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색칠북)
컬러링 북(Colouring Book)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한지 150주년을 기념한 컬러링 북이다. 이 책 을 통해 스스로 삽화가가 되는 즐거움을 갖을 수 있고, 자기만의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이상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일은 분명 신나고 신기한 모험이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5년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한지 150년 되는 해이다. 평생 누구나 한번은 꼭 읽는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56년 루이스 캐럴이 자신이 몸담고 있던 학교의 학장인 크라이스트 처치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만난 것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꼬마와 친구처럼 지내다 뱃놀이를 하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게 된 것이다.
꿈과 환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신기한 모험
앨리스는 우연히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고, 꿈과 환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모험 이야기는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다. 때문에 이 작품은 판타지의 영원한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은 앨리스의 모험을 판타스틱한 장면으로 그려낸다.
이제 우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가가 된다!
지금까지 많은 삽화가들이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를 묘사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어느 한 사람이 제대로 그려낼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만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복잡하고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이제 우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을 통해 스스로 삽화가가 되는 즐거움을 갖게 되었다. 자기만의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이상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일은 분명 신나고 신기한 모험이 될 것이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나의 내면을 만나고 싶다.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다.
마음 깊은 상처를 보듬고 싶다.
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선물하고 싶다.
공부에서 벗어나 머리를 식히고 싶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다.
걱정거리를 잠시 잊고 싶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다.
뱃 속에 있는 아기에게 평화를 주고 싶다.
내 아이와 멋진 시간을 보내고 싶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