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끝으로 학장님과 직원 모두가 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5.24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저자 이 희 숙 올림
나는 왜 허리골절의 실험대상이 되었을까?
허리가 아프면 참기 힘들 정도로 고통이 심합니다. 어떤 때는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죄수들이 나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고통이 언제 끝나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허리 통증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천벌을 받은 존재라는 절망감에 사로 잡히기도 했습니다,
하여 허리 통증의 정확한 원인과 통증과 운동과의 상관관계를 알아서 허리 통증의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찾고자 위험을 무릅쓰고 허리를 골절시키는 실험을 했고,실험은 운 좋게도 성공적이었습니다.
제가 실험한 결과 허리 통증은 이렇습니다.
허리 통증은 질병이 아니라 자신의 체중이 누르는 중력을 견딜 만큼 허리 주변 근육이 단련되지 않아 나타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철봉에 매달리고 윗몸 일으키기 운동기구에 상체는 아래로, 하체는 위로 매달린 후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통증이 완화됩니다.
허리통증을 없애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는 역도와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이 허리 주변근육을 단련시켜 허리통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습니다.
2017년 5월 초, 저는 척추전방전위로 13mm가 어긋나 있었고, 요추 4번과 5번 사이 디스크가 87%가 파열되어 없어졌으며, 흉추 11번이 30%가 골절로 손상되어 없어졌지만 요추는 골절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허리 통증과 운동과의 상관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무리하게 역도를 하는 등의 방법으로 일부러 허리에 문제를 일으켜 고통을 유발하고, 그것을 운동으로 극복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2017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무리하게 역도를 하는 등 무리한 운동을 하여 요추 2번이 압박골절로 20%가 손상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면도날로 허리를 도려내는 듯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고통을 참으며 윗몸 일으키기와 두 다리를 동시에 들어 올리는 등의 운동을 두 달 동안 매일 아침마다 했습니다. 그렇게 고통 속에서 운동을 한 결과 일어날 수 있었고, 드디어 7월 15일에는 사전 준비 운동 없이도 가볍게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허리를 다쳐도 운동으로 극복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7월 24일 오대산을 5시간 산행한 후, 7월 29일 병원에 갔더니 요추 2번이 압박 골절로 20%가 손상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설악산 대청봉을 즐겁게 등산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요추를 일부러 손상시켜 고통을 유발한 뒤에 그 상황을 극복한 것은 허리 통증은 더 이상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무나 허리를 부러뜨리고 설악산 대청봉을 등산할 수 있다면 저는 굳이 위험한 실험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어느 누구도 허리 통증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자 일부러 허리를 부러뜨리는 실험을 했다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제가 실험을 한 것입니다.
허리 통증의 원인을 알아서 그 원인을 제거하는 운동을 하면 누구나 허리 통증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의 실험은 그런 사실을 널리 알려 허리 통증으로 고통 받는 분이 없기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WHO. 하바드대학교 의과대학, 전 독일총리. 주한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태리 대사님께도 보낸 것입니다.)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저자 법무사 이 희 숙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4
목·허리 통증의 원인과 예방 및 교정 / 14
어떤 체형의 사람이 허리 병으로 고생할까? / 19
건물의 기둥과 척추는 그 역할이 전혀 다르다 / 21
허리, 걷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앉아 있는 자세가 훨씬 더 중요하다 / 23
누구나 허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다 / 26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허리 통증에서 해방될 수 없다 / 30
허리 디스크는 수술하면 낫는 것일까? 수술 후 왜 재발할까? / 32
'척추 분리증'이란? / 38
'척추전방전위증'이란? / 41
척추전방전위증(척추후방전위증) 환자가
운동으로 통증에서 벗어난 사례 / 45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 척추전방전위를 찾아보다 / 54
척추전방전위증은 수술이 필요할까? / 59
척추전방전위를 고친다고 기절한 까닭은? / 61
극심한 척추전방전위증 환자가
설악산 정상을 9시간 만에 등반하다 / 64
흉추 골절에 대하여 / 68
- 남한산성에서 평행봉을 하다 떨어지다
요추 골절에 대하여 / 71
- 나는 왜 허리에 중상을 초래하는 무리한 역도와
오대산, 설악산 대청봉을 등산하는 실험을 했을까?
