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Season6 1: 프랑켄슈타인의 계약
손제호, 이광수 만화 『노블레스 Season6』제1권. 로드는 라이제르의 수하 프랑켄슈타인을 불러들여 속마음을 드러낸다. 바로 라이제르와 계약하고 그를 잘 보필하라는 것. 로드를 만나고 생각에 잠긴 채 길을 돌아가는 프랑켄슈타인은 가주들 가운데 우로카이와 신경전을 벌이고 시일이 지난 어느 날 둘은 한판 대결을 펼친다. 우로카이는 인간인 프랑켄슈타인을 우습게 여기다가 한쪽 눈을 잃고 자제력마저 잃고 만다. 인간과 가주의 이 대결로 인하여 잠시 세상이 소란스러워지자 라이제르와 로드가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노블레스 NOBLESSE』 시즌6 출간!
한국이 만들어낸 고귀한 뱀파이어,
이제 세계가 극찬하다!
회당 조회수 약 300만, 누적 조회수 10억을 뛰어넘는 인기 웹툰 『노블레스』 시즌6이 바이브릿지에서 출간됐다. 노련한 스토리와 능청맞은 개그를 구사하는 손제호 작가와 세련된 주인공을 탄생시키고 액션 장면을 시원하고 우아하게 뽐내는 이광수 작가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유지하는 『노블레스』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의 망가팍스에서도 회당 50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라 있다. 프랑스 국제방송 RFI는 『노블레스』를 인터넷 만화 혁명의 하나로 소개하기도 했다. 『노블레스』가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웹툰으로 정상에 위치하는 동안 주인공인 고귀한 뱀파이어 라이는 이제 만화팬뿐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뱀파이어로 자리를 잡았다.
모든 장르를 집어삼킨 작가 손제호와
아름다운 액션을 책임지는 작가 이광수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
『노블레스』의 강점은 만화의 모든 장르를 관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제호 작가는 노련하게 드라마를 쓰고, 시원하게 액션을 풀어내며, 능청맞게 우리를 웃긴다. 대개 작가는 규정된 장르 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지만 손제호 작가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노블레스』의 작품성을 유지하면서도 독자를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이광수 작가는 뱀파이어에 세련된 이미지와 고급스러움을 매회에 담아냈다. 게다가 이들이 펼치는 액션을 우아하고 아름다운 장면으로 선보이며 독자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처럼 두 작가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노블레스』를 작품성과 인기를 모두 갖춘 작품으로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단행본 『노블레스』
『노블레스 시즌6』은 표지부터 본문까지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독자를 만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캐릭터를 부각시킨 새로운 버전의 표지 일러스트는 생동감이 느껴질 만큼 소장 가치를 한껏 높여 주고, 작가가 직접 페이지를 구성하고 장을 구분하는 작업으로 더욱 완벽해진 만화 단행본을 펼쳐 볼 수 있게 되었다.
목차
목차
가주들과의 충돌
이그네스 크라베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