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치유
시를 읽고 쓰면서 마음을 치유해온 상담가의 글쓰기 워크북
30년간 심리치료와 상담, 강의를 해오면서 내면치유에 글쓰기가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경험한 저자는 특히 글쓰기 장르 중 시(詩)가 가장 강력한 치유적 힘을 발휘하는 것에 주목해 누구나 『쓰기 치유』속에 엄선된 시를 읽고 쓰는 과정을 따라가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했다. 저자는 상처 입은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마주한 뒤 이를 표현하고, 소재를 찾아 실제로 시를 쓰는 치유의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책 속 ‘15단계’를 안내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내담자와 함께 ‘시와 글쓰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생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치유와 회복이 일어난 다양한 사례들을 지켜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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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를 읽고 쓰면서 마음을 치유해온 30년차 상담가 오경숙교수의 치유하는 글쓰기 워크북!》
오경숙 교수는 상처 입은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마주한 뒤 이를 표현하고, 소재를 찾아 실제로 시를 쓰는 치유의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책 속 '15단계'를 통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내담자와 함께 '시와 글쓰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인생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치유와 회복이 일어난 다양한 사례들을 지켜봐왔다. 그래서 이 과정은 실제적이고 감동적이다.
《예리한 인생의 상처가 나를 찌를 때 시를 쓰고 글을 쓰라! 읽기를 넘어 쓰기로, 쓰기를 통해 치유로!》 -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 강준민(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등 강력추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저자가 임상을 통해 증명한 '쓰기 치유'의 과정으로 안내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내적 자원이 바로 자신 안에 있음을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권하는 글쓰기는 자신 안에 존재하는 생명력 넘치는 보물을 발견하는 영혼의 열쇠다. 이 생명력 넘치는 보물을 발견하는 여정의 첫 단계를 시작하는 일은 아주 간단하다. 한 손에 펜을 쥐고 『쓰기 치유 - 쓰면 상처가 치유되는 글쓰기 워크북』을 열면 된다.
《깨달음의 눈물이 영혼을 적실 때 상처 입은 영혼이 치유된다!》
오경숙 교수는 깨달음 가운데 임하는 인생 치유를 시와 상담사례들을 통해 잘 보여준다. 저자와 함께 시를 읽고 글을 쓰면서 얻게 되는 깨달음의 순간, '아하'라는 탄성이 나오는 그때 자신이 갖고 있는 상처의 의미 역시 깨닫게 된다. 그래서 상처가 상처를 치유한다는 말은 진리이다. 깨달음의 눈물이 영혼을 적실 때 상처 입은 영혼이 치유된다. 탁월한 의사가 최고의 약을 처방하듯, 저자가 엄선한 시들은 상처를 치유하는 선물이고 희망으로 치유를 소망하는 독자들에게 다가올 것이다! 이 땅의 상처입은 영혼들에게, 깊은 병을 앓고 있거나 외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거나 우울증과 같은 깊은 불안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오경숙 교수의 『쓰기 치유 - 쓰면 상처가 치유되는 글쓰기 워크북』을 권한다.
책속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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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담을 통해 만난 내담자들과 '시와 글쓰기 치유반'에 참여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우울, 분노, 불안, 슬픔과 굶주림 등의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모른 채 방황하고 있는 그들에게 글쓰기는 놀라운 치료 효과를 발휘했다. 특히 배우자나 자녀를 잃고 의사소통 능력이 멈춰버린 사람들에게 언어와 생각, 감정을 열어주는 소중한 창구가 되었다.
치료를 위한 시나 글을 쓰는 것은 그 시작부터 쓰기, 이후의 나눔 과정까지, 대부분이 인간, 삶, 관계 중심적이다. 여기에 문학적 표현요소가 더해지므로 쓰고 읽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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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수록된 시들이 이 책은 물론, 많은 집단치료에서 교재로, 도구로 사용되기를 기원한다. 먼저 시를 쓴 다음에 서로 반영해주고, 인정과 지지, 공감해줄 수 있는 집단이면 더욱 좋겠다. 특히 깊은 병을 앓고 있는 분들과 외상으로 고통을 당한 분들, 우울증과 깊은 불안에 시달리는 분들이 이 책을 끝까지 읽어줄 것을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시의 치유적 힘
2. 시를 쓰는 법
3. 시로 써야 할 이야기
에필로그
저자
저자
오랫동안 심리치료와 상담을 해오며 글쓰기가 내면치유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경험했다. 여러 글쓰기 장르 중 시(詩)가 가장 강력한 치유적 힘을 발휘하는 것을 알고, 누구나 시를 쓸 수 있도록 《쓰기 치유》를 집필했다. 상처를 마주한 뒤 이를 표현하고, 소재를 찾아 실제로 시를 쓰는 방법까지 한 권으로 집대성했다. 쓰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의 회복을 돕고 있다.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캐나다Christian College&School of Graduate Theological Studies에서 기독교상담학 박사(D.C.C) 학위를 받았다. 북미주에서 인정하는 심리치료사 자격(D.C.P.C)을 취득
했다. 대표 저서로 《친밀함의 회복》 《우리들의 성장을 도와주세요》 《성격을 알면 치료가 보인다》 《청소년의 문제 이렇게 풀어봅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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