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걸어오신다
가온 최성춘 제1시집
최성춘 시집 『아버지가 걸어오신다』. 최성춘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햇살', '초록반디', '봄이 깨어난다', '그리운 어머니', '님의 등불', '내 삶의 초대', '소리 없는 외침', 등 최성춘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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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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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햇살 / 초록반디 / 봄이 깨어난다 / 그리운 어머니 / 봄비같은 그대 / 꽃망울 같은 당신 / 목련 아씨 시집가는 날 / 손편지
인생 재사용법 / 꽃과 당신 / 행복 / 하루 / 섬진강 가에서 / 당신 / 소리 없는 외침 / 봄 바라기 / 님의 등불 / 내 삶의 초대
잎새 하나 / 인생길
제2부 초록 여름
소나기 / 달빛 그리움 / 초록 여름 / 청보리밭에서 / 별빛 달빛 / 엄마의 바다 / 담쟁이 덩쿨 / 화동 / 사랑은 그리움
달이 차오른다 / 취연 / 한낮의 음악회 / 시가 이불처럼 덮이다 / 커피나무 / 친구에게 / 당신 그리운 날에 / 비와 음악 사이
세미원에서 / 고무신 이야기 / 여우비 / 비애 / 빨래터에서 / 대나무 / 고속도로
제3부 첫길 옆 코스모스
첫사랑 / 솔숲에 부는 바람 / 첫길 옆 코스모스 / 가을사색 / 마음의 도정 / 초승달 / 삶의 방향에 대하여 / 토담집 / 비창
늘푸른 소나무처럼 / 마음비우기 / 수줍은 초승달 / 치유의 숲 / 단풍잎 이불 만들기 / 가을바람 / 달빛 여울 / 벌초
신성리 갈대숲 / 벤치 / 낙엽을 태우며 / 인생의 가을걷이 / 메밀꽃 피는 날에
제4부 화롯가에서
겨울 풍경 / 설중매 / 아버지가 걸어오신다 / 사랑의 길 / 화롯가에서 / 인연의 끝 / 겨울 바다 / 가난한 연인을 위하여
홀로서기 / 마음의 창 / 삶의 향기 / 스물아홉 비망록 / 기도 / 큰 형과 자전거 / 애련의 겨울비 / 겨울 길목을 아우르다
햇살 담긴 뜨란채 / 길 위의 삶 / 그대 걱정하지 말아요 / 겨울 동화 속으로 / 그대 마음에 눈이 내리면 / 바람의 시
달빛을 등에지고 / 묵인 솜이불 / 달빛 기도 / 고향 나들이
서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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