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충고
이철희가 따져 본 진보 집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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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충고』는 ‘무능한 야당’, ‘못난 진보’를 극복하는 길을 찾기 위해 이철희가 만난 7인의 기록이다. <다음, 작가의 발견-7인의 작가전>을 통해 일부를 연재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은 주요 인터뷰 전문과 미연재 인터뷰를 묶은 것이다. 일련의 인터뷰를 통해 이철희는 인터뷰어로서 때로 대담자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고 뜻을 나눈다. 독자 입장에서는 어떤 답답함과 한심함을 확인하는 경험이기도 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명확해지는 과정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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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철희가 따져 본 진보 집권 전략 《7인의 충고》
상대의 이야기를 존중하되, 아닌 것은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하는 사람.
진보와 보수 두 진영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균형감각을 가진 사람.
그가 직접 묻고 들은 진보 집권을 위한 7인의 강력한 충고.
최장집 교수, 윤여준 전 장관, 강준만 교수,
강원택 교수, 서복경 박사, 이상돈 교수, 박상훈 박사.
이철희가 만난 이 시대 대표적인 학자이자 논객 7인,
그리고 그들이 야권과 진보진영에 던지는 거침없는 쓴 소리.
이철희, 정권교체의 길을 묻고 답을 찾다
요즘 가장 '핫'한 정치평론가, 믿고 보고, 믿고 듣는 방송인이자 칼럼니스트인 이철희가 새 책 《7인의 충고》를 선보인다. 할 말 많은 그가 이번엔 집필자가 아닌 인터뷰어로 나섰다. 인터뷰의 주제와 목적은 선명하다. 2017년 제19대 대선, 정권교체는 가능한가. 정권교체가 가능하려면 지금의 야권 그리고 진보진영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럴듯한 중립이나 객관의 외피에 연연하지 않고 이렇게 '노골적인' 주제의 인터뷰를 진행한 의도는 무엇일까. 그의 생각은 단호하다. "무능한 진보, 약한 야당은 사회적 질곡"이기 때문이다. 이철희는 서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의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실력도 없고, 단합도 없다. 무능한 야당의 존재는 국민에게 불행이고, 무능한 진보의 존재는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재앙이다. 이대로는 안 된다.
못난 진보와 후진 보수가 적대적 공존관계를 맺고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우리 정치의 현실이다. 이 낡은 체제를 깨는 것이 정치개혁의 첫걸음이다. 어떻게? 진보가 달라져야 한다. 야당이 일대 혁신해야 한다.
'무능한 야당', '못난 진보'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 책 《7인의 충고》는 '무능한 야당', '못난 진보'를 극복하는 길을 찾기 위해 이철희가 만난 7인의 기록이다. <다음, 작가의 발견-7인의 작가전>(http://7author.tistory.com/)을 통해 일부를 연재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은 주요 인터뷰 전문과 미연재 인터뷰를 묶은 것이다.
일련의 인터뷰를 통해 이철희는 인터뷰어로서 때로 대담자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고 뜻을 나눈다. 독자 입장에서는 어떤 답답함과 한심함을 확인하는 경험이기도 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명확해지는 과정이기도 할 것이다.
《7인의 충고》에 담긴 내용은 결국, 당면한 정권교체'만을' 목적으로 "누구 편을 들기 위한 충고"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지기 위한 모색의 궤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장집 교수, 윤여준 전 장관, 강준만 교수, 강원택 교수, 서복경 박사, 이상돈 교수, 박상훈 박사. 그래서 이들은 이철희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했는가?
상대의 이야기를 존중하되, 아닌 것은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하는 사람.
진보와 보수 두 진영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균형감각을 가진 사람.
그가 직접 묻고 들은 진보 집권을 위한 7인의 강력한 충고.
최장집 교수, 윤여준 전 장관, 강준만 교수,
강원택 교수, 서복경 박사, 이상돈 교수, 박상훈 박사.
이철희가 만난 이 시대 대표적인 학자이자 논객 7인,
그리고 그들이 야권과 진보진영에 던지는 거침없는 쓴 소리.
