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
2016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초등맘이 꼭 알아야 할 STEAM, 융합인재교육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는 전 세계 교육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스팀(STEAM, 융합인재교육)을 다루고 있다. ‘STEAM’이 무엇인지, 왜 지금 세계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지, 이에 따라 우리 교육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우리 공교육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한 STEAM형 개정 교과서(2009~2015)를 자세히 분석하였고, 바뀐 평가유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은 또 ‘스팀교육’에 적응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생활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학교 통합수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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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 시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까?
미래는 융합인재 시대, STEAM 교육이 핵심
이 책은 전 세계 교육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스팀(STEAM, 융합인재교육)을 다루고 있다. 'STEAM'이 무엇인지, 왜 지금 세계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지, 이에 따라 우리 교육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우리 공교육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한 STEAM형 개정 교과서(2009~2015)를 자세히 분석하였고, 바뀐 평가유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은 또 '스팀교육'에 적응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생활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학교 통합수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 출판사 리뷰
왜 지금 STEAM 교육인가
미래는 융합인재 시대, STEAM 교육이 핵심
미국과 영국 등 세계 주요국들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육계 역시 융합인재교육(스팀, STEAM)을 실시하는 등 전 세계 교육계는 변화와 혁신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이러한 교육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며 국가 교육정책의 중요한 현실적 과제가 되었다.
이 책은 전 세계 교육계의 키워드인 스팀의 정확한 개념은 무엇인지, 스팀의 진정한 목표는 무엇인지, 왜 세상은 스팀교육을 요구하고 있는지, 융합형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그리고 학교의 통합수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히 살펴보고 있다.
2009~2015개정 교육과정의 목표는 융합형 인재 양성
STEAM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그리고 Mathematics(수학)의 각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융합인재교육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STEAM, 즉 융합인재교육은 미국에서 출발한 STEM 교육에 Art를 접목한 것이다.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융·복합 사회 시스템에 맞게 과목 간의 경계를 없애고 주제에 따라 다양한 영역을 융합시킨 형태가 바로 스팀교육이다. 그래서 스팀교육은 '주제별 융합 수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 공교육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한 STEAM형 개정 교과서(2009~2015)를 자세히 분석하였고, 바뀐 평가유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은 또 '스팀교육'에 적응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생활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학교 통합수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융합하고 재구성하고 창조하는 아이가 미래 융합형 인재!
미래에 통하는 방식으로 자녀를 리드하라!
"엄마는 아이에게 미래 사회에 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해 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책 곳곳에서 강조하고 있다. 아이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상공간과 현실의 물리적 공간이 서로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출발하고 있는 지금은, 특히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다. 물론 엄마와 함께 교사와 사회가 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세상의 변화를 알려주고 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미래 사회가 원하는 융합형 인재로 아이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엄마와 선생님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프롤로그
융합형 인재는 초등 시기에 만들어진다
나는 오랫동안 동화책이나 학습용 도서를 펴내는 출판사에서 일해 왔다.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친구이자 스승을 소개해 주는 일이기에 늘 자부심을 느낀다. 출판사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나는 최근 몇 년 동안 '스팀(STEAM) 융합교육'과 관련된 도서를 다루면서 학부모들에게 아직 생소한 '스팀 교육'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스팀을 주제로 학부모 강좌를 열어 학부모들과 소통하다 보면 자녀교육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절감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부모가 자녀교육에 눈을 뜨는 만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그래서 학부모들에게 (시대의 흐름에 맞는) 양질의 교육 정보를 주는 일은 나에게 무척 소중하고 보람 있는 일이다.
교육 정책과 제도의 잦은 변화로 혼란스러워 하는 학부모들을 자주 본다. 바뀌는 교육 정보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학부모들도 많다. '스팀과 초등 개정 교육'에 관한 주제로 강의를 하면 약 5세 엄마들부터 청강을 한다. 그 중 가장 눈빛이 반짝이는 엄마들은 7세 맘들로 예비 초등 맘들이다. 이 예비 초등 맘들은 마치 자신이 입학을 하는 것처럼 긴장감과 열정을 보인다. 그런데 이런 열정 초등 맘들을 만날 때마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다. 자녀들이 시대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올바른 코칭을 해 줘야 하는데, 그 열정 맘들은 대부분 과거 자신이 학창시절에 일방적으로 가르침을 받았던 방식에만 익숙하다. 안타깝게도 이런 학부모들은 미래에 살아갈 아이들을 자신에게 익숙한 과거의 방식으로 아날로그 코칭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종종 학부모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한다.
"자녀 교육의 정보는 주로 어디에서 얻나요?"
