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에게(파란시선 1)
홍신선 시집 『사람이 사람에게』. 크게 7부로 나뉜 이 시집은 '자목련 꽃 피다', '자화상을 위하여', '늦여름 오후에', '죽음놀이', '아버지', '매화', '큰 눈 떼들 옆의 어린 눈같이', '소한 무렵', '겨울 절창', '시인 운보, 모년 모일' 등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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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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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을 맨드라미 / 오래된 미래 / 누가 주인인가 / 망월리 일몰 / 겨울섬 / 겨울꽃 / 냉이꽃 / 시월의 숲길에서 / 정선 장날
첫겨울 비 / 처서 근방 추전역 / 백두산
제2부
부도 / 불사를 하는 절에 가서 / 박운 / 석산꽃 필 무렵 / 이름이 불당골이라는 / 청매 꽃 / 몸이 세상 놓을 때는
여름 장례 / 경주 남산에서 / 오래전 종이로 등 하나 만들어 / 어떤 가야산 / 우연을 점찍다
제3부
그걸 무어라 하나요 / 혼자 부르는 이름 하나 / 작은 고통의 노래 / 있는 것 사르고 / 혼자 가는 길
어느덧 아내와도 헤어지는 연습을 / 자운영 / 봄날 / 성인용품점 앞에 서다
광화문 골목길에서 / 작별
제4부
황사 바람 속에서 / 아, 그 나라 / 어딘가에 무엇이 / 추석날 / 수원 지방 / 불볕 / 내기 장기 / 참회록 / 사람이 사람에게
시인의 초상 / 그날이 오면
제5부
자목련 꽃 피다 / 자화상을 위하여 / 늦여름 오후에 / 죽음놀이 / 아버지 / 매화 / 큰 눈 떼들 옆의 어린 눈같이
소한 무렵 / 겨울 절창 / 시인 운보, 모년 모일 / 산꿩 소리 / 유적 / 여름, 책 읽다
제6부
마음經 9 / 마음經 13 / 마음經 38 / 마음經 43 / 마음經 45 / 마음經 46 / 마음經 47 / 마음經 53 / 마음經 58 / 마음經 60
제7부
희랍인의 피리 / 비유를 나무로 한 나의 노래는 / 이미지 연습
해설
기혁 시랍 50년, 말의 절에 들앉아 우연을 점찍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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