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택트
Ontact 시대의 직업인의 윤리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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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에서 촉발된 온택트(Ontact) 시대다. 많은 것이 변했고 더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인생의 절반 이상을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직업인으로서의 삶은 변하지 않는다. 온택트 시대의 직업인의 삶, 무엇을 돌아봐야하고 또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이연복의 저서 『잡택트(JobTact)』에서는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온택트 시대의 직업인의 삶을 그려본다.
미래의 직업과 가치
인류는 세 번의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이제는 네 번째 산업혁명 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 산업혁명을 통해 미래를 설계했고 또 우리는 그 미래의 꿈을 실현하면서 삶의 질을 개선해왔다. 하지만 우리가 직면한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 문제, 생활양식의 변화, 직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 등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많은 것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잡택트(JobTact)』는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직장을 찾기보다는 ‘일거리’에 주목하는 미래 세대를 예견하고, 어떤 직업적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그려본다.
그 변화 속에서도 우리가 지켜야 하는 직업의 의미와 가치가 있다. 프리랜서와 1인 기업, 프로젝트 팀 등 미래에는 다양한 직업의 형태가 나타난다. 하지만 미래 세대도 직업을 통해 경제적 생활을 영위하고 자신의 의미를 찾아나간다는 데에서는 이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즉, 직업의 본래적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저자가 강조하는 미래 세대가 직업인으로서 잊지 말아야 하는 가치는 바로 ‘책임감’이다. 더 다양하고 더 개방되고 더 자유로워지는 세상에서는 직업에 대한 소명과 책임의식으로 더 단단히 무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역설한다.
청년들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곧 다가올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덕목도 갖출 수 있다. 또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하는 여러 청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미래의 이상적인 직업상을 『잡택트(JobTact)』에서 그려본다.
직업의 의미와 진정한 ‘나’의 발견
『잡택트(JobTact)』는 청년들에게 진정한 ‘나’를 찾고 자신의 가치를 찾을 것을 주문한다. 철학이 부재된 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진정으로 자신의 철학을 바로 세워라 외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 속 청년들은 일자리 문제로 고통받고, 많은 사람들은 자본과 정치 그리고 언론 등 소위 권력이 있는 집단과 사람들의 횡포로 아픔을 겪고 좌절하고 있다. 자존감은 낮아지고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왜 이토록 무너졌을까? 철학이 바로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학은 그 나라와 시대의 문화다. 문화가 곤궁한 사회는 야만이 된다. 지금 우리는 철학의 부재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모든 철학은 나를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분명히 알아야 오늘을 살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
『잡택트(JobTact)』는 세월호 참사 등 직업윤리와 책임을 저버린 대가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충격을 주고 상처로 남아 있는지 반드시 가슴에 새길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과거와 현재의 상처로는 진정한 미래의 온택트 시대를 맞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에서 진정한 직업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또 무엇이 변해야 할까? 『잡택트(JobTact)』에서는 사회적 시스템과 교육이 근본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해 입시지옥에 내몰려 있는 청소년들. 교육이 이대로 가면 미래세대의 삶과 기성세대의 삶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며 대학교육 변화, 그에 따른 입시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한다.
변화의 길목에서
『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당부한다.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현재의 시대적 부조리 속에서도 당당히 자신을 바로 세우라는 것이다. 직업의 의미는 진정한 나를 찾는 데에 있는 것이다. 변하는 것에는 제대로 준비를 하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에 있어서는 그 가치를 언제나 가슴 속에 간직하라고 『잡택트(JobTact)』는 청년들에게 외치고 있다.
미래의 직업과 가치
인류는 세 번의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이제는 네 번째 산업혁명 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 산업혁명을 통해 미래를 설계했고 또 우리는 그 미래의 꿈을 실현하면서 삶의 질을 개선해왔다. 하지만 우리가 직면한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 문제, 생활양식의 변화, 직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 등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많은 것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잡택트(JobTact)』는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직장을 찾기보다는 ‘일거리’에 주목하는 미래 세대를 예견하고, 어떤 직업적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그려본다.
