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문(Four Season Doors)
소네트를 담은 레드몽 컬러링북
『사계의 문(Four Season Doors)』은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판타지가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간결하고, 독창적이면서도 친밀한 레드몽의 작품 스타일에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레드몽만의 환상적인 사계四季는 독자들에게 마음껏 채색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목동의 꿈속에서 펼쳐지는 한가로운 봄날, 새들의 지저귐을 뒤로하고 찾아온 여름 속 신비의 세계, 풍요로운 가을날 파란을 예고하는 사냥꾼, 얼음비로 물든 겨울 풍경 그리고 다시 열리는 사계의 문. 신비한 사계四季의 그림은 독자들의 작가적 상상력을 한껏 자극합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네트를 담은 컬러링북 《사계의 문》. 이 책은 비발디가 자신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를 위해 직접 쓴 소네트와 음악을 모티브로 레드몽의 손끝에서 새롭게 탄생한 컬러링북이다. 다음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레드몽 작가의 신비하고도 감각적인 그림은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한껏 자극한다. 자신만의 색깔로 새롭게 표현하는 컬러링북 《사계의 문》은 개인 소장품으로서의 예술적 가치를 드높일 수 있다.
《사계의 문》에 펼쳐진 판타지 요소들은 한 장 한 장 완성할 때마다 희열을 느끼게 하며, 빨리 다음 계절의 문을 열고 싶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출판사 리뷰
"《사계의 문》은 채색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판타지가 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간결하고, 독창적이면서도 친밀한 레드몽의 작품 스타일에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레드몽만의 환상적인 사계四季는 독자들에게 마음껏 채색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목동의 꿈속에서 펼쳐지는 한가로운 봄날, 새들의 지저귐을 뒤로하고 찾아온 여름 속 신비의 세계, 풍요로운 가을날 파란을 예고하는 사냥꾼, 얼음비로 물든 겨울 풍경 그리고 다시 열리는 사계의 문. 신비한 사계四季의 그림은 독자들의 작가적 상상력을 한껏 자극합니다.
특히 레드몽 작가는 독자들의 채색 작업을 상상하면서 하나하나씩 선을 이어가며 《사계의 문》에 정성껏 그림을 담았습니다. 작가의 이러한 세밀함과 친절함이 채색의 기쁨을 배가해 줄 것입니다.
"《사계의 문》은 소장의 기쁨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나만의 작품으로 소장하는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한층 드높였습니다. 《사계의 문》은 운율이 느껴지는 비발디의 사계 소네트와 함께 한 편의 대서사시를 보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진화한 컬러링북의 참맛을 선사합니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우르며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레드몽의 독특한 그림 세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한 장 한 장씩 펼칠 때마다 채색의 즐거움을 퇴색시키지 않는 제본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PUR 제본은 어떤 면이든 180도로 쫙 펼쳐져 색칠할 때 불편하지 않고, 종이가 찢어지거나 떨어지지 않아 안전성과 내구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독자들의 불편함을 생각한 《사계의 문》은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적당한 책의 크기를 채택해 들고 다닐 때, 채색할 때 더욱 편리합니다.
이 책에는 레드몽의 아트 엽서 4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목차
No. 1 : Spring * La Primavera
Allegro / Largo / Allegro(Pastorale Dance)
No. 2 : Four Seasons : Summer * L'estate
Allegro non molto / Adagio / Presto(Summer Storm)
No. 3 : Four Seasons : Autumn * L'autunno
Allegro(Peasant Dance and Song) / Adagio(Sleeping Drunkards) / Allegro(The Hunt)
No. 4 : Four Seasons : Winter * L'inverno
Allegro non molto / Largo / Allegro
저자
저자
집 한편의 인테리어 액자로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시간 프리마켓에 참여하면서 대중과 소통하기를 원했던 레드몽은 대중의 욕구와 취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삼성, 아디다스, UN재단, 서울시, 네이버, 안철수연구소, 웅진, 교원, 대교, 바른손카드 등 굵직굵직한 국내외 기업 및 단체와의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더욱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또한 삼성 SDS 웹진에 카툰을 연재했으며, 수많은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http://redmon.co.kr
https://www.facebook.com/redmonpage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