학부모들 중 80%는 예나 지금이나 "옆집 엄마요."라고 대답한다. 최근 몇 년 사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다는 답변도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옆집 엄마의 파워는 상당하다. 그런데 자녀를 등교 시킨 후 옆집 엄마와 티타임을 가지며 나누는 자녀 교육 이야기가 과연 내 자녀를 위한 제대로 된 정보라고 볼 수 있을까? 또 비판적인 사고 없이 인터넷을 통해 얻은 정보가 내 자녀에게 알맞은 진짜 정보일까? 우리는 자녀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이 점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남들이 모두 알고 있는 것은 더 이상 최신 정보가 아니며 남의 자녀가 성공한 비결이 내 자녀에게 비결이 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중요한 것은 옆집 아이의 성공비결이 아니다. 우선 급변하는 사회 변화를 제대로 인식하고 내 자녀를 면밀히 관찰하여 자녀의 특성을 이해한 다음 내 자녀에게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교육의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는 이 교육의 변화와 혁신이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고,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무엇인지, 내 아이가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 혁신 중 가장 핵심이 되고 있는 융합인재교육(STEAM)은 시범학교 운영기간을 포함해서 어느덧 6년차가 되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 만난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융합인재교육에 대해 아직도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태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도 그런 안타까움에서 시작되었다. 다수의 학부모들은 교육과정이 바뀌었음을 알고 있지만 스팀(STEAM)의 정확한 개념과 융합인재교육의 진정한 목표는 무엇인지, 왜 세계 교육은 스팀을 화두로 내세우는지, 융합형 아이로 키우려면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생소하면서도 막연해 할 뿐이다. 학부모들은 융합 교육을 받은 세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융합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도 대부분 융합적인 사고가 익숙하지 않으며, 자신이 과거 학교에서 공부했던 방식의 과목별 학습만 생각한다.
융합인재교육의 첫 단계인 초등 학령기는 초ㆍ중ㆍ고 12년 학령기에 있어 학습의 기초체력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그런데 이 중요한 단계에서 학습의 주도권과 학습도구의 선택권은 대부분 엄마에게 있다. 이 중요한 초등 단계에서 학습의 주도권을 행사하는 엄마들이 과거 전통적인 학습방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면 그 아
이들은 미래형 아이가 되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그런 학부모들에게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녀들에게 과거 교육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대한민국 교육에도 새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싶다.
학부모들이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변화와 그로 인한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를 깨닫고, 전 세계가 추구하는 교육의 방향을 이해하길 바란다. 특히 전 세계 교육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STEAM'에 대해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초등 자녀에게 준비시켰으면 한다. 그래서 공교육에서 본격적으로 도입한 STEAM형 개정 교과서를 분석해보고, 바뀐 평가 유형에 대해서도 다시 점검해 보았다. 그리고 진화하고 있는 대한민국 'STEAM 교육'에 적응하고 주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연습하고 훈련시킬 것인지, 그것을 학교 통합수업에서 어떻게 표출하게 할 것인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미래로 갈수록 융합형 사고방식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될 것이다. 사고가 유연한 초등 시기는 융합형 인재의 바탕을 형성할 수 있는 첫 시기이다. 따라서 초등 학부모들은 자녀가 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 주고 융합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먼저 융합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부디 이 책을 읽는 학부모들이 'STEAM, 융합인재교육'에 대해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여, 자녀들이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해 자신감 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래형 학부모가 되었으면 한다.
[책속으로 추가]
세계 선진국들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공통적으로 융합교육(미국의 STEM, 영국의 STEM, 핀란드의 루마 프로젝트, 이스라엘의 IASA)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며 국가교육정책의 중요한 현실적 과제가 되었다. 융합을 바탕으로 한 창발적인 사고는 급변하는 미래사회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융합인재교육, 교육의 룰이 바뀌고 있다]
'2009개정 교육과정' 이후 '2015개정 교육과정'이 다시 발표되었다. 이 과정은 2017년 초 1~2학년을 시작으로 2020년 초·중·고교 전체에 적용된다.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이라고도 불리는 이번 개정 교육과정의 가장 큰 변화는 고교 문·이과의 구분 없이 '공통 과목'과 '선택 과목'으로 구성된다는 점이다.
2015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과정에서도 몇 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초등학교에서는 1~2학년군에 한글 교육을 강조하였으며, 수업시수가 주당 1시간(1~2학년군 전체 64시간)이 늘어 학교 돌봄 기능을 강화하였다. 또, 수업시수는 늘리되 학습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체험 중심의 '안전한 생활'을 교과로 편성하여 안전의식을 강화하도록 했다.
특히 새롭게 도입하는 수업 프로그램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이 있다. 실과 교과는 ICT(Informa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활용 중심의 정보 관련 내용을 SW(소프트웨어) 기초 소양교육으로 개편해 5~6학년군에서 17시간 내외로 학습하게 된다.(이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5장을 참고하라.)
