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망설존
난세를 살아가는 직장인 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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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를 살아가는 직장인 처세술
‘치망설존’은 그대로 직역하면 “치아는 망가져 없어져도 혀는 남는다”는 뜻이나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조직에서 능력이 있고 똑똑할지라도 강직한 자는 치아처럼 부러지고 망가지기 쉬우나 설사 능력이 없고 똑똑하지 못하더라도 부드러운 자는 혀처럼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특히 똑똑하고 강한 자가 부드러움을 더 한다면 치망설존의 극치로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난세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기의 본질을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 ‘리더십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일방 하향식의 불통 리더십은 이젠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 시행착오도 덜 겪고 골든타임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본인이 그동안 짧지않는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얻은 체험적 교훈과 생각들을 피력하면서 이 책을 권한다.
‘치망설존’은 그대로 직역하면 “치아는 망가져 없어져도 혀는 남는다”는 뜻이나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조직에서 능력이 있고 똑똑할지라도 강직한 자는 치아처럼 부러지고 망가지기 쉬우나 설사 능력이 없고 똑똑하지 못하더라도 부드러운 자는 혀처럼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특히 똑똑하고 강한 자가 부드러움을 더 한다면 치망설존의 극치로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난세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기의 본질을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 ‘리더십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일방 하향식의 불통 리더십은 이젠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 시행착오도 덜 겪고 골든타임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본인이 그동안 짧지않는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얻은 체험적 교훈과 생각들을 피력하면서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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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난세를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들려주는
처세 지침서이자 필독서!'
무엇보다 30년 중견기자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보고 느낀 '리더십과 직장인 처세 관련 책'이라는데 주목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일상을 흔히 말하는 전쟁보다 난세(亂世)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전쟁은 적과 아군이 명확하지만 난세에는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가늠할 수 있는 뚜렷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런 난세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기(危機)의 본질을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 '리더십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정부는 어떤 사태가 발생하기만 하면 국민들에게는 그냥 정부를 무조건 믿고 따라 와 주기를 바라는 데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 등을 경험하면서 이런 일방 하향식(下向式)의 불통(不通) 리더십은 이젠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전쟁터보다 더 난세인 일상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 시행착오도 덜 겪고 골든타임(golden time)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본인이 그동안 짧지않는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얻은 체험적 교훈과 생각들을 피력하면서 『치망설존(齒亡舌存)리더십』을 권한다.
'치망설존'은 그대로 직역하면 "치아는 망가져 없어져도 혀는 남는다"는 뜻이나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조직에서 능력이 있고 똑똑할지라도 강직한 자는 치아(齒牙)처럼 부러지고 망가지기 쉬우나 설사 능력이 없고 똑똑하지 못하더라도 부드러운 자는 혀(舌)처럼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특히 똑똑하고 강한 자가 부드러움을 더 한다면 치망설존의 극치(極致)로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필자가 직장생활을 통해 체득한 교훈 5계명
첫째, 리더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느 조직이든 리더를 뽑을 때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조직에서 권력을 쟁취하는 것과 권력을 확고히 하는 과정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전자(前者)에서는 무능한 자가 불필요하고 후자(後者)에서는 공로가 높은 자는 기본적으로 불편하고 때로는 위협이 된다는 것이다.
셋째, 똑똑하고 강한 자가 오래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이고 승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직장생활도 남보다 빨리 승진하고 요직을 거치는 것보다 오래 다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넷째, 직장생활에서 부하가 너무 강직(剛直)함을 미덕으로 알면 화를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대체로 윗사람은 바른 말 하는 사람보다 고분고분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직장생활에서 적(敵)은 생각보다 늘 가까이 있는데 누가 적인지 모르는 보다 더 큰 적이 없으며 적과 벗하고 있는 것보다 더 큰 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 성공적인 리더와 직장인이 되는 12가지 방법
1. 리더란? 누구나 리더를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무나 리더를 할 것이 아니라 리더로서 남들보다 타고난 자질이 있는 사람을 잘 선발해 부족한 부분을 교육과 훈련으로 보강해 나가는 것이 리더십 양성의 바른 길이라고 본다.
2. 리더는 연날리기의 고수(高手) 같아야 한다.
리더십을 연날리기와 연관해 생각하면 조직 구성원은 연(鳶)이고 리더는 얼레잡이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얼레잡이가 자기 손에 얼레가 있다고 해서 확 풀어 주거나 잡아당기기만 해서는 안 되듯이 부하직원의 능력이 좀 부족하면 연줄을 당겨야 하고 부하직원의 능력이 넘쳐나면 연줄을 좀 느슨하게 놓아줘야 한다.
