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관웅의 유학사냥
존스홉킨스 출신 화학자의 특급 유학 공식
『계관웅의 유학사냥』은 22년 경력의 유학 전문가인 저자 계관웅이 성공 유학의 해법을 제시한다.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미국유학의 정보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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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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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진짜 전문가가 속 시원히 풀어 주는 미국 유학 소문과 오해
대치동 경력 22년의 저자는 무수히 퍼져 있는 잘못된 유학 정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헛소문을 불식하고 정확히 알아야 할 미국 대학의 판단 기준과 그 근거들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다. 통계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런 사실들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기 쉽게 분석해 주며 독자의 수준에서 최대한 영어 사용 능력을 증진하고 노려 볼 만한 대학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조언한다.
하버드에 목매느니 미시간 주립대를 노려라!
아이비리그만이 유학의 정답이라는 통념이야말로 대표적인 오해다. 우리나라 대학과 미국 대학의 가장 큰 차이는 '기회의 차이'라는 것이 저자의 지적이다. 한국 대학의 최대 문제는 서울대가 모든 분야에서 최고로 군림한다는 것이며 이 때문에 장기적으로 학문의 균형적 발전이 저해된다. 하지만 미국 대학들은 양상이 다르다. 종합적으로 하버드가 미국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렵고 가장 우수한 대학인 게 사실이지만 모든 전공에서 최고인 것은 절대 아니며 저널리즘 1위는 노스웨스턴 대학교, 호텔경영학은 코넬 대학교, 경영학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생의학공학은 존스홉킨스 대학교, 수학은 MIT와 UC버클리 등, 대학마다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가 있다. 미국에는 이런 대학이 무려 400여 개교가 있다. 선택의 폭은 생각 외로 넓다.
어려운 대학이 무조건 취직, 진학에 유리한가?
학부는 명문대에 들어가지 못했더라도 열심히 공부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한 급 위의 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다. 초일류 명문 사립 대학이 취직하기도 쉽고 대학원 진학에도 유리할 거라는 믿음 역시 '한국식' 오해로, 좋은 학점이 명문대 간판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아무리 MIT 학부를 졸업해도 학점이 나쁘면 같은 대학원에 진학할 수 없지만, 《US News & World Report》 2015년 기준 National University 꼴찌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샬럿 캠퍼스를 졸업해도 학점만 좋으면 존스홉킨스, MIT, 하버드, 캘테크, 시카고, 예일, 프린스턴, 어느 대학원이든 진학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 대학과 다른 편입과 대학원 진학 시스템을 똑똑하게 알아본다면 괜한 시간과 노력의 낭비나 잘못된 정보로 인한 낭패를 보지 않고 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풍부한 데이터와 실제 경험으로 짚어 주는 공략 대학 리스트
나에게 꼭 맞는 대학을 고르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은 많다. 지역적 특징과 역사적 발달 과정, 미국의 학벌 문화, 주립대와 사립대, National University와 Regional University, 종합대와 Liberal Arts College, 전공별 인지도, 학생 관리, 등록금, 생활비, 연구의 기회, 주변 환경 등 다각도 분석이 중요하다.
