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하늘 보다(양장본 HardCover)
문병동 시집
문병동 시집 『숲에서 하늘 보다』. 문병동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초록봉의 봄', '숲에서 하늘을 보다', '봄, 봄이네', '봄 밤바다', '아카시아 꽃', '물안개', '초록세상', '가을 바다', '가을 엽서' 등 문병동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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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아침 정원에서
초록봉의 봄
숲에서 하늘 보다
봄, 봄이네
봄, 밤바다
아카시아 꽃
물안개
초록세상
가을 바다
가을 엽서
가을비
지리산의 야생화
제2부 산다는 것은
마음의 소리
꿈
난초
미련
잡풀이지만
실수 같은 실수
담쟁이덩굴
산다는 것은
길 위에서ㆍ1
길 위에서ㆍ2
無題ㆍ1
無題ㆍ2
제3부 은행나무 숲
촛대바위의 일출
봄날 강변에서
경포 호수
해 질 녘 마닷가에서
유월
푸른 섬
월출산의 여름
시월에 기대어
은행나무 숲
갈대에게
억새의 노래
동해의 가을
함박눈
북한산의 겨울
제4부 아름다운 사랑
차 한잔
첫사랑
雨水
아름다운 사랑
사랑은 리듬을 타고
그대는 햇살
여름의 계곡
여운
약속
내 가을은
이슬 꽃
겨울 소묘
허공
겨울 어느 날
제5부 푸르구나 友情
한라산의 봄
맞잡은 손
푸르구나 友情
덕암산
오월의 관악산
동창회에서
노스탤지어
초록 향기
저녁노을
七夕날에 우리
보름달
가을 낙엽길
小曲
첫눈
제6부 살가운 同行
그리운 어머니
내리사랑
나의 아버지
아침에 핀 꽃
풀꽃이 고와서
아버지의 꽹과리
내일날 큰 나무는
살가운 同行
孝에 대하여
思母曲
1. 어머니의 하늘
2. 새봄맞이
3. 꿈속에서
4. 가을걷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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