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프롬 헤븐 1: 투명한 하늘
『미션 프롬 헤븐』제1권 《투명한 하늘》. 화사한 봄 햇살이 쏟아져 내리는 오후, 재수생인 시오리는 산책 겸 점심을 먹으러 도서관을 나와 활짝 핀 꽃잎이 흩날리는 벚나무 아래서 우체국이 어디냐고 물어보는 큰 키에 긴 머리카락 그리고 눈이 아름다운 H를 만나게 된다. 방송 드라마 작가이며 일본 모 방송국으로부터 일을 의뢰받아 왔고 현재 일본어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시오리 부모님의 일본어 개인교습을 받게 되면서 타치바나 가와 연을 맺게 된 H. 구조조정을 당하고 주식투자로 인한 손실로 엄청난 빚을 지게 된 와타루는 H의 격려와 배려로 소중한 가족도 지키고 자신의 삶에 대한 자세도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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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혼을 갈고 닦아 투명한 마음을 지닐 수 있다면
또 하나의 다른 세계가 열린다!
미션프롬헤븐 시리즈1 《투명한 하늘》은 우리에게 인생은 수많은 선택과 행동을 강요한다고 말한다.
자신을 스스로 속이며 연약하고 어리석은 선택을 인정하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방치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에는 원망과 자책으로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가련함이 있다.
그 사람들 앞에 나타난 96%의 신의 자격을 가진 인간 H가 때로는 냉엄하게 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의 흔들리는 믿음과 원망하는 마음을 스스로 끊어내고 이겨낼 수 있게 이끌어 준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인간의 존재와 삶에 대한 본질적인 성찰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작가 텐 코오분은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원하건 원치 않건 간에 여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 관계를 원활하게 해주는 윤활유가 바로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순수한 사랑이다.' 라고 말한다. 삶은 순수한 '사랑'과 많은 '마(魔)'와의 다툼의 역사 라고 한다. 마를 쫓아내고, 사람의 마음이 궁극의 사랑으로 가득 찼을 때 사람은 신으로 진화한다는 설정하에 주인공 H를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첫 장편소설 《투명한 하늘》에 등장하는 타치바나 가(家)와 카자마 가(家) 사람들은 마치 드라마나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각각의 인물들이 H 라는 한 청년을 만남으로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궁극의 사랑을 경험하게 된다.
작가 텐 코오분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H의 도움으로 자신의 마음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쉽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다. 작가는 인간의 본질과 징후에 관한 이야기를 투시하고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모든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조명한다. 독자들은 이 이야기가 허구가 아닌 실화가 아닐까 하는 궁금증이 일 것이다.
"인간이 과연 신神이 될 수 있을까?"
영혼을 갈고 닦아 투명한 마음을 지닐 수 있다면 또 하나의 다른 세계가 열린다!
미션프롬헤븐 시리즈1《투명한 하늘》은 우리에게 말한다. 인생은 수많은 선택과 행동을 강요한다. 자신을 스스로 속이며 연약하고 어리석은 선택을 인정하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방치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에는 원망과 자책으로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가련함이 있다. 그 사람들 앞에 나타난 96%의 신의 자격을 가진 인간 H가 때로는 냉엄하게 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의 흔들리는 믿음과 원망하는 마음을 스스로 끊어내고 이겨낼 수 있게 이끌어 준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인간의 존재와 삶에 대한 본질적인 성찰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작가 텐 코오분은 타치바나 가족과 카자마 가족이 신비한 능력이 있는 H를 만나게 함으로써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적을 보여준다.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당한 타치바나의 가장 와타루, 남편의 실직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지자 파트타임 일을 하는 유코, 재수 중인 맏딸 시오리, 사춘기로 가족과는 불통인 막내 토오루, 중견배우로 지방공연이 많아 뜸하게 집에 들어오는 카자마의 가장 켄지, 유방암 진단을 받은 카자마의 실질적 가장인 켄지의 아내 토모에, 어머니 토모에가 암이라는 말에 충격에 빠진 쿠루미, 집안의 기둥이 되어달라는 토모에의 기대를 버리고 게으름을 피우는 장남 료스케.
"젊은 사람이 찾아오니 함께 즐거운 삶이 시작될 것이다!"
화사한 봄 햇살이 쏟아져 내리는 오후, 재수생인 시오리는 산책 겸 점심을 먹으러 도서관을 나와 활짝 핀 꽃잎이 흩날리는 벚나무 아래서 우체국이 어디냐고 물어보는 큰 키에 긴 머리카락 그리고 눈이 아름다운 H를 만나게 된다. 방송 드라마 작가이며 일본 모 방송국으로부터 일을 의뢰받아 왔고 현재 일본어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시오리 부모님의 일본어 개인교습을 받게 되면서 타치바나 가와 연을 맺게 된 H. 구조조정을 당하고 주식투자로 인한 손실로 엄청난 빚을 지게 된 와타루는 H의 격려와 배려로 소중한 가족도 지키고 자신의 삶에 대한 자세도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는데…
목차
목차
역자의 말 _ 9
서문 _ 12
첫 만남 _ 18
H와 타치바나 가家의 사람들 _ 22
Z 공원에서 생긴 일 _ 36
H의 성장 과정 _ 42
시오리의 일기 Ⅰ _ 54
정겨운 트럼프 게임 _ 58
시오리의 일기 Ⅱ _ 71
토오루와 H _ 78
시오리와 유키 _ 87
일 _ 108
시오리의 일기 Ⅲ _ 140
카자마 일가家 _ 147
징검다리 _ 164
병원에서 _ 180
H와 토모에 _ 189
죽음의 신死神 _ 200
H의 결단 _ 215
토모에의 꿈 _ 226
약속 _ 229
인간의사랑, 신의 사랑 _ 236
비雨…… _ 251
오른손과 심장 _ 265
와타루의 집필 _ 271
하늘에 _ 27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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