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계약서(그래 책이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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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싫어하는 얘랑 <우정 계약서>도 쓰고 친한 친구처럼 지내라고?”
정말 싫어하는 아이와 우정 계약을 맺고 계약서에 적힌 대로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당사자는 괴롭겠지만,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은 무척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우정 계약서』에서는 조금 어른스럽고 여우같은 여자 아이와 철없고 어리바리한 남자 아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편견없는 시선'에 대해서 배우고, 친구의 장점부터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것입니다.
지수는 간밤에 개똥을 밟은 꿈 때문에 영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재수가 없는 일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짝꿍을 정할 때 지수가 1학년 때부터 가장 싫어하던 남궁보배와 짝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수는 1학년 때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보배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하고 급격히 나빠지는 관계에서 선생님은 두 아이에게 '우정 계약서'를 내밀었습니다. 선생님은 <우정 계약서>의 내용을 지키면 짝꿍을 바꿔 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정말 싫어하는 아이와 우정 계약을 맺고 계약서에 적힌 대로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당사자는 괴롭겠지만,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은 무척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우정 계약서』에서는 조금 어른스럽고 여우같은 여자 아이와 철없고 어리바리한 남자 아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편견없는 시선'에 대해서 배우고, 친구의 장점부터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것입니다.
지수는 간밤에 개똥을 밟은 꿈 때문에 영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재수가 없는 일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짝꿍을 정할 때 지수가 1학년 때부터 가장 싫어하던 남궁보배와 짝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수는 1학년 때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보배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하고 급격히 나빠지는 관계에서 선생님은 두 아이에게 '우정 계약서'를 내밀었습니다. 선생님은 <우정 계약서>의 내용을 지키면 짝꿍을 바꿔 주겠다고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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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친구 사귀기'와 다른 친구의 좋은 점부터 보는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 누구와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보려고 하는 마음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지속적으로 문제시 되는 학교 폭력의 시작도 맘에 들지 않는 친구에게 갖는 선입견입니다. 설사 친구가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다고 해도, 어린이들은 발달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행동과 생각을 고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이것을 단절하는 것이 바로 선입견과 낙인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정 계약서>라는 소재를 통해서,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보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 "<우정 계약서>라는 참신한 소재가 주는 재미"
정말 싫어하는 아이와 <우정 계약>을 맺고 계약서에 적힌 대로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당사자는 괴롭겠지만,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은 무척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조금 어른스럽고 여우같은 여자 아이와 철없고 어리바리한 남자 아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칭찬할 점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사람의 나쁜 점은 보려고 하지 않아도 잘 보입니다. 하지만 좋은 점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생활할 때, 친구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먼저 볼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주인공 지수는 1학년 때 자신이 놀림을 당하는 사건 때문에 남궁보배를 싫어하고 예의 없는 아이라는 선입견을 갖습니다. 그 선입견은 '남궁보배는 나쁜 아이다.'라는 낙인을 찍게 합니다.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 지수가 미처 알지 못했던 보배의 장점을 보게 되면서 "처음에 그런 일이 없었다면 좋았을 걸."이라고 지수가 말하는 장면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 "두 주인공의 관점으로 번갈아가며 서술 "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인 지수와 보배의 관점으로 번갈아가며 기술하여 독자 어린이가 두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 제공"
책 속에 단짝 친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와 동화 내용처럼, 실제로 친구와 우정 계약을 해 볼 수 있도록 <우정 계약서>를 제공합니다. 동화 내용과 연관된 활동은 독자 어린이들이 동화를 내면화하고 동화가 주는 메시지를 받아들이는데 효과적인 독후 활동입니다.
▶ 추천 포인트
《우정 계약서》는 창작동화 '그래 책이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그래 책이야' 시리즈는 각각 책마다 독특한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책에는 동화 속에 나오는 '우정 계약서'를 친구와 써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줄거리
간밤에 똥을 밟는 꿈을 꾸었는데, 엄마는 똥 꿈을 꾸면 횡재수가 있을 거라면서
좋아했다. 하지만 횡재수는커녕 하루 종일 왕 재수가 없었다.