이철희, 정권교체의 길을 묻고 답을 찾다
요즘 가장 '핫'한 정치평론가, 믿고 보고, 믿고 듣는 방송인이자 칼럼니스트인 이철희가 새 책 《7인의 충고》를 선보인다. 할 말 많은 그가 이번엔 집필자가 아닌 인터뷰어로 나섰다. 인터뷰의 주제와 목적은 선명하다. 2017년 제19대 대선, 정권교체는 가능한가. 정권교체가 가능하려면 지금의 야권 그리고 진보진영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럴듯한 중립이나 객관의 외피에 연연하지 않고 이렇게 '노골적인' 주제의 인터뷰를 진행한 의도는 무엇일까. 그의 생각은 단호하다. "무능한 진보, 약한 야당은 사회적 질곡"이기 때문이다. 이철희는 서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의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실력도 없고, 단합도 없다. 무능한 야당의 존재는 국민에게 불행이고, 무능한 진보의 존재는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재앙이다. 이대로는 안 된다.
못난 진보와 후진 보수가 적대적 공존관계를 맺고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우리 정치의 현실이다. 이 낡은 체제를 깨는 것이 정치개혁의 첫걸음이다. 어떻게? 진보가 달라져야 한다. 야당이 일대 혁신해야 한다.
'무능한 야당', '못난 진보'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 책 《7인의 충고》는 '무능한 야당', '못난 진보'를 극복하는 길을 찾기 위해 이철희가 만난 7인의 기록이다. <다음, 작가의 발견-7인의 작가전>(http://7author.tistory.com/)을 통해 일부를 연재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은 주요 인터뷰 전문과 미연재 인터뷰를 묶은 것이다.
일련의 인터뷰를 통해 이철희는 인터뷰어로서 때로 대담자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고 뜻을 나눈다. 독자 입장에서는 어떤 답답함과 한심함을 확인하는 경험이기도 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명확해지는 과정이기도 할 것이다.
《7인의 충고》에 담긴 내용은 결국, 당면한 정권교체'만을' 목적으로 "누구 편을 들기 위한 충고"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지기 위한 모색의 궤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장집 교수, 윤여준 전 장관, 강준만 교수, 강원택 교수, 서복경 박사, 이상돈 교수, 박상훈 박사. 그래서 이들은 이철희를 만나 무슨 이야기를 했는가?
목차
목차
들어가며
- 무능한 진보, 약한 야당은 사회적 질곡! (이철희)
"민주주의는 시끌벅적한 것입니다. 효율성은 민주주의의 중심 가치가 아닙니다."
-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8쪽)
"전체주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만, 민주주의 권력은 설득의 능력에서 나와요.
유능하지 않은데 국민을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제16대 국회의원 (58쪽)
"국회의원을 보게 되면 커피라도 한 잔 사드리고 싶고, 고생 많다고 격려해주고 싶은
정치의 시대, 정말 힘들까요?" - 강준만 전북대 교수 (124쪽)
"이대로는 회의적… 치열하게 싸워보고 갈라서는 게 옳다면 갈라서라는 겁니다."
- 강원택 서울대 교수 (192쪽)
"의회는 국가권력을 주권자한테 박아놓는 닻… 의회가 닻 기능을 못할 때 민주주의가 표류하는 거죠." - 서복경 정치학 박사 (236쪽)
"호남과 친노에 묶이는 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지향했던 정치와도 배치된다고 봅니다." -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278쪽)
"공천권을 국민에게? 누가 주장하든 그건 안 돼요. 국민은 그렇게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 에요." - 박상훈 정치학 박사 (312쪽)
부록
이철희 인터뷰(2013년 10월)
- 무능한 진보, 약한 야당은 사회적 질곡! (이철희)
"민주주의는 시끌벅적한 것입니다. 효율성은 민주주의의 중심 가치가 아닙니다."
-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8쪽)
"전체주의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만, 민주주의 권력은 설득의 능력에서 나와요.
유능하지 않은데 국민을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제16대 국회의원 (58쪽)
"국회의원을 보게 되면 커피라도 한 잔 사드리고 싶고, 고생 많다고 격려해주고 싶은
정치의 시대, 정말 힘들까요?" - 강준만 전북대 교수 (124쪽)
"이대로는 회의적… 치열하게 싸워보고 갈라서는 게 옳다면 갈라서라는 겁니다."
- 강원택 서울대 교수 (192쪽)
"의회는 국가권력을 주권자한테 박아놓는 닻… 의회가 닻 기능을 못할 때 민주주의가 표류하는 거죠." - 서복경 정치학 박사 (236쪽)
"호남과 친노에 묶이는 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지향했던 정치와도 배치된다고 봅니다." -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278쪽)
"공천권을 국민에게? 누가 주장하든 그건 안 돼요. 국민은 그렇게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 에요." - 박상훈 정치학 박사 (312쪽)
부록
이철희 인터뷰(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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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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