3. 성공을 담보하는 리더십 모델은 없다
이제는 한가지의 리더십 유형만 잘할 수 있는 리더가 아니라 한 두 가지 리더십의 장점과 함께 다른 리더십의 장점도 발휘할 수 있는 '무지개 리더십' 즉 여러 가지 리더십의 유형을 두루두루 갖출 수 있는 만능(萬能)형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4. 최고의 리더십은 '두 낫싱(Do Nothing)'
리더들이 흔히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닦달하는 조급함이다. 성과를 바라는 리더들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키스 머니건(Keith Murnighan)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 교수는 최고의 리더십은 '두 낫싱', 즉,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다소 극단적인 주장을 하면서 "리더는 리더의 일을 해야지 직원들의 일을 대신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5. 리더는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갈등의 출발점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수만큼 갈등도 많고 형태도 다를 수 있다. 갈등이 없다면 일사분란(一絲不亂)해질 수는 있으나 결국에는 다양성의 부족으로 종(種)의 퇴화를 가져 올 수도 있다.
6. 팔로워십은 리더십보다 더 어려운 것
지금은 똑똑한 팔로워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다. 팔로워들이 리더와 소통하고 리더를 지지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제 배워야 할 것은 팔로워십이다. 팔로워십은 리더가 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7. 월급은 참아내는 값이다.
시니컬(Cynical)한 표현이지만 샐러리맨의 월급은 '참는 값'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직장 업무를 하면서 닥치는 일반적인 어려움과 수모는 물론이고 조직과 상사의 상식을 벗어나는 불합리와 온갖 교묘한 방법으로 탈세를 하거나 법을 어기는 부조리에 대해서도 눈을 질끈 감고 '참아내는 대가'를 직장인들의 월급과 임금이라고 할 수 있다.
8. 회사는 상사의 눈에 비친 부하의 모습이 전부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듯 직장 생활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上司)로 통한다. 직장생활에서 부하 직원들은 날마다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정기적인 인사고과에 의한 것뿐만 아니라 상사들 간의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도 늘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9. 2인자는 모자라서도 안 되지만 넘쳐서는 더욱 안돼
여러모로 2인자의 자리는 정말 어려운 자리다. 1인자의 인정을 받아 그 자리에 오르기도 어렵지만 신(神)의 처세술이 필요할 정도로 자리보전은 더 어렵다. 결론적으로 2인자는 모자라서도 안 되지만 넘쳐서는 더욱 안 된다.
10. 직장생활도 마라톤처럼 자기 페이스 유지하며 달려야
마라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달려가되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리는 것이다. 내리막이 있다고 해서 너무 빠른 속도로 달려서도 안 되고 오르막이 있다고 해서 너무 천천히 달려서도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완주도 어렵고 부상을 당하듯이 직장 생활도 마라톤을 할 때처럼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려야 한다.
11. 직장인에게 충성심은 오래 사는 길잡이
리더나 조직에 제대로 충성심이 없는 직장인은 장기적으로는 최고 직위의 관리자로 성장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충성심과 함께 어떤 일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까지 갖추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12. 가시 달린 나무는 한 아름 굵은 것을 찾기 힘들다.
깊은 산속에 가면 어른이 두 팔을 벌려 감싸 안을 정도의 아름드리나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참 재미나게도 유독 가시가 달린 나무는 한 아름되는 굵은 나무를 찾아보기 어렵다. 즉, 나무도 가시가 없어야 한 아름되는 큰 나무가 되어 집을 지을 때 기둥이나 서까래 등 다용도로 쓸 수 있듯이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만나기만 하면 말과 글이라는 가시로 상대방을 콕콕 찌르고 사람의 마음을 후벼 파 내고 상처를 주는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지 못한다.
처세 지침서이자 필독서!'
무엇보다 30년 중견기자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보고 느낀 '리더십과 직장인 처세 관련 책'이라는데 주목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일상을 흔히 말하는 전쟁보다 난세(亂世)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전쟁은 적과 아군이 명확하지만 난세에는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가늠할 수 있는 뚜렷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런 난세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기(危機)의 본질을 들여다보면 거의 모두 '리더십의 위기'라고 진단하고 정부는 어떤 사태가 발생하기만 하면 국민들에게는 그냥 정부를 무조건 믿고 따라 와 주기를 바라는 데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 등을 경험하면서 이런 일방 하향식(下向式)의 불통(不通) 리더십은 이젠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전쟁터보다 더 난세인 일상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이 시행착오도 덜 겪고 골든타임(golden time)도 허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본인이 그동안 짧지않는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얻은 체험적 교훈과 생각들을 피력하면서 『치망설존(齒亡舌存)리더십』을 권한다.