그 변화 속에서도 우리가 지켜야 하는 직업의 의미와 가치가 있다. 프리랜서와 1인 기업, 프로젝트 팀 등 미래에는 다양한 직업의 형태가 나타난다. 하지만 미래 세대도 직업을 통해 경제적 생활을 영위하고 자신의 의미를 찾아나간다는 데에서는 이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즉, 직업의 본래적 의미와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저자가 강조하는 미래 세대가 직업인으로서 잊지 말아야 하는 가치는 바로 ‘책임감’이다. 더 다양하고 더 개방되고 더 자유로워지는 세상에서는 직업에 대한 소명과 책임의식으로 더 단단히 무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역설한다.
청년들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곧 다가올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 직업인으로서 필요한 덕목도 갖출 수 있다. 또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하는 여러 청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미래의 이상적인 직업상을 『잡택트(JobTact)』에서 그려본다.
직업의 의미와 진정한 ‘나’의 발견
『잡택트(JobTact)』는 청년들에게 진정한 ‘나’를 찾고 자신의 가치를 찾을 것을 주문한다. 철학이 부재된 사회의 문제를 짚으며 진정으로 자신의 철학을 바로 세워라 외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 속 청년들은 일자리 문제로 고통받고, 많은 사람들은 자본과 정치 그리고 언론 등 소위 권력이 있는 집단과 사람들의 횡포로 아픔을 겪고 좌절하고 있다. 자존감은 낮아지고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가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왜 이토록 무너졌을까? 철학이 바로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철학은 그 나라와 시대의 문화다. 문화가 곤궁한 사회는 야만이 된다. 지금 우리는 철학의 부재로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모든 철학은 나를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분명히 알아야 오늘을 살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
『잡택트(JobTact)』는 세월호 참사 등 직업윤리와 책임을 저버린 대가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충격을 주고 상처로 남아 있는지 반드시 가슴에 새길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과거와 현재의 상처로는 진정한 미래의 온택트 시대를 맞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에서 진정한 직업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또 무엇이 변해야 할까? 『잡택트(JobTact)』에서는 사회적 시스템과 교육이 근본적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해 입시지옥에 내몰려 있는 청소년들. 교육이 이대로 가면 미래세대의 삶과 기성세대의 삶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며 대학교육 변화, 그에 따른 입시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한다.
변화의 길목에서
『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당부한다.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현재의 시대적 부조리 속에서도 당당히 자신을 바로 세우라는 것이다. 직업의 의미는 진정한 나를 찾는 데에 있는 것이다. 변하는 것에는 제대로 준비를 하고, 변하지 말아야 할 것에 있어서는 그 가치를 언제나 가슴 속에 간직하라고 『잡택트(JobTact)』는 청년들에게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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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4차 산업시대의 문턱에 선 우리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잡택트(JobTact)』의 저자는 온택트 시대에서는 소비 패턴, 직업의 형태, 관계의 형성, 산업의 변화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이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현실을 살아가는 '자신'이다. 저자는 4차 산업시대를 청년들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면서도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급변하는 시기, '나'를 잃을 위험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4차 산업혁명기에 첨단기술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오더라도 인간이 로봇이 될 수 없으며, 인간의 가치와 로봇의 그것을 댈 수 없다고 강조한다. 세상이 변해도 청년들은 자신이 원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탐색해, 진정한 자아실현을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개인이 직업을 통해 자아실현을 이루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데에 수많은 방해요인이 있다. 바로 부조리한 사회와 직업인으로서 무책임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이다.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는 학벌주의는 사회뿐만 아니라, 미래를 이끌고 가야할 청년의 삶을 병들게 한다. 학벌주의에서 과도한 입시경쟁이 촉발되고, 입시경쟁은 결국 국가의 경쟁력마저 상실케 한다. 그리고 자본에 군림해 덜 가진 사람을 압박하고 차별하는 갑질문화는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병폐로 이미 자리 잡았다. 또 세월호 참사, 각종 다단계 하도급 구조에서 발생하는 여러 안전사고 등 소수의 사람이 직업윤리와 책임의식을 저버려 사회에 큰 아픔을 남긴 사건들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저자는 무엇이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모든 책임을 직업의식이 없는 개인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그래서 우선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입시경쟁만 부추기는 한국 교육의 근본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과도한 교육열로 인한 사교육비의 증가, 또 교육의 본질을 잊은 입시 위주의 경쟁교육, 이렇게 방향성을 잘못 잡은 공교육이 학문의 전당이라는 대학교육도 무용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사회에서도 저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의 변화는 단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 하나하나의 목소리가 합쳐져 변화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탐색하고 가치 있게 쓰는 청년을 위하여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직업인으로서의 도리와 책임을 잊지 말 것을 끊임없이 당부한다.
