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가 뿔났다(시와정신시인선 20)
엔젤라정 시집
엔젤라정 시집 『룰루가 뿔났다』. 엔젤라정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나는 시인이었다', '배나무', '상수리나무', '하늘', '한국여자', '미스터 클라이드 엘진가', '비빔밥', '배추 흰나비', '걸음마', '당나귀', '센추럴 애비뉴' 등 엔젤라정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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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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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꾸욱 눌러 쓴 이름
그대 / 용돈 / 삶 / 그날의 꽃잎 - 달린에게 / 다람쥐 / 만남의 노래 / 너는 해고다 / 얼굴 / 백목련 / 손 / 좋은 아침
그 사람 / 그 나라 / 사랑이 아프다 / 별
제2부 기억을 되살리는 얼굴로
그늘 / 베이비 샤워 파티 / 생일 / 걸음마 / 당나귀 / 룰루가 뿔났다 / 나는 시인이었다 / 배나무 / 상수리나무 / 하늘
한국 여자 / 배추 흰나비 / 아버지 / 센추럴 애비뉴 / 미스터 클라이드 엘진가 / 비빔밥
제3부 오후의 한나절을 서성인다
달 속 여인 / 복숭아나무 / 겨울 / 괴불나무와 휴일 / 생명 / 초롱꽃 / 구름과 비 / 느티나무 / 풀꽃의 노래 / 가을이 오면
날개 / 코스모스 / 나팔꽃 / 프로가 되다 / 환희 / 상흔
제4부 왜 내게로 오는 걸까
이름 / 이빨 공화국 / 거미집 / 상사화 / 애인을 팔아요 / 사과 / 폭설 / 음주운전 / 맷돌 / 발리나 베이 / 나이아가라
거시기 / 한국여자 이름으로 / 갑옷을 입고 / 블르 재즈를 들으며 / 레이크 타호
해설 I 생에 대한 연민과 아이러니 I 김완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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