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뷔(한국의 서정시 93)
박이도 시집
박이도 시집 『데자뷔』. 박이도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이 책은 크게 5부로 나뉘어 있다. '미지의 방문객', '데자뷔', '모래시계', '자코메티의 그림자', '사람이 개를 물었다면', '은쟁반의 금 사과', '세상을 떠나는 이의 생애가 왜 슬픔이 되어야 하는가'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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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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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은쟁반의 금 사과
미지의 방문객/ 데자뷔Deja vu/ 모래시계/ 거인의 발자국/ 자코메티의 그림자
개가 사람을 물었다면/ 사람이 개를 물었다면/ 은쟁반의 금 사과
세상을 떠나는 이의 생애가 왜 슬픔이 되어야 하는가/ 가을 잠자리/ 잠자리의 영혼
해는 지는데/ 나의 빈 잔을 채우시는 분/ 영혼을 깨우소서/ 부활의 신화
어둠, 어둠이 나를/ 죽음을 기억하라/ 풍금을 치며 성탄의 기쁨을 노래하리라
일곱 살 적 인연/ 놀라워라, 너 트럼펫!/ 잊힌 시간 속의 다방茶房을 찾아가다
고마운 친구들/ 이게 누구더라?/ 나 혼자 떠나갈래요/ 우리 사투리로 이바구함세
DEJA VU(스페인어 번역)
제2부 세월이 약이라면
석류 속 같아야/ 무지개다리/ 내가 잊어버렸던 것/ 뻐꾸기 타령/ 음악은 나의 시신詩神
뜸부기는 왜 울지 않는가/ 세월이 약이라면/ 음악에게/ 생명감/ 나의 눈물은 어디에서 오나
나는 행복합니다/ 어머님의 말씀
제3부 찔레꽃 전설
찔레꽃 전설/ 찔레꽃 사랑/ 뻐꾹새는 어쩌자고/ 그해 봄은 아주 따뜻했었지/ 매화/ 5월엔
이 오묘한 향기/ 아카시아 향내와 각혈하던 사내/ 목련이 지던 날/ 쇠똥구리와 민들레/처음
제4부 바람의 산성
저녁노을이/ 소풍 길/ 후지의 얼굴/ 으스름 달/ 고궁에서/ 날이 새면/ 백운산/ 숨비 소리, 휘파람 소리
갈대숲 철새 밭/ 산, 내 안의 산/ 바람아 춤추어라/ 바람의 산성/ 요술쟁이 봄바람
제5부 모음母音으로 빚는 우주
커피 향을 마시며/ 내 집으로 돌아가는 길/ 새 아침, 희망의 날에/ 집착/ 소년/ 기다림
저 달님과 함께/ 무엇이 무서워 못 오시나요?/ 샘물 소리/ 장쾌한 의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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