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순례(이선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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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에서 “내 탓이오!”를 절감하고 돌아온 저자는 파란만장했던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주님께서는 어떤 계획으로 나를 이끄실까? 내 삶에 주어진 고통은 어떤 의미일까?’
지금껏 부끄러워 꽁꽁 숨겼던 인생 스토리를 50일간 말씀과 기도와 묵상으로 성찰하며 자신의 약점과 치부마저 담담하게 풀어 놓은 고백록.
이해할 수 없었던 고통의 의미를 깨닫자 마침내 족쇄 같았던 과거와 화해하고, 아픈 인연을 용서하고, 끝이 없을 것 같던 고통과 작별하여, 주님 안에서 평화를 찾는다. 말씀과 기도와 묵상이 생활화된 신앙인으로서 묵상의 깊이가 예사롭지 않다.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훌륭한 성직자였지만 주님을 받아들이고 사제가 되기 전 더없이 속물적이고 방탕했던 자신의 삶을 하나도 숨기지 않고 사실 그대로 고백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은 인류의 영원한 고전이다. 말씀과 인생과 묵상이 절묘한 상승작용으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이 책 『이선우의 마음순례』는 우리 시대에 맞는 고백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천주교 신앙인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전달한다. 일독을 권한다.
‘주님께서는 어떤 계획으로 나를 이끄실까? 내 삶에 주어진 고통은 어떤 의미일까?’
지금껏 부끄러워 꽁꽁 숨겼던 인생 스토리를 50일간 말씀과 기도와 묵상으로 성찰하며 자신의 약점과 치부마저 담담하게 풀어 놓은 고백록.
이해할 수 없었던 고통의 의미를 깨닫자 마침내 족쇄 같았던 과거와 화해하고, 아픈 인연을 용서하고, 끝이 없을 것 같던 고통과 작별하여, 주님 안에서 평화를 찾는다. 말씀과 기도와 묵상이 생활화된 신앙인으로서 묵상의 깊이가 예사롭지 않다.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훌륭한 성직자였지만 주님을 받아들이고 사제가 되기 전 더없이 속물적이고 방탕했던 자신의 삶을 하나도 숨기지 않고 사실 그대로 고백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은 인류의 영원한 고전이다. 말씀과 인생과 묵상이 절묘한 상승작용으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이 책 『이선우의 마음순례』는 우리 시대에 맞는 고백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천주교 신앙인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전달한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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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프롤로그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Day 1. 다시 순례길 / Day 2 성령의 빛 / Day 3. 믿음 / Day 4. 치유 / Day 5. 단련 / Day 6. 분노 / Day 7. 성체 모독 / Day 8. 두려움 / Day 9. 영적인 복 / Day 10. 십자가 / Day 11. 회개 / Day 12. 유연함 / Day 13. 공소 미사 / Day 14. 기도 / Day 15. 희망 / Day 16. 쉼 / Day 17. 표징 / Day 18. 허물 / Day 19. 보물 / Day 20. 행복 / Day 21. 구원의 손길 / Day 22. 가라지 / Day 23. 감사 / Day 24. 누룩 / Day 25. 의인 / Day 26. 보물을 얻는 법 / Day 27. 옹기장이 / Day 28. 칭찬 / Day 29. 헛된 맹세 / Day 30. 생명의 빵 / Day 31. 미움 / Day 32. 용기 / Day 33. 믿음의 길 / Day 34. 귀촌 / Day 35. 단비 / Day 36. 성독 피정 / Day 37. 진실한 믿음 / Day 38. 비위 / Day 39. 겸손 / Day 40. 성모승천 대축일 / Day 41. 자비 / Day 42. 용서 / Day 43. 새 마음과 새 영 / Day 44. 감사의 삶 / Day 45. 선한 일 / Day 46. 영원한 생명 / Day 47. 주님의 사랑 / Day 48. 주님을 따름 / Day 49. 기도생활 / Day 50. 나의 선생님 / Day 51. 하느님의 영광
- 에필로그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Day 1. 다시 순례길 / Day 2 성령의 빛 / Day 3. 믿음 / Day 4. 치유 / Day 5. 단련 / Day 6. 분노 / Day 7. 성체 모독 / Day 8. 두려움 / Day 9. 영적인 복 / Day 10. 십자가 / Day 11. 회개 / Day 12. 유연함 / Day 13. 공소 미사 / Day 14. 기도 / Day 15. 희망 / Day 16. 쉼 / Day 17. 표징 / Day 18. 허물 / Day 19. 보물 / Day 20. 행복 / Day 21. 구원의 손길 / Day 22. 가라지 / Day 23. 감사 / Day 24. 누룩 / Day 25. 의인 / Day 26. 보물을 얻는 법 / Day 27. 옹기장이 / Day 28. 칭찬 / Day 29. 헛된 맹세 / Day 30. 생명의 빵 / Day 31. 미움 / Day 32. 용기 / Day 33. 믿음의 길 / Day 34. 귀촌 / Day 35. 단비 / Day 36. 성독 피정 / Day 37. 진실한 믿음 / Day 38. 비위 / Day 39. 겸손 / Day 40. 성모승천 대축일 / Day 41. 자비 / Day 42. 용서 / Day 43. 새 마음과 새 영 / Day 44. 감사의 삶 / Day 45. 선한 일 / Day 46. 영원한 생명 / Day 47. 주님의 사랑 / Day 48. 주님을 따름 / Day 49. 기도생활 / Day 50. 나의 선생님 / Day 51. 하느님의 영광
- 에필로그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저자
저자
이선우
중학교 때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되었으나 대학 진학 후 냉담 생활을 하다가 결혼 후 특별한 계기를 만나 주님 품으로 돌아왔다. 가정의 박해로 원치 않은 이혼을 당한 후 말씀과 기도와 묵상과 순례로 주님께 다가갔다. 렉시오디비나(성독) 수행으로 오랫동안 성경 묵상을 해왔다.
부산대(수학과), 부산대 교육대학원(교육행정), 홍익대 교육대학원(교육경영)을 졸업했고, 중고등학교 수학교사로 35년간 근무했다.
은퇴 후 2011년, 2017년 2차에 걸쳐 산티아고길 순례를 다녀왔으며, 그 길에서 주님의 현존을 체험한 감동과 깨달음을 엮어 『치유의 길 산티아고』를 냈다.
지금은 온전히 '내 탓이오'를 깨닫고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 평화를 찾았다.
부산대(수학과), 부산대 교육대학원(교육행정), 홍익대 교육대학원(교육경영)을 졸업했고, 중고등학교 수학교사로 35년간 근무했다.
은퇴 후 2011년, 2017년 2차에 걸쳐 산티아고길 순례를 다녀왔으며, 그 길에서 주님의 현존을 체험한 감동과 깨달음을 엮어 『치유의 길 산티아고』를 냈다.
지금은 온전히 '내 탓이오'를 깨닫고 과거의 고통에서 벗어나 평화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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