허리뼈가 부러져도 편안하게 역도를 할 수 있는 이유 / 76
'척추 측만증'이란? / 80
'목 디스크'란? / 82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운동법 / 85
무릎 관절을 다치고 오대산에 오르다 낭패당하다 / 89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란? / 92
어깨 통증 대처 요령 / 95
수영을 하면 허리가 튼튼해질까? / 97
치아가 아픈 이유도 중력 때문이다(?) / 101
나이가 들면 키가 작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102
허리 통증의 원인이 운동 부족과 중력이라고 확신하는 이유 / 104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저자 선생님께
교과서를 고쳐 달라고 건의하다 / 108
허리 통증 원인을 철저히 검증하기 위해 배운 역도 / 113
역도는 어떤 운동인가? / 117
허리 통증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 / 119
-저희 사무실을 찾아 주신 내외국인 고객님께
진정한 가르침은 주변의 현상 파악과 자신의 경험이다 / 123
'만족'을 아시나요? / 127
골반을 교정하는 동작 / 129
장시간 운전하거나 여행할 때 / 132
파주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하다 / 134
삐끗한 허리에 봉침을 맞고 여교사가 사망한 사건 / 139
명절 때 음식 장만하느라 고생하는
며느리를 위한 허리 건강법 / 142
망망대해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원양어선 선원에게 / 145
검도를 하는 분에게 / 147
자녀를 체형이 날씬한 미남 미녀로 키우는 법 / 149
휠체어를 밀고 지하철 타는 남편 / 151
몸을 뒤뚱거리거나 다리가 40~50도 정도
비틀려서 걷는 분에게 / 154
외모와 허리 건강 / 157
젊은 시절, 수만 킬로미터를 걸어 다녀서
허리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시청하고 나서 / 160
직립 보행 때문에 허리가 아프다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나서 / 163
허리가 아프다고 우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 165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픈데
안 아프다고 생각하면 과연 낫는 것일까? / 167
허리가 와르르 무너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만
실제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 170
삼풍백화점 건물은 왜 붕괴되었을까? / 173
빙판길, 노인들 낙상 사고에 대하여 / 176
우울증을 퇴치하려면 / 178
허리 병의 이름 안에 무엇이 들어 있나요? / 181
허리는 왜 평일보다 휴일에, 낮보다 밤이나 새벽에 더 아플까? / 184
운동으로 허리를 튼튼하게 하기로 결심한 분에게 / 185
허리 병에 과연 명의가 있을까? / 188
현재 인류가 직면한 건강 등에 대한 문제 / 194
중년의 신사들, 아침에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경우 대처 요령 / 198
안구 건조증 대처 요령 / 200
참모총장의 답을 받고 나서 / 205
자살할 계획이 없으면 다른 병사와 똑같이 행동하라 / 208
아픈 것을 참으며 죽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 211
김장 후 허리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 / 214
오목가슴, 팔 굽혀 펴기 운동으로 가슴이 쫙 펴질 것 / 216
〈좁아진 척추관, 풍선으로 넓혀 해결한다〉는 글을 읽고 나서 / 218
'20년 아내 병간호에 지쳐서'
79세 남편 , 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 / 222
허리 병을 수술받은 사람의 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되었을까? / 227
허리 병원에서 몇 년씩 기다리는 사람은
어디서 온 사람일까? / 230
관악산 연주암에 가보는 게 평생 소원 / 232
허리 재활 치료에 대하여 / 234
허리 병! 비밀은 위험하다, 이제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 / 237
Q&A로 풀어 보는 '허리 병' 고치기 / 242
고대 의사들의 허리 병 치료 방법 / 245
허리가 아플 때, 이렇게 해 보세요 / 246
저자
저자
그리고 저는 2017년 5,12일부터 3일간 역도를 심하게 하는 등 무리하게 운동을 하여 허리에 중상을 자초하고 두 달간 극심한 통증을 당하고 5월 24일 오대산을 5시간 종주하고 병원에 갔더니 요추 2번의 20%가 골절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어떤 의학적 처치도 없이 역도를 하고 설악산 대청봉을 등산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유리 컵은 조금만 깨지면 사용할 수 없으나 허리 뼈는 20 내지 30%가 손상되어도 역도 등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자는 현재 75세이고, 척추전방전위로 13mm가 어긋나 있고 허리 4번과 5번 사이 디스크가 100프로가 파괴되어 없어지고 흉추 11번이 압박골절로 30%가 손상되어 없어진 상태에서 허리 통증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자 일부러 역도를 심하게 해서 요추 2번의 20%가 골절되었으나 역도를 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허리 통증은 자세가 아니라 자신의 몸이 누르는 중력 때문이라는 사실을 몰라서 고생하는 분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실험을 하였고, 실험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더 이상 이 땅에는 목. 허리. 무릎 통증으로 고통 받은 분이 없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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