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를 말하다
한국국민당 정강정책 수록
우리 사회의 민낯에 대해 인간의 삶 근본부터 강하고 날카로운 송곳질을 하는 저자 김영수의 책 [송곳 대한민국 민본 정치를 말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60세를 앞에 두고 이 사회의 일원으로 깊은 책임감을 느껴서 이 글을 쓴다. 뭐가 잘나서가 아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고 침묵하기에 이 글을 쓴다. '나'라도 말해야 했기에 나선 것이다.
죽음을 담보로 이글을 쓴다. 아니 죽기 위해서 쓴다. 이순신장군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명언에 기대하지 않는다. 덤으로 살아남는다면 또한 그 이후의 삶도 또한 죽음을 준비하는 삶을 살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세월호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고 있고, 그 책임을 묻고 있다, 이 책이 펼쳐져서 세상에 드러나는 날, 사회 각 분야 지도자들, 정치꾼들, 종교인들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의 부모님들, 이 사회에서 어버이 어머니 어른으로 사시고 계시는 분들 모두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고, 또한 내가 내쏟는 독설(송곳)에 깊은 통증을 느낄 것이다. 아니 느껴야 한다. 느낄 수밖에 없다. 느끼지 못한다면 이미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해서 죽이고 싶고, 죽여야 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그래서 기꺼이 이 글을 통해 죽음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나는 5년 전, 모든 것을 버리고 강원도 산속에 들어와 죽을 자리를 찾았다. 기꺼이 죽고자 들어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SNS를 만나면서, 몸은 산 속에 있는데, 세상 깊숙이 들어와 있었다. 올 해 2월 22일 페이스북에 그룹방(근본에 다가가는 배움터)을 만들었고, 이곳에서 많은 지성들을 만났다. 그분과 글로 서로 배우는 과정에서, 어쩌다 2권의 책을 이미 출간하였고 또 한 편의 책을 썼다.
책을 쓰고 나니, 우연찮게 어떤 법칙이 작용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천부경 우리민족의 경전을 김영국선생님의 [인간완성]과 접목해, [천부경 인간완성 '신과의 대화'로 빛나다](생각나눔출판사)를 출간(2015.6.22.)하였다.
천부경도 인간완성 이야기도 하늘의 소리이다. 근본의 소리이다. 로고스로 세상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해서 천부경 81자가 찬란히 빛을 내는 것을 '신과의 대화' 81번째의 대화로 편저를 하고 나니 그대로 천부경의 해설서가 되었다.
두 번째 책은 [루시퍼의 변명](소라껍데기출판사)이다. 최근까지 우리 지구 문화사의 2000년간 지배한 것은 당연 기독교문명사이다. 그 중심이 성경이고, 성경에서 가르치는 말씀이 우리의 정신을 지배해 왔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미 힘을 잃고 정신을 잃고 하나의 기업경영으로 전락했다.
역사는 하늘의 뜻이 이 땅 위에 펼쳐진 기록이다. 하늘의 로고스가 땅에 뿌리내리는 것이다. 해서 성서를 근본부터 해부했고, 창조주하나님이 계시면, 어떻게 당신의 뜻을 펼치고자 하셨는지 해석한 책이 [루시퍼의 변명]이다. 이 책은 2015년 12월 25일에 나왔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분노할 것이며, 나를 보고 '사탄 마귀'라고 하며, 교회경영자들(목사)은 나를 죽이려고 할 것이다. 그래서 기꺼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양심 있는 그리고 제대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두고 목회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느껴서 나를 고맙게 여길 것이다.
세 번째 책은 바로 [송곳. 대한민국 민본정치를 말하다]이다. 이번에는 정치권은 물론, 어른이라는 분들도 분노할 것이며, 아파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정치의 대안이 아니다. 인간의 삶 근본부터 강하고 날카로운 송곳질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정치가 이 모양 이 꼴인 것이 어디 정치가들이 잘못뿐일까? 아니다. 바로 나로부터 시작해 우리국민전체의 의식이 만들어낸 것이다. 자기혁신 자기수술이 없으면 안 된다. 아픈 부위를 대충 감싸고 항생제로 통증만 잊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대수술을 해야 한다. 의사가 따로 있지 않다. 바로 우리 모두가 환자이고, 또 이 수술은 자기 상처 깊은 곳을 스스로 찌르고 도려내야하는 수술이다.
이글을 다 쓰고 나니, 천지인 즉, 하늘 땅 인간으로 점점 사람의 깊은 골짜기까지 더듬게 되었다. 바로 각자 자신이 지금 여기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생각과 방법을 포기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근본에 다가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지금 겪는 모든 것은 스스로에게 공부재료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자기 한계와 두려움을 넘어서 인간완성에 다가가야 한다. 창조본연의 인간이 되려고 해야 한다. 자기 속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한다. 사도바울이 에베소서에서 "크리스챤의 소망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이 바로 이 말이다.
그렇게 된 후에야 비로소 민본정치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무리 정책대안이 있고, 정책을 바꾼다고 해도 인간들이 욕심꾸러기이며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있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국민 개개인이 자기를 근본부터 더듬지 않고는 안 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정치가든 대통령이든 국민 개개인이든 의식의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그 내용은 'III편.'에서 자세히 짚고 있다. 2016년 원숭이해를 맞아 모두 원숭이의 동물본성에서 참으로 "사람"이 되는 분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1만2천 도통군자가 되면, 정치개혁 헌법개정하지 않아도 정말 꿈같은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이런 세상을 하루라도 빨리 열기위해 스스로 죽음의 자리를 찾아들어간다.
마지막으로 한국국민당 사무총장 김만근님께서 한국국민당 정강정책을 [II(현재). 대한한국의 현실을 푸는 대안]으로 내놓으셨다. 이 분과의 만남도 페이스북에서다. 내 그룹방에 회원으로 들어왔고, 또 함께 공부하는 [큰나무]그룹에 회원이 되면서, 정강정책은 물론 그 분이 일평생 경험으로 찾아온 각종 정책들의 대안을 듣는 시간에는 이상하게도 내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울림이 왔고, 어떤 수행과 체험보다도 더 큰 힐링을 받았다. 나는 이분이야말로 이 시대 우리의 구세주와 같은 분이라 감히 생각한다. 마치 조선을 건국한 '정도전'과 같은 인물임을 선언한다. 한 개인이 어떤 정책연구소를 통하지 않고 이런 정치경제사회 일반의 대안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은 한마디로 기적이다.
부탁의 말씀은 이 책에 수록된 한국국민당 정강정책은 지적재산권에 등록된 것으로 어떤 정치가나 정당도 이것을 차용 도용 오용해서는 안 된다. 그런 경우 법적 책임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그것에 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팀을 이미 준비해 놓고 있다고 들었다. 만약 이 정책이 옳다고 느껴서 정책을 반영하고 싶다면 분명하게 한국국민당의 정강정책임을 밝혀야 하며, 사전에 김만근총장에게 허락을 득해야 한다.
목차
목차
Ⅰ편(과거) 대한민국의 정치의 현주소
가. 세월호 사건 진상조사를 제대로 하라
나. 영토의 문제
다. 대한민국을 둘러싼 세력들
Ⅱ편(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푸는 대안 한국국민당 강령/정강 정책
<강령/정강 정책>
Ⅲ편(미래) 대한민국을 세계 앞에 우뚝 세우는 길은 홍익민주주의 실현이다.
1. 천부경 81자 인간발달론 81세
2. 각 세대에게 고함
3. 자녀교육 학교교육에 대하여
4. 세 가지 운동의 전개
5. 홍익정신을 어떻게 세계 앞에 실천할까?
6.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