지수는 간밤에 개똥을 밟은 꿈 때문에 영 마음이 좋지 않다. 하지만 엄마는 똥이 나오는 꿈은 좋은 꿈이라면서 좋아한다. 하지만 등교할 때부터 신주머니를 집에 놓고 오고, 건널목에서 신호등을 놓치는 등 재수가 없는 일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짝꿍을 정할 때 지수가 1학년 때부터 가장 싫어하던 남궁보배와 짝이 되고 만다. 지수가 1학년 때 실수로 방귀를 뀌었는데 보배가 지수를 놀리면서 소문을 내자, 보배를 무척 싫어하게 되었다. 그런 보배와 4학년 때 같은 반이 된 것도 모자라 짝꿍이 되고 만 것이다. 지수는 1학년 때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보배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둘 사이는 극단으로 치닫는다. 보다 못한 담임선생님은 두 아이에게 <우정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우정 계약서>의 내용을 지키면 짝꿍을 바꿔 주겠다고 약속한다. 두 아이는 마지못해 <우정 계약서>의 내용대로 함께 여러 가지를 하게 되는데...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면, 누구와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보려고 하는 마음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지속적으로 문제시 되는 학교 폭력의 시작도 맘에 들지 않는 친구에게 갖는 선입견입니다. 설사 친구가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다고 해도, 어린이들은 발달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행동과 생각을 고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이것을 단절하는 것이 바로 선입견과 낙인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정 계약서>라는 소재를 통해서, 친구들의 장점을 먼저 보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 "<우정 계약서>라는 참신한 소재가 주는 재미"
정말 싫어하는 아이와 <우정 계약>을 맺고 계약서에 적힌 대로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당사자는 괴롭겠지만, 상황을 지켜보는 사람은 무척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조금 어른스럽고 여우같은 여자 아이와 철없고 어리바리한 남자 아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칭찬할 점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사람의 나쁜 점은 보려고 하지 않아도 잘 보입니다. 하지만 좋은 점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생활할 때, 친구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먼저 볼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주인공 지수는 1학년 때 자신이 놀림을 당하는 사건 때문에 남궁보배를 싫어하고 예의 없는 아이라는 선입견을 갖습니다. 그 선입견은 '남궁보배는 나쁜 아이다.'라는 낙인을 찍게 합니다.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 지수가 미처 알지 못했던 보배의 장점을 보게 되면서 "처음에 그런 일이 없었다면 좋았을 걸."이라고 지수가 말하는 장면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 "두 주인공의 관점으로 번갈아가며 서술 "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인 지수와 보배의 관점으로 번갈아가며 기술하여 독자 어린이가 두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 제공"
책 속에 단짝 친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와 동화 내용처럼, 실제로 친구와 우정 계약을 해 볼 수 있도록 <우정 계약서>를 제공합니다. 동화 내용과 연관된 활동은 독자 어린이들이 동화를 내면화하고 동화가 주는 메시지를 받아들이는데 효과적인 독후 활동입니다.
▶ 추천 포인트
《우정 계약서》는 창작동화 '그래 책이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그래 책이야' 시리즈는 각각 책마다 독특한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책에는 동화 속에 나오는 '우정 계약서'를 친구와 써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줄거리
간밤에 똥을 밟는 꿈을 꾸었는데, 엄마는 똥 꿈을 꾸면 횡재수가 있을 거라면서
좋아했다. 하지만 횡재수는커녕 하루 종일 왕 재수가 없었다.
지수는 간밤에 개똥을 밟은 꿈 때문에 영 마음이 좋지 않다. 하지만 엄마는 똥이 나오는 꿈은 좋은 꿈이라면서 좋아한다. 하지만 등교할 때부터 신주머니를 집에 놓고 오고, 건널목에서 신호등을 놓치는 등 재수가 없는 일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짝꿍을 정할 때 지수가 1학년 때부터 가장 싫어하던 남궁보배와 짝이 되고 만다. 지수가 1학년 때 실수로 방귀를 뀌었는데 보배가 지수를 놀리면서 소문을 내자, 보배를 무척 싫어하게 되었다. 그런 보배와 4학년 때 같은 반이 된 것도 모자라 짝꿍이 되고 만 것이다. 지수는 1학년 때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보배에게 복수를 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둘 사이는 극단으로 치닫는다. 보다 못한 담임선생님은 두 아이에게 <우정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우정 계약서>의 내용을 지키면 짝꿍을 바꿔 주겠다고 약속한다. 두 아이는 마지못해 <우정 계약서>의 내용대로 함께 여러 가지를 하게 되는데...
목차
목차
1. 왕 재수 없는 날
2. 천생연분
3. 들이대기 선수
4. 방구 고슴도치
5. 우정 계약서
6. 콜팝 대 치즈 떡볶이
7. 똥배도 가끔은
8. 네가 좋은 한 가지 이유
2. 천생연분
3. 들이대기 선수
4. 방구 고슴도치
5. 우정 계약서
6. 콜팝 대 치즈 떡볶이
7. 똥배도 가끔은
8. 네가 좋은 한 가지 이유
저자
저자
원유순
저자 원유순은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여주 산골에서 동화를 쓰면서 틈틈이 독자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색깔을 먹는 나무』 『고양이야, 미안해』 『떠돌이 별』 『돈벼락 똥벼락』 『곤충장례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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