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섰나이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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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고 기독교의 개혁을 선언한 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책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칸타타『 내가 여기 섰나이다』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투쟁했던 루터의 여정을 따라 구성된 교회음악 서사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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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한국 개신교 최초 창작 칸타타
신앙의 회복을 위해 교회의 권위에 항거했던
루터의 여정을 따라 구성된 교회음악서사시의 감동적 울림을 듣다!
"주여 내가 여기 섰나이다. 나를 도우소서!"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투쟁했던 루터의 투쟁을 그린 신앙서사시,
갈등과 충돌로 점철된 현대사회에 평화의 노래를 부른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2017년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고 기독교의 개혁을 선언한 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500년 전 중세 교회는 막대한 성당건축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면죄부를 발행했다. 부패한 교회권력의 유능한 선동가로 잘 알려진 테첼 수도사는 "금화가 면죄부 헌금함에 떨어지며 '땡그랑'소리가 나는 순간, 죽은 자의 혼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설교했고 우매한 군중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마르틴 루터는 이에 맞서 비텐베르크 참나무 아래에서 95 논제를 통해 면죄부로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고, 오직 성경과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고 선포했다. 이후 루터의 95개조는 유럽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급속히 퍼져나갔고 1518년부터 1524년까지 7년에 걸쳐 불가침의 영역이었던 교권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었다. 마침내 로마 교황청은 《마르틴 루터의 오류에 관하여》(Contra errores Martini Lutheri)라는 교서를 통해 "멧돼지 한 마리(루터)가 주님의 포도밭(교회)을 짓밟고 있다."는 말로 루터에게 자신의 주장을 철회할 것을 경고했다. 그럼에도 루터는 자신의 파문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보름스의 종교회의(Diet of Worms)에서 "주여, 내가 여기 섰나이다. 나를 도우소서!"라고 기도하며 종교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에게 종교개혁은 하나님의 권위와 교회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의미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의 서사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출간하게 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칸타타 내가 여기 섰나이다』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투쟁했던 루터의 여정을 따라 구성된 교회음악 서사시이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갈등과 충돌로 점철된 현대사회에서 우리교회가 이 책에 담긴 주옥같은 찬송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데 기여하였으면 한다.
한국 개신교 최초 창작 칸타타
신앙의 회복을 위해 교회의 권위에 항거했던
루터의 여정을 따라 구성된 교회음악서사시의 감동적 울림을 듣다!
"주여 내가 여기 섰나이다. 나를 도우소서!"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투쟁했던 루터의 투쟁을 그린 신앙서사시,
갈등과 충돌로 점철된 현대사회에 평화의 노래를 부른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2017년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고 기독교의 개혁을 선언한 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500년 전 중세 교회는 막대한 성당건축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면죄부를 발행했다. 부패한 교회권력의 유능한 선동가로 잘 알려진 테첼 수도사는 "금화가 면죄부 헌금함에 떨어지며 '땡그랑'소리가 나는 순간, 죽은 자의 혼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설교했고 우매한 군중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마르틴 루터는 이에 맞서 비텐베르크 참나무 아래에서 95 논제를 통해 면죄부로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고, 오직 성경과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고 선포했다. 이후 루터의 95개조는 유럽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급속히 퍼져나갔고 1518년부터 1524년까지 7년에 걸쳐 불가침의 영역이었던 교권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었다. 마침내 로마 교황청은 《마르틴 루터의 오류에 관하여》(Contra errores Martini Lutheri)라는 교서를 통해 "멧돼지 한 마리(루터)가 주님의 포도밭(교회)을 짓밟고 있다."는 말로 루터에게 자신의 주장을 철회할 것을 경고했다. 그럼에도 루터는 자신의 파문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보름스의 종교회의(Diet of Worms)에서 "주여, 내가 여기 섰나이다. 나를 도우소서!"라고 기도하며 종교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에게 종교개혁은 하나님의 권위와 교회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의미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의 서사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출간하게 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칸타타 내가 여기 섰나이다』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투쟁했던 루터의 여정을 따라 구성된 교회음악 서사시이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갈등과 충돌로 점철된 현대사회에서 우리교회가 이 책에 담긴 주옥같은 찬송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데 기여하였으면 한다.
목차
목차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1. 서곡 / 내가 여기 섰나이다
2. 두려움만 끝없이 밀려오나이다
3. 전능하신 하나님
4. 하나님의 어린 양
5. 구원의 하나님
6.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도다
7. 내 양을 먹이라
8. 내가 여기 섰나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기도
1. 서곡 / 내가 여기 섰나이다
2. 두려움만 끝없이 밀려오나이다
3. 전능하신 하나님
4. 하나님의 어린 양
5. 구원의 하나님
6.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도다
7. 내 양을 먹이라
8. 내가 여기 섰나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기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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