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
발표 시간이 기다려지고 토론이 즐거워지는 비결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는 말하기에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초등학교 6학년 태양이 역시, 발표할 때마다 ‘웅얼거리지 말고 분명히 말해 보라는’ 지적을 자주 받아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중 ‘스피치의 신’이 보낸 ‘미스 스피치’에게 발음ㆍ호흡ㆍ발성 같은 기초 훈련부터 어휘력 늘리기, 문장 만들기, 몸으로 표현하기, 연설하기, 회의 진행 및 발언하기, 토론하기 등을 차례대로 배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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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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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ㆍ방송 대본과 다양한 게임으로 표현력과 꿈을 키운다!
최근 21세기형 인재의 요건으로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꼽히고 있다. 그중에서도 '말'은 타인과의 소통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며 '나'를 표현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하지만 게임이나 인터넷을 즐기며 혼자 노는 아이가 많아진 최근에는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의사소통 능력이 과거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있다.
초등학생 학부모 가운데에는 아이가 '수줍음이 많다', '자기 생각을 똑똑하게 표현할 줄 모른다'며 답답해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감이나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는 수업 참여도나 학습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그저 방관할 수는 없는 일이다. 어릴 때부터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듣는 습관을 들여 주지 않으면 어른이 되어 나를 표현하고 당당하게 내 꿈을 찾아가는 데에도 많은 난관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는 말하기에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초등학교 6학년 태양이 역시, 발표할 때마다 '웅얼거리지 말고 분명히 말해 보라는' 지적을 자주 받아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중 '스피치의 신'이 보낸 '미스 스피치'에게 발음ㆍ호흡ㆍ발성 같은 기초 훈련부터 어휘력 늘리기, 문장 만들기, 몸으로 표현하기, 연설하기, 회의 진행 및 발언하기, 토론하기 등을 차례대로 배워 나간다.
태양이의 친구들도 미스 스피치와의 수업에 동참한다. 미스 스피치의 수업은 따분하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하듯 재미있게 진행되는 게임 형식이라 부담이 없다. 책 중간 중간에 소개된 '몸짓으로 말해요', '감정 표현 놀이', 'G20 정상 회의 따라 하기', '내 물건 경매하기', '찬성 대 반대, 승자를 가려라!' 같은 게임도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발음 연습 문장, 아나운서나 MC의 방송 대본, 기사 등의 예문도 풍부하게 실려 있어 말하기 훈련을 하기에 제격이다.
미스 스피치와 수업하는 동안 아이들은 저마다의 부족한 점을 채워 가면서 더 큰 꿈을 품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단지 말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려할 줄 아는 아이, 다른 사람과 소통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고 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2. 출간 의의
어린이의 꿈과 미래를 열어 주는 말하기 교육
《내 꿈을 이뤄 주는 어린이 스피치》는 어린이들 스스로 말하기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말하기를 통해 각자의 꿈을 키워 가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보듯 말 잘하는 능력은 말을 많이 해야 하는 교사, 변호사, 아나운서 같은 직업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의사, 축구 선수, 학자…… 어떤 직업이든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남들에게 잘 이해시키는 능력은 꼭 필요하다. 주인공 태양이처럼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말하기를 싫어하던 어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전교 어린이 회장에 도전하고 싶은 어린이는 연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나의 말 습관은 무엇인지 돌아보며 바르고 정확하게, 듣는 사람을 배려하며 말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읽고 따라 해 볼 수 있는 스피치 연습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만한 생활 이야기에 '말'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엮어 어린이들 스스로 말하기의 여러 단계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책 속에서 스피치 누나가 태양이에게 처음 가르쳐 준 것은 '촉촉한 초코칩 나라' 발음 연습이다. 발음을 똑똑히 하는 연습을 시작으로 배 호흡(복식 호흡) 연습, 큰 소리로 길게 발성하는 연습이 나온다. 이 밖에도 태양이와 스피치 누나가 주거니 받거니 하는 이야기 속에는 여러 가지 말 훈련 방법이 담겨 있고, 친구들끼리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아나운서들의 전문성과 교육 경험이 어우러진 어린이 스피치 전문서
이 책은 저자들은 전?현직 아나운서들이다. 아나운서들이 직접 커리큘럼을 짜서 어린이 대상의 체계적인 말하기 교육 프로그램을 실행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부터 각종 교육 내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의 눈높이가 세심하게 고려되었으며, 책에 담긴 연습, 게임, 대본 등도 어린이 말하기 교육을 통해 검증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은 말하기에 저절로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마법의 동화입니다. 다른 이를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표현의 마술'을 깨닫게 하는 책이지요. 특히 교사나 변호사, 아나운서, 방송인 같은 직업을 소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고성욱(동화작가ㆍ윤중초등학교 전 교장)
정확한 발음 연습, 자신 있게 인터뷰하기, 완벽한 연습으로 대비하는 연설 방법, 내 생각을 전달하는 토론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 주는 이 책은 발표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들의 꿈에 튼튼한 날개를 달아 줄 거예요.
