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름답습니다
김호열 두 번째 시집
『당신이 아름답습니다』는 외로운 사람을 위해, 마음 아픈 사람을 위해, 미안한 만큼 고마운 사람을 위해, 배고픈 자식을 위해 어머니가 밥을 짓듯이 정성스레 시로 밥을 짓는 김호열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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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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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사람을 위해,
미안한 만큼 고마운 사람을 위해,
배고픈 자식을 위해
어머니가 밥을 짓듯이 정성스레 시로 밥을 짓는
김호열 시인의 두 번 째 시집
목차
목차
추천사/ 한희철 목사/ 시로 밥을 짓는 사람
시인의 말/ 시처럼 살고 싶습니다
1부 잠잠히 기다릴 때입니다
가시나무/ 겨울 숲/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때가 오면/ 그렇게 오늘도/ 꽃과 인생/
꽃이 아름다운 이유/ 꽃이 진다/ 네가/ 누군가/ 떠남의 미학/ 매화/ 모나리자/
물음표와 마침표/ 믿음이란/ 발효커피/ 비 오는 날의 기도/ 사는 게 다 그런 것 아니겠나/
사명/ 세월/ 소유/ 어김없이 새벽은 왔다/ 위대한 사람/ 인생/ 인생의 신비/ 인생이란/
지나서야 비로소/ 참 어리석지/ 파도/ 삶/ 삶의 길을 걷다가/ 새옹지마(塞翁之馬)/
생의 흔적/ 인생이란 무대/ 잘 살아온 인생 아닐까/ 잠잠히 기다릴 때입니다
2부 나무 아래 갇힌 바람
곧 봄이 온다는/ 그리하면/ 끝없는 사랑이/ 나무 아래 갇힌 바람/ 내 안에/ 눈물의 의미/
단순한 기도/ 당신의 사랑/ 때(時)를 위한 기도/ 무게/ 배수의 진/ 비 내리던 날/
비가 온다/ 시편 23편/ 십자가의 능력/ 어느 순간 간절하게 원해도/ 영원한 것/
오늘을 위한 기도(1)/ 오늘을 위한 기도(2)/ 오늘을 위한 기도(3)/ 우리가/ 은혜를 입은 사람/
참된 은혜/ 하늘의 복/ 하여도(何如到)/ 한(限) 없는 사랑/ 주 나를 보시네/ 주를 품으면/
주여! 당신은/ 죽음에 대한 단상/ 주여 긍휼히 여기소서!
3부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가을에는/ 걸어온 길이/ 괜찮아요/ 구름이 산을 넘는 비결/ 꽃/ 나무와 그리움/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1)/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2)/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참 고맙습니다/ 따뜻함/ 바로 당신입니다/ 별/ 봄비 속을 걷는다/ 올해는/
우리 이제/ 이치(理致)/ 있어도/ 참 좋은 사람/ 천국/ 천상을 사는 사람/ 하루의 시간만큼/
행복/ 행복이란/ 흔적/ 희망이란
4부 바람에 흔들리는 건
그대 만나는 날에는/ 그대라는 사람은/ 그대만 함께 하신다면/ 그대와 나 사이/
누가 더 행복할까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당신이 보고플 땐/ 물과 마음의 관계/
물이든 마음이든/ 바람에 흔들리는 건/ 봄/ 비 오는 날의 풍경/ 비와 커피와 그리움/
사랑, 그 이름에/ 사랑, 그것/ 사랑, 그런 것/ 사랑에 대한 단상/ 아버지의 자화상/
아비/ 사랑이 지난 자리엔/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오늘처럼 행복하여라/ 인연/
하늘편지/ 하얀 눈꽃/ 한사람이/ 홀로 사랑
저자
저자
대신총회신학연구원을 졸업했다.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대한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안산동산교회 발달장애인부서 담당목사이며,
사회복지법인 푸른동산보호작업장 원장(장애인
직업재활시설)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사람이 그리운 날》(2012년, 1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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