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삶 앞에서(익어가는감 시선)
강성배 시집
강성배 시집 『어느 삶 앞에서』. 강성배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무서운 악기', '퍼포먼스', '나의 묘비명', '봄이 오기 전에', '특종', '하루는 그 곳에서', '가깝고도 먼 거리' 등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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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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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삶의 몇 정거장
무서운 악기 / 퍼포먼스 / 나의 묘비명 / 야유회 단상 / 비둘기 / 하루는 그 곳에서 / 봄이 오기 전에 / 특종
가깝고도 먼 거리 / ■ 독자 감상문 / 술잔 속의 상념 / 독방 / 술 한 잔 하고 / 숲의 행적 / 현관문을 열다가 / 카톡
낙엽이 되는 것을 / 밤바다를 보았다 / 내가 꿈꾸는 농사 / 작은 기적 / 그림자 / ■ 독자 감상문 / 군인 탈바가지
삼매경에 빠지다 / 구름 / ■ 독자 감상문 / 보이거나 혹은 보이지 않거나
2부 아직 다 풀지 못한 사랑
매미 / 사랑이란다 / 어느 삶 앞에서 / ■ 독자 감상문 / 내 마음의 깃 / 허수아비 / 인형의 사랑 / ■ 독자 감상문
찻잔을 앞에 두고 / 하늘이 맑다 / 타인의 사랑 / 커피 맛 우정 / 가을역에서 / 가끔은 그 이름으로 / 사랑 역설
숲 속에서 / 요꼬새 / 봄비 오려는 아침에 / 가슴 통증이 / 호박연가 / 궁상 / 첫사랑 / 다시 가을로 / 서울 근교를 걷다
한 번쯤 / 인생을 빌리다 / 가끔은 청춘을 회상한다 / 가면무도회 / 입추가 지나고 / 2018. 8. 8
3부 평생 나의 인연들
가을 단상 / ■ 독자 감상문 / 홍시 / 장마 / 정 / ■ 독자 감상문 / 만약에 / 바라건대 / 해를 넘기며 / 나의 가족들에게
가고 싶은 곳 / 칠월의 연가 / 싱글이와 벙글이 / 동행 / 자식의 집들이 / ■ 독자 감상문 / 누이 / 어머님의 병원
가을 초입에서 / 길 / 초복에 부치다 / 빈틈 / 남녀의 묘미
4부 시낭송 한자락에 누우면
지용제 시낭송에서 / 낭송을 보다 / 길리아에서 / 아랑인 시낭송에 / 아랑타령 / 회심죽 / 어떤 무대 / 시인 묵객
질마재 신화 / 아무도 모른다 / 침묵의 마술 / 두꺼비 푸념 / 비화 / ■ 독자 감상문 / 음악회에서 / 시 앞에서
같이 걷는 길
■ 작품해설
■ 작가약력
■ 편집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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