'치망설존'은 그대로 직역하면 "치아는 망가져 없어져도 혀는 남는다"는 뜻이나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조직에서 능력이 있고 똑똑할지라도 강직한 자는 치아(齒牙)처럼 부러지고 망가지기 쉬우나 설사 능력이 없고 똑똑하지 못하더라도 부드러운 자는 혀(舌)처럼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특히 똑똑하고 강한 자가 부드러움을 더 한다면 치망설존의 극치(極致)로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필자가 직장생활을 통해 체득한 교훈 5계명
첫째, 리더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어느 조직이든 리더를 뽑을 때에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조직에서 권력을 쟁취하는 것과 권력을 확고히 하는 과정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전자(前者)에서는 무능한 자가 불필요하고 후자(後者)에서는 공로가 높은 자는 기본적으로 불편하고 때로는 위협이 된다는 것이다.
셋째, 똑똑하고 강한 자가 오래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이고 승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직장생활도 남보다 빨리 승진하고 요직을 거치는 것보다 오래 다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넷째, 직장생활에서 부하가 너무 강직(剛直)함을 미덕으로 알면 화를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대체로 윗사람은 바른 말 하는 사람보다 고분고분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직장생활에서 적(敵)은 생각보다 늘 가까이 있는데 누가 적인지 모르는 보다 더 큰 적이 없으며 적과 벗하고 있는 것보다 더 큰 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 성공적인 리더와 직장인이 되는 12가지 방법
1. 리더란? 누구나 리더를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무나 리더를 할 것이 아니라 리더로서 남들보다 타고난 자질이 있는 사람을 잘 선발해 부족한 부분을 교육과 훈련으로 보강해 나가는 것이 리더십 양성의 바른 길이라고 본다.
2. 리더는 연날리기의 고수(高手) 같아야 한다.
리더십을 연날리기와 연관해 생각하면 조직 구성원은 연(鳶)이고 리더는 얼레잡이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얼레잡이가 자기 손에 얼레가 있다고 해서 확 풀어 주거나 잡아당기기만 해서는 안 되듯이 부하직원의 능력이 좀 부족하면 연줄을 당겨야 하고 부하직원의 능력이 넘쳐나면 연줄을 좀 느슨하게 놓아줘야 한다.
3. 성공을 담보하는 리더십 모델은 없다
이제는 한가지의 리더십 유형만 잘할 수 있는 리더가 아니라 한 두 가지 리더십의 장점과 함께 다른 리더십의 장점도 발휘할 수 있는 '무지개 리더십' 즉 여러 가지 리더십의 유형을 두루두루 갖출 수 있는 만능(萬能)형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4. 최고의 리더십은 '두 낫싱(Do Nothing)'
리더들이 흔히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닦달하는 조급함이다. 성과를 바라는 리더들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키스 머니건(Keith Murnighan)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 교수는 최고의 리더십은 '두 낫싱', 즉,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다소 극단적인 주장을 하면서 "리더는 리더의 일을 해야지 직원들의 일을 대신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5. 리더는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갈등의 출발점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수만큼 갈등도 많고 형태도 다를 수 있다. 갈등이 없다면 일사분란(一絲不亂)해질 수는 있으나 결국에는 다양성의 부족으로 종(種)의 퇴화를 가져 올 수도 있다.
6. 팔로워십은 리더십보다 더 어려운 것
지금은 똑똑한 팔로워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다. 팔로워들이 리더와 소통하고 리더를 지지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제 배워야 할 것은 팔로워십이다. 팔로워십은 리더가 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7. 월급은 참아내는 값이다.
시니컬(Cynical)한 표현이지만 샐러리맨의 월급은 '참는 값'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직장 업무를 하면서 닥치는 일반적인 어려움과 수모는 물론이고 조직과 상사의 상식을 벗어나는 불합리와 온갖 교묘한 방법으로 탈세를 하거나 법을 어기는 부조리에 대해서도 눈을 질끈 감고 '참아내는 대가'를 직장인들의 월급과 임금이라고 할 수 있다.
