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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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이 궁금한 엄마, 엄마와 대화가 그리운 아이.
『엄마 싫어』는 김준혁 어린이의 일기와 엄마의 편지와 함께 어희경 작가의 현실적이지만 상상력이 담긴 그림으로 가득한 그림 이야기 책입니다. 내 아이는 왜 이럴까 내 아이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그리고 그 또래의 아이를 곁에 둔 모든 이들에게 준혁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준혁이 엄마가 준혁이를 조금씩 이해해가듯이 이 책을 읽은 이들도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나갈 수 있을것입니다.
『엄마 싫어』는 김준혁 어린이의 일기와 엄마의 편지와 함께 어희경 작가의 현실적이지만 상상력이 담긴 그림으로 가득한 그림 이야기 책입니다. 내 아이는 왜 이럴까 내 아이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그리고 그 또래의 아이를 곁에 둔 모든 이들에게 준혁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준혁이 엄마가 준혁이를 조금씩 이해해가듯이 이 책을 읽은 이들도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나갈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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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행복도 몸무게가 있다.'
'가뭄이 돼 버린 내 몸'
'그림자에서 가을 냄새가 나요'
'모퉁이를 돌면 행복해질까 '
한때는 기상천외한 사고를 치던 사고뭉치였고,
터무니 없어도 반짝이는 꿈을 꾸던 아이였으나
이제는 일상의 무게에 눌려 무심하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건네는
열 살 소년의 이야기.
피아노를 사랑하지만 피아노 연주는 서툴고,
달리기를 좋아하지만 속도는 느린 아이.
북극곰을 사랑한 나머지 좋아하는 곰 젤리를 먹으면서도 하얀 젤리는 차마
씹지 못하고 그냥 삼키는 아이.
매일 변하는 하늘을 좋아하고, 바람 맛보는 걸 즐기며 곰 인형과 장난감 자동차를 안고 누워 데굴거리는 걸 제일 행복해 하는 아이.
순간순간 느끼는 모든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싶은 아이.
그래서 남과 같은 보폭과 속도에 맞춰 걸을 수 없는 아이.
이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유난히 걸음이 느린 아이와 다르게 남달리 걸음이 빠른 엄마.
그래서 매번 걱정도 잔소리도 많은 엄마에게 아이는 외칩니다.
"엄마 싫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아이들에게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이고 싶은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
방송 작가 엄마와 이제 작가가 된 아들이 함께 써내려간
세상 모든 엄마에게 보내는 성장일기가 공개됩니다.
'엄마 싫어'는 김준혁 어린이의 일기와 엄마의 편지와 함께 어희경 작가의 현실적이지만 상상력이 담긴 그림으로 가득한 그림 이야기 책입니다.
아이의 생각이 궁금한 엄마,
엄마와 대화가 그리운 아이.
10살 김준혁 어린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생각주머니가 큽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아이 준혁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 주변인들 때문에 가끔은 혼자이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매일 일기로 적어 내려갔습니다.
이 일기는 엄마와의 대화창이기도 합니다.
늘 준혁이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을 시간이 모자라는 바쁜 직장인 엄마.
엄마는 사랑스러운 대화를 꿈꾸지만 늘 대화가 아닌 훈계로 끝나는 상황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준혁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일기에 적게 했습니다.
일기를 통해 엄마는 준혁이의 생각주머니를 차근차근 아이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는 왜 이럴까 내 아이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그리고 그 또래의 아이를 곁에 둔 모든 이들에게 준혁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준혁이 엄마가 준혁이를 조금씩 이해해가듯이 이 책을 읽은 이들도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나갈 수 있을것입니다.
'가뭄이 돼 버린 내 몸'
'그림자에서 가을 냄새가 나요'
'모퉁이를 돌면 행복해질까 '
한때는 기상천외한 사고를 치던 사고뭉치였고,
터무니 없어도 반짝이는 꿈을 꾸던 아이였으나
이제는 일상의 무게에 눌려 무심하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건네는
열 살 소년의 이야기.
피아노를 사랑하지만 피아노 연주는 서툴고,
달리기를 좋아하지만 속도는 느린 아이.
북극곰을 사랑한 나머지 좋아하는 곰 젤리를 먹으면서도 하얀 젤리는 차마
씹지 못하고 그냥 삼키는 아이.
매일 변하는 하늘을 좋아하고, 바람 맛보는 걸 즐기며 곰 인형과 장난감 자동차를 안고 누워 데굴거리는 걸 제일 행복해 하는 아이.
순간순간 느끼는 모든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싶은 아이.
그래서 남과 같은 보폭과 속도에 맞춰 걸을 수 없는 아이.
이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유난히 걸음이 느린 아이와 다르게 남달리 걸음이 빠른 엄마.
그래서 매번 걱정도 잔소리도 많은 엄마에게 아이는 외칩니다.