예컨대 일반적으로 Liberal Arts College는 연구 기회가 많고 주립 대학은 그렇지 못하다고 여겨지지만, 저자는 연구의 수준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Liberal Arts College나 그와 성향이 비슷한 브라운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같은 대학들에서 과학이나 공학 등 모든 분야의 연구 기회가 다양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연구들은 교육이 목적이므로 연구 활동을 이해하는 것이 주된 내용일 뿐 그다지 수준이 높지 않다. 반면 주립 대학에서는 기회는 적지만 일단 연구에 참여하면 실제로 진행 중인 교수들의 연구를 일부 담당하게 되고 그 수준도 굉장히 높은 경우가 많다. UC버클리나 미시간 대학교에서 연구에 참여한다면 그야말로 첨단 연구팀의 일부가 되는 셈이다. 이처럼 실제 겪어 보지 않고는 알기 힘든 내실 있는 정보는 렌슬리어에서 학부생으로서 지도교수인 제임스 페리스 박사의 실험에 참여했던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한국 학생들의 최대 약점 Writing, 유학 영어 어떻게 할 것인가
단순히 대학 진학을 하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미국 대학이 제공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전에 최대한 영어 실력을 높여야 한다. 톱클래스 영어 강사인 저자는 단어를 종이에 써서 외우는 방법이나 한국식 문법에 대한 집착을 대표적인 '잘못된 학습법'으로 지적한다. 특히 유학을 위한 영어 공부는 실제로 공부하는 데 영어를 써야만 하는 만큼, 윗세대가 하던 영어 학습은 '확실한 시간 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영어를 단어와 문법으로 분리해서 생각하기보다는 문맥을 통해 익혀야 함을 강조하면서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잡지와 드라마, 영화를 이용해서라도 Speaking, Reading, Writing 실력을 동시에 기르는 통합 영어 학습을 할 것을 권한다. 문맥을 통해 익히는 학습법은 SAT 출제 특징인 Paraphrasing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역대 SAT의 핵심 및 최신 변경 경향 분석
SAT 지문은 한국 학생들이 굉장히 싫어하는 말장난에 가까운 추상적인 내용으로 악명이 높다. 저자는 Paraphrasing 연습을 통해 SAT 문제에 속지 않을 수 있으며, 나아가 이것이 곧 영어적 사고의 기초가 됨을 강조한다.
특히 책 말미에 〈2016년에 달라지는 SAT 완벽 대비〉를 긴급 수록, 이번에 바뀌는 점이 어떤 것이며 어떤 부분은 변함이 없는지를 분석해 알려 주며 학년별로 어떻게 SAT를 준비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안내한다.
목차
목차
1장 누가 미국 유학을 가는가?
미국유학을 가는 이유
미국유학이 필수인 사람
-대학원 유학도 미국이 유리한가?
-학부 유학, 국내 대학과의 취직 경쟁은?
-현지 취직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어떻게 전략을 짜야 할까?
-당신이 평범한 고3이라면
-중도 귀국한 경우
-교환학생
-대학원
-그 밖에 고려해야할 사항
2장 미국 대학 어떻게 고를 것인가?
유학의 현실적인 가이드
국내대학과 미국 대학의 차이
미국유학 학비는?
미국대학의 학제
미국대학 편입은 어려운가요?
[심층분석1] 미국 대학의 지리적 특성과 그에 따른 역사적 발달
[심층분석2] 미국 대학의 종류
[심층분석3] 어디까지를 명문대라고 할 수 있는가?
[심층분석4] 주립대와 사립대의 전반적인 차이
[심층분석5] 미국에도 학벌이 존재하는가?
[심층분석6] 미국 대학에 대한 오해
[심층분석7] 아이비리그는 모든 분야에서 최고인가?
[심층분석8] 미국 주립 대학들의 수준은?
[심층분석9]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일수록 다니기 힘들다?
[심층분석10]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고등학교 GPA다?
[심층분석11] 미국 대학을 선정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학생의조건에 따른 미국 대학 소개의 예
3장 미국 대학 어떻게 갈 것인가?
무엇이 필요한가?
-재학 중인 고등학교의 지명도
-GPA와 SAT
-새로운 경향
-과외활동
-SAT를 요구하지 않는 대학도 있다고?
-AP
-미국 대학 지원에도과락이 있나요?
-에세이
입학전형
-입학 시기
-원서 작성시 주의사항
-자유전공
-지원 대학에 따라 에세이도 달라진다고?
-원서 제출 후에도 긴장을 풀지 마라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인터뷰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기숙사 입소
[심층분석1] 어떤 에세이가 좋은 에세이인가?
[심층분석2] 미국 대학 입시 준비 학년별로어떻게 하나요?
합격 후가 미국 유학의 성패를 좌우한다
4장 영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단어실력 늘리기
플래시카드는 어떻게 만드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문어체단어 학습법
단어학습에 대한 결론
독해 속도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Speaking 이 Reading에 큰 도움이 되는 이유
Speaking 실력 키우기1 : 드라마와 영화로 영어 공부하기
Speaking 실력 키우기2 : 발음과 관련하여
Writing 실력은 어떻게 늘리나요?
