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타의 속삭임
손민익 시집
손민익의 시집『룽타의 속삭임』. 2014년 10월 출간된 터키 여행기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으로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사진과 시적인 표현을 담아낸 산문으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하게 알려져 있는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사진과 마음의 힐링을 느끼게 하는 시를 하나의 주제로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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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룽타의 속삭임이 들려온다
그대는 어디서 왔는가?
그대는 무엇인가?
그대는 어디로 가는가?
바람처럼 자유롭게
꽃처럼 행복하게
그대여
피어나라
스스로 빛나라
2016년 새해아침 룽타의 속삭임 : 손민익 시집으로 다시 독자를 찾아온 저자는
2014년 10월 출간된 터키 여행기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으로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사진과 시적인 표현을 담아낸 산문으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하게 알려져 있는 작가이다.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
나는
또 떠난다
달빛에 물들어
신화가 되고
햇빛에 비치어
역사가 된
그 곳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인 저자는 이번 시집에 마음의 핵을 노래한 47편의 시를
싣고, 각 시마다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전해줄 수 있는 사진 47장을 수록하여
이미지로 마음을 이해하는데 익숙한 독자들이 시심(詩心)을 공유하고 마음의 힐링을
얻도록 시도하고 있다.
사진과 마음의 힐링을 느끼게 하는 시를 하나의 주제로 보고 또 읽고나면 시집 전체에서
바람이 불어와 스치고 지나가고, 룽타의 속삭임이 들려옴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때
바람처럼 자유롭게
꽃처럼 행복하게 피어나라고
스스로 빛나라고
작가는 편지를 쓴다
목차
목차
/ 전우 / 사람 / 추억 / 늘 그러하리라 / 별 그림자 / 나는 제비다 / 지팡이 / 물 한 방울의 메타포 /
존재의 속 뜰 / 불멸 / 토파즈의 회귀 / 바람처럼 / 행복 / 회귀 / 자연 / 이스탄불이 그리워지면
/ 헬싱키로 가는 길 / 모습 / 물 / 장미 / 나 / 중심 / 있는 그대로 / 룽타의 속삭임 / 수레바퀴 /
룽타의 속삭임 2 / 눈뜨기 / 밤 / 나는 무엇인가 / 융합 / 불멸 2 / 침묵 / 있음 / 중도 / 사랑 / 친구
/ 광화문에서 / 걸어서 빛으로 가는 여행 / Y兄에게 / 아들에게 보내는 엽서
저자
저자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공공분과위원회 위원)
미래창조과학부(우정사업본부), 지식경제부, 정보통신부
체신부, 국가보훈처 국가공무원 38년 근무
녹조근정훈장 수훈(2015)
모범공무원, 대통령경호실장 표창,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정보통신부장관 표창 등 다수 수상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손민익 개인전(사진) 인사동 토포하우스아트센터(2014)
미래 정보화사회와 전기통신정책에 관한 연구 외 논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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