"엄마 싫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아이들에게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이고 싶은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
방송 작가 엄마와 이제 작가가 된 아들이 함께 써내려간
세상 모든 엄마에게 보내는 성장일기가 공개됩니다.
'엄마 싫어'는 김준혁 어린이의 일기와 엄마의 편지와 함께 어희경 작가의 현실적이지만 상상력이 담긴 그림으로 가득한 그림 이야기 책입니다.
아이의 생각이 궁금한 엄마,
엄마와 대화가 그리운 아이.
10살 김준혁 어린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생각주머니가 큽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아이 준혁이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 주변인들 때문에 가끔은 혼자이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매일 일기로 적어 내려갔습니다.
이 일기는 엄마와의 대화창이기도 합니다.
늘 준혁이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을 시간이 모자라는 바쁜 직장인 엄마.
엄마는 사랑스러운 대화를 꿈꾸지만 늘 대화가 아닌 훈계로 끝나는 상황이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준혁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일기에 적게 했습니다.
일기를 통해 엄마는 준혁이의 생각주머니를 차근차근 아이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는 왜 이럴까 내 아이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그리고 그 또래의 아이를 곁에 둔 모든 이들에게 준혁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준혁이 엄마가 준혁이를 조금씩 이해해가듯이 이 책을 읽은 이들도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나갈 수 있을것입니다.
목차
목차
#1 프롤로그
방학이다!!
바나나는 맛있어
다꼬야끼가 노릇노릇
좋은마트
착한 먹방쇼
맛있는 밥버거
엄마는 맥주 대장
달콤한 잠
곰 인형들의 기쁨
김준혁 뉴스
사람의 생각
안녕, 친구야!
햇님 VS 구름
빗방울이 또르르
세탁기야, 빙빙 돌아라
도망 간 백점을 잡아라!
청군 VS 백군
2016년 발표회
엄마 싫어, 자고 싶어
엄마는 숙제를 왜 많이 내줘?
아빠 수염은 뽀득하다
우리 아빠는 못하는게 없어!
엄마가 뿔났다
할머니 몰래
인형 축구
엄마 미안해
나의 상상의 세계
하루의 소리
나는 이런 점이 좋아요
꿈이 많아서 행복한 나
행복도 몸무게가 있다.
나도 칠판에 딱 붙어보고 싶다.
모퉁이를 돌면 행복해질까?
뇌 안으로 구경 가고 싶다.
나의 기분
뇌가 힘들어
피곤해 피곤해 쿨쿨zz
곰돌아
발걸음
무시무시 돌풍
감기야! 물러가라!!
봄
부끄부끄 아이스티
여름에 만난 첫 눈
바다
바다?
소금
엄마에게 보내는 시
내 배에 천둥이 쳐요
치카치카 푸카푸카
오줌 마려워
가뭄이 돼버린 내 몸
혜윤이네 집 창문
마법의 달
피아노 치는 기분
이슬 맺힌 창문에
북극곰
그림자에서 가을 냄새가 나요
바다가 나에게 준 선물
#2 에필로그
방학이다!!
바나나는 맛있어
다꼬야끼가 노릇노릇
좋은마트
착한 먹방쇼
맛있는 밥버거
엄마는 맥주 대장
달콤한 잠
곰 인형들의 기쁨
김준혁 뉴스
사람의 생각
안녕, 친구야!
햇님 VS 구름
빗방울이 또르르
세탁기야, 빙빙 돌아라
도망 간 백점을 잡아라!
청군 VS 백군
2016년 발표회
엄마 싫어, 자고 싶어
엄마는 숙제를 왜 많이 내줘?
아빠 수염은 뽀득하다
우리 아빠는 못하는게 없어!
엄마가 뿔났다
할머니 몰래
인형 축구
엄마 미안해
나의 상상의 세계
하루의 소리
나는 이런 점이 좋아요
꿈이 많아서 행복한 나
행복도 몸무게가 있다.
나도 칠판에 딱 붙어보고 싶다.
모퉁이를 돌면 행복해질까?
뇌 안으로 구경 가고 싶다.
나의 기분
뇌가 힘들어
피곤해 피곤해 쿨쿨zz
곰돌아
발걸음
무시무시 돌풍
감기야! 물러가라!!
봄
부끄부끄 아이스티
여름에 만난 첫 눈
바다
바다?
소금
엄마에게 보내는 시
내 배에 천둥이 쳐요
치카치카 푸카푸카
오줌 마려워
가뭄이 돼버린 내 몸
혜윤이네 집 창문
마법의 달
피아노 치는 기분
이슬 맺힌 창문에
북극곰
그림자에서 가을 냄새가 나요
바다가 나에게 준 선물
#2 에필로그
저자
저자
김준혁
저자 김준혁은
초등학교 3학년.
'바람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 꾸는 소년.
초등학교 3학년.
'바람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 꾸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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