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빛에 더한 빨간 색
지현 시집
지현 시집 [연분홍빛에 더한 빨간 색]. 《사랑의 항아리》, 《마치 일어나지 않은 듯》, 《문명은 자연을 품을 수 없다》, 《눈을 달리다》, 《당신의 사랑으로 나는 살아갑니다》 등 다양한 시 작품을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바위
바리케이드
옥상
시간
밤하늘의 별
그 사람
사랑의 항아리
어둠
별 길
밤이라는 시간
마지막 순간에
죽을 수 있는 용기
삶의 전쟁
차가운 불빛 아래
불면의 라면
제2부
들꽃과 바람
너무 많은 말들에 귀가 멀었다
사각지대
마음 바다
세상과의 폭
달빛 편지
유리컵
그리움
독백
그렇게 가버리면
어른의 눈물
마치 일어나지 않은 듯
가을꽃
학원
평범함이란
비
제3부
빈 상자
양 무리 속의 어린 사자
유성우流星雨
물가락
이상기온
서풍
개미
양산을 든 남자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항해
산
계절의 인생
광장으로
문명은 자연을 품을 수 없다
용기 없는 자의 아우성에 초목이 운다
제4부
꽃
어머니
잠
들꽃
눈을 달리다
엄마와 딸
꽃향기
당신의 사랑으로 나는 살아갑니다
산과 장독대와 삶의 가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