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젊은시인들 12)
『정전』은 젊은 시인들의 신작 시편을 만나볼 수 있는 시집이다. 김혜영, 박일만, 배옥주, 송미선, 안효희, 유승영, 이일림 등 젊은 시인의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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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김혜영
결혼식 No. 47
당신의 취향
박일만
바위도 꽃이고 싶다
누드
배옥주
원룸
발설
송미선
물풍선을 달아 두었어요
표백의 방식
안효희
끈이 가진 자유 혹은 사유
말을 내뱉는 거미
유승영
모든 감각은 뼈로 부터지
풀밭위의 식사
이일림
바람의 반쪽
말과 물
이창하
창문에 대한 명상
개기월식
장인수
스킨십
냉면
정연탁
편의점 뒷공간
투표는
정이랑
닭
비 맞는 신갈나무
정훈교
문득 듣다가 고요해지는 문이 있다
명왕성 134340
한보경
감자
옆구리
한해미
달은 달걀을 품는다
복면 돈 왕
이달의 시인 시선
고영
후회라는 그 길고 슬픈 말
김광기
에피스테메, 텍스트 미학
김용락
왜관역 노란 리본
김정수
배시시
김태형
별
박지웅
망치와 나비
박현솔
번개와 벼락의 춤을 보았다
안현심
연꽃무덤
아덕규
싹트기 전날 밤의 완두콩 심장 소리
정한용
나주집에서의 만남
정익진
두 마리 치킨
허연
트럭
동인이 뽑은 젊은 시인
김미령
우리의 교양이 시작되려 할 때
김하경
말들의 무덤
유영금
희망에게
이선욱
봄
주목하는 시인들
강문출
저녁의 발견
권기덕
포토그래프몽타주 No.-1 꽃
김명은
찍히다
김분홍
칸나
김사람
연애편지
김송포
곡절이 기울다
김수상
사랑
김연숙
기록에 없는 자에 관한 기록
김윤이
돌고래
김지명
파랑 리플리 씨
김진갑
통증
김진돈
상체에 고인 절기
김하늘
안단티노
나금숙
비명
류경무
팬지
리호
기타와 바게트
박소원
죽음의 시대
양현주
불가촉 연인
오은
홀
유안나
킬링필드
유지소
그 밤, 백리사탕
이기영
슬프다는 한마디가 목에 걸렸다
이병일
진흙여관
이병철
유혈목이의 책장
이상홍
겨울강
이선애
안나푸르나
이영란
썸데이
이진
시루 속 기다림
임창아
화장
정겸
길에서 마주친 신사임당
정충화
춘분
주석희
식사의 법칙
채재순
척독
최라라
봄을 기록하는 몇 가지 방법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진엽
오후 다섯 시에
최희
달력공장이 불타고
추종욱
개정판 수학용어사전
한미영
삼백
황종권
벽의 자세
젊은시인들 추천시
강인한
강변북로
김재근
13일
박형준
칠백만원
엄정옥
승천과 낙천 사이
이규리
꽃피는 날 전화를 하겠다고 했지요
이진욱
무정
정병근
공중의 창
최금진
늙어가는 첫사랑 애인에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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