―강백향(교사ㆍ책 읽어주는 선생님)
어릴 때부터 말하기 훈련을 하면 언어 능력뿐 아니라 뇌의 발달 전반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합니다. 기존의 교육서들이 부모나 교사 중심인 데 반해 아이들이 직접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노규식(신경정신과 전문의)
스피치 전문가들이 쓴 이 책은 초등학생 수준에 알맞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알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재용(MBC 아나운서)
이 책은 말하기의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재밌게 가르쳐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길 바랍니다. ―신애라(배우)
목차
목차
1장 도전을 시작하기 전에
멋진 앵커가 되고 싶어 웅얼거리지 말고 똑똑히 좀 말해 봐
이상한 형광펜 나의 말하기
나의 말하기 실력은 몇 점? | 말을 잘하려면 자신감이 가장 중요해
2장 첫 번째 도전: 아나운서처럼 또박또박 정확하게
촉촉한 초코칩은 너무 어려워 따르르르릉, 또로로로롱, 혀를 굴리자
숨쉬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배가 들썩들썩, 숨이 길어지면 말이 차분해진대
자신감이 듬뿍 담긴 목소리 뉴스 앵커로 변신한 김태양
*한 걸음 더 : 틀리기 쉬운 높임말
3장 두 번째 도전: 기자처럼 논리 정연하게
광화문에서 일어난 일 갑작스러운 인터뷰 | 아, 창피해. 인터뷰를 망치고 말았어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축구는 빨라?
상상 놀이 '지구' 하면 무슨 단어가 떠올라?
도전! 100초 스피치 기자로 변신한 김태양
*한 걸음 더 : 인터넷 용어 순화하기
4장 세 번째 도전: MC처럼 재치 있게
생일 파티의 불청객 나도 모르게 나오는 이상한 버릇
신나는 게임 시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를 몸으로? | 내 마음을 맞혀 봐 | 발표할 때 몸을 비비 꼬는 건 왜일까?
전교 어린이 회장이 되고 싶어요 거울이랑 인사를 나누자 | 하고 싶은 말을 몸짓으로 강조하자 |
위기 상황도 연습해 보자
MC처럼 말이 술술 나온다면 연설문을 쉽게 기억하는 법
*한 걸음 더 : 사투리로 연극하기
5장 네 번째 도전: 회의와 토론의 달인 되기
전교 임원 회의에선 무슨 일이? 사회자에게는 경청의 자세가 필요해 | 이러쿵저러쿵 시끌벅적 회의실
경매에 나선 세리 하와이 풍 옷의 가격은 얼마?
떡볶이 교실 회의할 때 이것만은 지키자 | 스피치의 달인이 되려면? | 회의와 토론은 어떻게 다를까?
쇼호스트처럼 설득력 있게 말하기
*한 걸음 더 : 재미있는 관용어 알아보기
스피치 누나의 이메일
부록 방송국 견학을 가 볼까
누구나 방송국을 견학할 수 있대!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뉴스 앵커가 된 태양이와 유미 | 기상 캐스터가 된 세리 | 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유찬
라디오 방송 현장 DJ가 된 지훈
저자
저자
http://www.theannouncer.co.kr
대표 : 김현욱
김현욱 아나운서(주) 대표는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을 만나 왔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바른 말하기 습관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어린이들의 바른 말하기 습관 형성은 매우 중요한데 많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르고 당당한 말하기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원장 : 이운정
이운정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소심하고 남들 앞에서는 눈물만 흘리던 학생이었는데 회장 선거에 도전한 뒤 해마다 회장을 도맡으며 말하기 자신감을 키워왔다. 교통방송 취재 리포터를 시작으로 제주MBC, YTN FM, GS 홈쇼핑 등에서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면서 공감하며 말하기, 전달력이 좋아지는 말하기 능력을 배웠고 현재 아나운서(주) 맛있는 스피치 원장으로 어린이, 청소년의 말하기 교육은 물론 입시·취업면접, 부모교육, 기업체 교육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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