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흘러가는 바람 속에서
서동우 시집
『바람: 흘러가는 바람 속에서』는 ‘눈물’, ‘바람’, ‘세상’이란 주제어로 ‘만남과 이별’, ‘흘러가는 삶의 의미’, ‘세상의 아름다움과 존재’에 대해 노래하는 [서동우 시집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우리가 느끼는 허망함, 후회, 지나간 것에 대한 기억,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바람(다짐)’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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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산다는 것은 자신의 '바람(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아등바등 무언가에 집착하는 것이다.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어느 날 문득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그토록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다시 생각해보면 한낱 '바람(흩날리는 것)'에 불과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우리가 느끼는 허망함, 후회, 지나간 것에 대한 기억,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바람(다짐)'에 대하여 노래하는 시집, [바람 - 흘러가는 바람 속에서]이다. 시인 서동우 시집 시리즈 중 [눈물 - 희미해진 사랑의 기억]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출판사 서평
시집 [바람 : 흘러가는 바람 속에서]는 '눈물', '바람', '세상'이란 주제어로 '만남과 이별', '흘러가는 삶의 의미', '세상의 아름다움과 존재'에 대해 노래하는 [서동우 시집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서문에 쓰인 "가장 처절한 것은, 때론 가장 아름답다."는 문구는 이번 작품을 가장 잘 요약해서 표현해주는 문장이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자신의 가장 어두웠던 기억, 슬픔, 허망함, 후회와 고통, 인생에 대한 깨달음, 지나간 시간에 대한 감상'을 시를 통해 여과없이 전달해준다. 수록된 시 중 [끈]과 같은 시는 독자로 하여금 강렬한 전율을 일으키는데, 시인의 깊은 고독과 사물에 대한 감정이입을 느낄 수 있다.
"깊은 슬픔과 후회의 감정은 사람을 더욱 성숙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이번 두 번째 시집은, 전작이 친근하고 풋풋한 느낌으로 지나간 아릿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것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작품이다.
목차
목차
거느림 8
굴레 9
꿈 10
끈 11
끝 12
나 가는 것 13
나는 나다 14
나는 새 16
날개 17
낮 오후, 그리고 햇살 18
내 마음 19
네게로 간다 20
마지막 하나 남은 생 21
나의 다짐 - 한 해 새 22
담배 24
만남 26
말린꽃내음 27
바람 28
방안에서 29
별을 세다 30
살아간다 31
성숙 32
세상 / 삶 34
세월의 변화 36
수학(壽學) 38
스물세살 39
아무도 없었다 40
약 41
연(?) 42
웃어보았다 44
원래의 나 45
유일하게 아는 하나 46
일어나기 47
인생 48
인연을 믿는 사람 50
정(情) 52
하루일기 53
한 귀로 사는 삶 54
한 마리의 새 56
행복을 모르는 자에게, 행복을 바라지 마라. 57
저자
저자
저서 [21세기 인터넷 마케팅], [한국의 사라진 대기업], [외식프랜차이즈 성공트렌드], [한국 전통시장론], [한국의 슈퍼마켓], [창업자가 직접 알려주는 업종별 창업가이드], 시집 [눈물], [바람], [세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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