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날개가 있다
염두성 첫 시집
염두성 시집 『사랑은 날개가 있다』.염두성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 1부 어느 봄날에, 제2부 비처럼 내리는 그리움, 제3부 가을날 같이 걷고 싶다, 제4부 그게 바로 당신이면 참 좋겠다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우정, 행복한 우정',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 '그림자 같은 사랑' 등 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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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 전 (문학평론가, 시인)
오늘날 우리들은 수없이 쏟아지는 시집 속에 함몰되어 있다. 그 많은 시들 중에 살아남는 시가 몇 편이나 될까? 의문을 가질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렇다면 독자들의 곁을 오랫동안 머무는 좋은 시란 어떤 시일까? 사람마다 다르고, 시대마다 다르고, 공간에 따라 다르게 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이것이 좋은 시의 정의다."라고 내 놓기 어렵다.
좋은 시는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문학의 궁극적 목적이 감동을 주는 데 있기 때문이다.
감동을 주기 위해서서는 독자들에게 깨달음을 주어야 한다. 또 깨달음에 도달하려면 독자와의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공감이 필요하다.
'염두성'의 시는 한마디로 사랑 시다. 사랑은 인간 본능이다. 사랑은 많은 사람이 다루어 온 시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끊임없이 사랑의 노래가 계속되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사랑이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어느 봄날에_15
아침 이슬_16
아름다운 우정, 행복한 우정_17
어둠 속 사랑_18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_19
사랑은 날개가 있다_20
그림자 같은 사랑_21
귀여운 그녀_22
그리워지는 봄날_23
봄비_25
심장_26
길_27
새벽녘_28
그대얼굴_29
비가 오면 빗길을 걸오여_30
봄 내음_32
나비의 꿈_33
언덕에 올라_34
아름다운 봄_35
바라만 보아도 설레는 당신_36
그대는 아는가_37
설렘_38
상상화_39
흘러내리는 빗물_40
봄 햇살_41
제2부 비처럼 내리는 그리움
비처럼 내리는 그리움_45
사랑은 아름다워_46
어머니_48
어쩜 좋아요_49
촉촉이 젖어지는 한여름 밤_50
나를 바라다봐요_51
기도_52
휴지통_53
어머니와 장독대_54
반딧불_55
만남 그리고 헤어짐_56
석류 속 알갱이_58
너의 모습_60
여보 나 만나 고생 많았소_61
그리운 여인_63
따스한 햇살_64
그대 생각_65
사랑_66
파도_67
떨어지는 꽃잎이여_68
구름_69
제3부 가을날 같이 걷고 싶다
가을날 같이 걷고 싶다_73
간절해지는 가을비_74
바람 소리에 떨리는 이파리_75
오직 한 사람_76
낙엽이 바람에_77
가을이 쓰는 시_78
기분 좋은 날_79
억새꽃 슬픔_80
한 그릇의 국밥_81
어린 날의 회상_82
슬픈 달빛을 채우며_83
이별 그리고 그리움_84
메아리_85
사랑스러운 여인_86
당신을 사랑합니다._87
언제나 가을처럼 살고 싶다_88
슬프다는 것은_89
눈물_90
인생_91
꿈을 꾸어요_92
애수_93
코스모스_94
단풍잎_95
비가 내리는 가을_96
비 오는 가을날_98
가을비_100
희망_102
홀로 붉어지는 사랑_104
떠나가는 가을을 보며_106
당신은 알고 있나요_107
금낭화_109
제4부 그게 바로 당신이면 참 좋겠다
그게 바로 당신이면 참 좋겠다_113
갈대_114
보고 싶은 날_115
흔들리는 밤_116
칠흑 속 그리움_117
얼마나 좋아_118
당신 곁에_119
겨울비_121
고마운 사람_122
예쁜 그녀_123
그대_124
궁금해요_125
묻지 마라_126
후회_127
그리움_128
별빛들_129
어둠_130
마냥 좋은 당신_131
인연_132
수도꼭지_133
친구들에게_13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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