-미국 교육에서 Writing의 의미
-Writing의형식
-주장, 뒷받침, 예
-Writing과 Speaking의 공통점
-Writing을 위한 문법 해결 방법
-한국식 문법이 Writing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
-단어 말고 표현 단위로 외우자
-Writing에서 한국 학생들 최대의 적
-번역기가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영어학습에 청사진이란 존재하는가?
-누구에게 영어를 배우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국내 영어 학습의 현실
-문법
5장 미국 유학의 필수 시험 SAT
SAT는 어떤 시험인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심층분석1] SAT와 GRE의 단어 실력 늘리는 방법은?
SAT 준비, 언제 시작할까?
SAT Critical Reading이 왜 어려운가?
[심층분석2] 어떻게 하면 SAT, GRE, GMAT의 Reading 실력을 키울까?
SAT의 철학적 접근과 문학적 표현은 어떻게 준비하는가?
수학을 잘 하는데 왜 SAT 수학 점수가 낮죠?
SAT Paraphrasing에 대한 준비
SAT를 위한 논리성이란? 1: 논리성의 의미를 이해하기
SAT를 위한 논리성이란? 2: 주제 찾기
SAT를 위한 논리성이란? 3: 분명한 정보와 불분명한 정보 구분
SAT Writing 준비
ACT냐, SAT냐?
*부록2016년 달라지는 SAT 완벽 대비
2016년 SAT, 어떻게 바뀌냐?
학년별 SAT준비, 어떻게 다른가?
실제 유학 상담 문의와 답변 모음
에필로그 유학사냥을 마치면서??
저자
저자
대치동 학원가에서 대표적인 실력파 강사인 저자는 'Reading계의 대부'로 불린다. SAT, TOEFL 눈앞의 고득점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실력의 바탕이 되는 '영어적 논리력' 배양에 집중하는 수업을 고집하는 괴짜 학원선생님으로 22년 경력의 영어 베테랑이자 미국 대학 진학의 전문가이다.
저자 스스로 '고등학교 때의 방황으로 점수가 모자라 서울대학교의 원치 않는 학과에 입학'한 경험이 유학의 발길을 내딛게 했다. 억지로 학교를 다니다 '국내에는 내가 다닐 대학이 없는 것 같아서' 1987년 홀연히 미국 유학길에 올랐고, 미국에서도 처음부터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유학이 열어 주는 무한한 가능성에 확신을 가지면서 미국인 학생도 30퍼센트가 탈락하는 Writing 시험을 단번에 통과, 렌슬리어폴리테크닉 대학교 화학과에 편입하고 졸업할 때에는 최우수 논문상인 총장상까지 받았다. 졸업 후에는 생명과학 분야 최고 레벨인 존스홉킨스 대학 박사 과정으로 들어갔다.
한국과 미국에서 네 곳의 대학을 다니고 두 번이나 전공을 변경하면서 얻은 미국 대학 진학의 진짜 핵심을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자고 일어나면 새 학원과 유학원이 문을 여는 대치동에서 16년째 어학원과 유학원을 운영하며 매년 다수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저자는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이 거의 매년 입시 사정 방향을 바꾸고 암암리에 외국인 학생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분명해 보이는 가운데서도 신속하고 틀림없는 정보와 변치 않는 실력의 정도를 통해 학생들을 유학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저자약력
서울대 중퇴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 대학교 생화학과 졸업
미국 렌슬리어폴리테크닉 대학교 화학과 우등졸업(Cum Laude)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화학과 박사 과정 수료(Bioorganic Chemistry(Mechanistic Studies of Biologically Important Reactions))
현재 ㈜엑스퍼트프렙 유학원 대표
현재 계관웅어학원 대표 원장
현재 '계관웅의 유학사냥' 팟캐스트 운영 중
현재 '헌팅글리쉬' 네이버 영어, 카페 운영 중 HYPERLINK "http://cafe.naver.com/huntinglish" http://cafe.naver.com/huntinglish
현재 '계관웅의 영어 연구소' 영어 및 유학 칼럼 개재 중 HYPERLINK "http://blog.naver.com/kei4379" http://blog.naver.com/kei4379
현재 유튜브에서 '엑스퍼트프렙' 영어 및 유학 채널 운영 중 HYPERLINK "https://www.youtube.com/user/xpertprep" https://www.youtube.com/user/xpert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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