8. 회사는 상사의 눈에 비친 부하의 모습이 전부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듯 직장 생활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上司)로 통한다. 직장생활에서 부하 직원들은 날마다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정기적인 인사고과에 의한 것뿐만 아니라 상사들 간의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도 늘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9. 2인자는 모자라서도 안 되지만 넘쳐서는 더욱 안돼
여러모로 2인자의 자리는 정말 어려운 자리다. 1인자의 인정을 받아 그 자리에 오르기도 어렵지만 신(神)의 처세술이 필요할 정도로 자리보전은 더 어렵다. 결론적으로 2인자는 모자라서도 안 되지만 넘쳐서는 더욱 안 된다.
10. 직장생활도 마라톤처럼 자기 페이스 유지하며 달려야
마라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달려가되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리는 것이다. 내리막이 있다고 해서 너무 빠른 속도로 달려서도 안 되고 오르막이 있다고 해서 너무 천천히 달려서도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완주도 어렵고 부상을 당하듯이 직장 생활도 마라톤을 할 때처럼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려야 한다.
11. 직장인에게 충성심은 오래 사는 길잡이
리더나 조직에 제대로 충성심이 없는 직장인은 장기적으로는 최고 직위의 관리자로 성장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충성심과 함께 어떤 일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까지 갖추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12. 가시 달린 나무는 한 아름 굵은 것을 찾기 힘들다.
깊은 산속에 가면 어른이 두 팔을 벌려 감싸 안을 정도의 아름드리나무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참 재미나게도 유독 가시가 달린 나무는 한 아름되는 굵은 나무를 찾아보기 어렵다. 즉, 나무도 가시가 없어야 한 아름되는 큰 나무가 되어 집을 지을 때 기둥이나 서까래 등 다용도로 쓸 수 있듯이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만나기만 하면 말과 글이라는 가시로 상대방을 콕콕 찌르고 사람의 마음을 후벼 파 내고 상처를 주는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지 못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우리 일상 생활의 하루하루가 난세(亂世)
1장: 리더십
1. 리더십 공급 과잉 시대
2. 리더란? 누구나 리더를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된다
3. 리더의 힘? 유능한 리더는 권위로 다스리고 무능한 리더는 권력으로 통제한다
4. 리더의 핵심 역할
(1) 리더는 연(鳶)날리기의 얼고수같아야
(2) 리더십은 비전을 제시해야
(3) 리더는 실적으로 말해야
(4) 리더는 후계자를 양성해야
(5) 리더는 솔선수범해야
(6) 리더는 책임을 질줄 알아야
5. 리더십의 유형
6. 리더십의 변질
7. 슈퍼스타 리더십
(1) 궁예 왕의 리더십
(2) 사울 왕의 리더십
2장: 바람직한 리더십
1. 조직을 살리는 리더십
(1) 경청해야
(2) 칭찬하고 격려해야
(3) 믿고 맡겨야
(4) 통제만 하지말고 지원해야
(5) 실패에서 배우게 해야
2. 협력을 얻어내는 리더십
(1)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먼저 줘야
(2) 상대방에 관심을 보여야
(3)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
(4) 논쟁을 피해야
(5) 비난하지 말아야
3. 갈등을 해소하는 리더십
(1)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2) 자신의 잘못은 인정해야
(3) 타인을 이해해야
(4) 상대방을 높여줘야
(5) 자제력을 길러야
3장: 팔로워십
1. 팔로워, 그들은 누구인가?
2. 리더를 돕는 사람들
(1) 헬퍼와 팬
(2) 페이스메이커
4장: 성공하는 팔로워 십
1. 좋은 팔로워가 좋은 리더가 된다
2. 직장 상사를 최우선 고객으로 모셔야
3. 상사에게 어설픈 충신 흉내는 내지 말아야
4. 자신의 기호에 따라 상사를 판단하지 말아야
5. 상사와 코드를 맞춰야
6. 조직의 '멀티플레이어'와 '조커'의 역할
5장: 2인자 팔로워십
1. 리더 스타일과 참모 스타일
2. 만슈타인의 장교 자질론
3. 2인자 위상
4. 2인자 처세술
5. 2인자는 배반의 입맞춤을 경계해야
6장: 직장이란
1. 직장은 또 하나의 가족? 회사는 구호단체가 아니다
2. 직장은 '의자 차지하기 게임장'과 같아
3. 회사를 믿지마라
4. 직장생활은 마라톤이다
5. 월급이란?
6. 일?
7장: 직장내 인간관계
1. 직장은 혼자서 일하는 곳이 아니다
2. 인자무적(仁者無敵) 법칙
8장: 승진의 비밀
1. 승진이란?