그리고 교육부는 올해(2016년) '거꾸로 교실' 학습 모델을 개발한 뒤, 2017년부터 시범학교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교사중심의 강의식 수업에서 탈피하고, 학습자 중심의 자발적인 배움이 일어나도록 수업 형태를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공교육의 변화이다.
-[융합인재교육, 공부의 도구가 바뀌었다]
프로젝트 수업의 주체는 학생이다. 그럼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전통적인 교실의 주인공은 교사였다. 교실에서 가장 많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교사는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이었고 반대로 아이들은 선생님이 전해 주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 받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여 '검색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지식 전달은 의미가 없어졌다. 즉 융합교육의 프로젝트 수업에서 교사는 지식을 가르치는 'teacher'가 아니라 아이들의 배움을 이끌어주는 'coach'의 역할을 해야 한다.
-[융합인재교육, 공부의 도구가 바뀌었다]
미래사회에 맞는 교육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수업 방식뿐만 아니라 평가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우리나라도 융합인재교육의 시작과 함께 평가 방법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모든 학생들이 교사로부터 전달받은 정해진 지식만을 수용해야 했기에 교사는 학생들이 전달받은 지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를 평가했다. 그래서 주로 4지선다형의 객관식이나 한 개의 정답이 존재하는 단답형 위주의 주관식으로 출제를 했다.
그러나 융합인재교육은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학습자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결방안을 찾도록 한다. 한 개의 정답을 요구하는 표준화된 시험에서는 학생이 어떤 개념을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 또 답에 도달하기까지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쳤는지를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융합인재교육에서는 지식의 이해 정도와 사고 과정을 평가할 수 있는 서술·논술형으로 평가 방법을 바꾼 것이다.
-[융합인재교육, 공부의 도구가 바뀌었다]
엄마는 아이에게 미래 사회에 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해 주어야 한다. 아이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즉 엄마의 사고방식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다고도 말할 수 있다. 특히 초등학령기의 아이들은 작은 사회를 경험하는 첫 번째 단추를 꿰는 중요한 시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시기의 경험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역량인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기초 틀을 제공할 것이며, 초·중·고 12년 공부의 기초체력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필로그: 융합형 인재는 대체 불가능하다] 중에서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 한다.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된 1차 산업혁명의 시대, 대량생산의 2차 산업혁명의 시대, IT 기반의 3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지나 가상공간과 현실의 물리적 공간이 서로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막 출발하였다.
그러나 이런 세상의 변화를 아이들은 알아챌 수 없다. 부모가, 교사가, 사회가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미래 사회에 자신만의 역량을 가지고 좀 더 안정감 있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 주고 안내해 줘야 한다.
-[에필로그: 융합형 인재는 대체 불가능하다] 중에서
목차
목차
PART 1 융합사회, 삶의 룰이 바뀌고 있다
세상은 손 안에서 융합되고, 지식은 아웃소싱한다
부모가 원하는 자녀의 직업은 과거형일까, 미래형일까
미래교육과 융합사회가 원하는 인재
PART 2 융합인재교육, 교육의 룰이 바뀌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의 트렌드가 진화하고 있다
개정 교과서의 핵심 키워드 STEAM, 융합인재교육이란 무엇인가
세계 교육은 스팀(STEAM)으로 통한다
STEAM, 융합인재교육의 목표에 주목하라
창의융합적 사고는 타고난 특별한 재능일까
진짜 세상으로 연결되는 STEAM, 융합인재교육
PART 3 융합인재교육, 공부의 도구가 바뀌었다
STEAM, 초등 개정 교과서 학부모가 먼저 제대로 알아야한다
STEAM, 수업모델로 바라 본 융합인재교육
STEAM, 융합인재교육의 기초체력은 수학·과학이다
STEAM, 모든 과목에 접목되는 ART
STEAM, 교실의 주인공은 학생이다
STEAM, 평가 방법을 바꾸었다
PART 4 생활 속에서 융합형 아이의 그릇을 만들어라
지식의 거미줄을 치게 하자
스팀교육은 주제별 통합독서로 통한다
질문하는 엄마가 질문하는 아이를 만든다
아이의 관심사에서부터 융합시켜라
생활 속 모든 사물과 현상을 뒤집어라
학부모가 융합형이면 자녀는 저절로 융합형
PART 5 교과과정에서 융합형 아이의 그릇을 채워라
수학과 융합
과학과 융합
CT(Computational Thinking)와 융합
지식과 인성의 융합
에필로그: 융합형 인재는 대체 불가능하다
저자
저자
저자는 '부모가 먼저 제대로 알아야 자녀교육을 리드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학부모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올바른 교육 정보와 변화된 교육의 트렌드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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