2. 피터의 법칙(Peter's law)
3. 피드백 속도는 승진속도와 비례
4. 승진할 때가 있다면
9장: 리더십 단상
1. 미네르바의 부엉이와 속삭이는 노예
2. TGI Monday를 외치자
3. 실패한 CEO들의 습관
4.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5. 버큰헤드(Birkenhead) 호를 기억하라
6.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의 부활
7. 가롯 유다는 왜 예수님을 배신했을까?
8. 100점짜리 인생을 만드는 법
9. 가을에 핀 꽃은 봄에 핀 꽃을 시기하지 않는다
10. 치망설존(齒亡舌存) 리더십
집필후기
1장: 리더십
1. 리더십 공급 과잉 시대
2. 리더란? 누구나 리더를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된다
3. 리더의 힘? 유능한 리더는 권위로 다스리고 무능한 리더는 권력으로 통제한다
4. 리더의 핵심 역할
(1) 리더는 연(鳶)날리기의 얼고수같아야
(2) 리더십은 비전을 제시해야
(3) 리더는 실적으로 말해야
(4) 리더는 후계자를 양성해야
(5) 리더는 솔선수범해야
(6) 리더는 책임을 질줄 알아야
5. 리더십의 유형
6. 리더십의 변질
7. 슈퍼스타 리더십
(1) 궁예 왕의 리더십
(2) 사울 왕의 리더십
2장: 바람직한 리더십
1. 조직을 살리는 리더십
(1) 경청해야
(2) 칭찬하고 격려해야
(3) 믿고 맡겨야
(4) 통제만 하지말고 지원해야
(5) 실패에서 배우게 해야
2. 협력을 얻어내는 리더십
(1)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먼저 줘야
(2) 상대방에 관심을 보여야
(3)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
(4) 논쟁을 피해야
(5) 비난하지 말아야
3. 갈등을 해소하는 리더십
(1)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2) 자신의 잘못은 인정해야
(3) 타인을 이해해야
(4) 상대방을 높여줘야
(5) 자제력을 길러야
3장: 팔로워십
1. 팔로워, 그들은 누구인가?
2. 리더를 돕는 사람들
(1) 헬퍼와 팬
(2) 페이스메이커
4장: 성공하는 팔로워 십
1. 좋은 팔로워가 좋은 리더가 된다
2. 직장 상사를 최우선 고객으로 모셔야
3. 상사에게 어설픈 충신 흉내는 내지 말아야
4. 자신의 기호에 따라 상사를 판단하지 말아야
5. 상사와 코드를 맞춰야
6. 조직의 '멀티플레이어'와 '조커'의 역할
5장: 2인자 팔로워십
1. 리더 스타일과 참모 스타일
2. 만슈타인의 장교 자질론
3. 2인자 위상
4. 2인자 처세술
5. 2인자는 배반의 입맞춤을 경계해야
6장: 직장이란
1. 직장은 또 하나의 가족? 회사는 구호단체가 아니다
2. 직장은 '의자 차지하기 게임장'과 같아
3. 회사를 믿지마라
4. 직장생활은 마라톤이다
5. 월급이란?
6. 일?
7장: 직장내 인간관계
1. 직장은 혼자서 일하는 곳이 아니다
2. 인자무적(仁者無敵) 법칙
8장: 승진의 비밀
1. 승진이란?
2. 피터의 법칙(Peter's law)
3. 피드백 속도는 승진속도와 비례
4. 승진할 때가 있다면
9장: 리더십 단상
1. 미네르바의 부엉이와 속삭이는 노예
2. TGI Monday를 외치자
3. 실패한 CEO들의 습관
4.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5. 버큰헤드(Birkenhead) 호를 기억하라
6.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의 부활
7. 가롯 유다는 왜 예수님을 배신했을까?
8. 100점짜리 인생을 만드는 법
9. 가을에 핀 꽃은 봄에 핀 꽃을 시기하지 않는다
10. 치망설존(齒亡舌存) 리더십
집필후기
저자
저자
김승동
저자 김승동은 1988년 CBS 본사 기자로 입사한 후 CBS 보도국 경제부장, 대구 보도국장, 경남본부장, 마케팅본부장(상무대우), 크리스천 리더스 아카데미(CLA)원장 등을 거쳐 CBS 논설위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 대학에서는 법학과 불문학을,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을 공부했고,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는 받았으나 언론으로 밥 먹고 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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