개인이 직업을 통해 자아실현을 이루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데에 수많은 방해요인이 있다. 바로 부조리한 사회와 직업인으로서 무책임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이다.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는 학벌주의는 사회뿐만 아니라, 미래를 이끌고 가야할 청년의 삶을 병들게 한다. 학벌주의에서 과도한 입시경쟁이 촉발되고, 입시경쟁은 결국 국가의 경쟁력마저 상실케 한다. 그리고 자본에 군림해 덜 가진 사람을 압박하고 차별하는 갑질문화는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병폐로 이미 자리 잡았다. 또 세월호 참사, 각종 다단계 하도급 구조에서 발생하는 여러 안전사고 등 소수의 사람이 직업윤리와 책임의식을 저버려 사회에 큰 아픔을 남긴 사건들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저자는 무엇이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모든 책임을 직업의식이 없는 개인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그래서 우선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입시경쟁만 부추기는 한국 교육의 근본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과도한 교육열로 인한 사교육비의 증가, 또 교육의 본질을 잊은 입시 위주의 경쟁교육, 이렇게 방향성을 잘못 잡은 공교육이 학문의 전당이라는 대학교육도 무용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사회에서도 저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사회의 변화는 단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 하나하나의 목소리가 합쳐져 변화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탐색하고 가치 있게 쓰는 청년을 위하여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직업인으로서의 도리와 책임을 잊지 말 것을 끊임없이 당부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PART1
나, 모든 것의 시작과 끝
Episode1 유일무이한 존재 '나'
Episode2 자아실현, 나로 산다는 것의 의미
Episode3 자본과 권력, 그리고 우리
Episode4 정치와 언론, 그리고 우리의 삶
PART2
아플수록 더 성장해야 한다
Episode1 세월호 참사가 남긴 것
Episode2 당연한 것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사회
PART3
교육의 변화, 더 나은 사회로의 전환
Episode1 적성과 직업 선택, 그리고 교육
Episode2 왜 공교육 정상화인가?
Episode3 대학교육,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PART4
내 마음의 벽을 허물 듯
Episode1 차별의 벽
Episode2 미래 세대의 벽
Episode3 내 마음의 벽
에필로그
PART1
나, 모든 것의 시작과 끝
Episode1 유일무이한 존재 '나'
Episode2 자아실현, 나로 산다는 것의 의미
Episode3 자본과 권력, 그리고 우리
Episode4 정치와 언론, 그리고 우리의 삶
PART2
아플수록 더 성장해야 한다
Episode1 세월호 참사가 남긴 것
Episode2 당연한 것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사회
PART3
교육의 변화, 더 나은 사회로의 전환
Episode1 적성과 직업 선택, 그리고 교육
Episode2 왜 공교육 정상화인가?
Episode3 대학교육,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PART4
내 마음의 벽을 허물 듯
Episode1 차별의 벽
Episode2 미래 세대의 벽
Episode3 내 마음의 벽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연복
1979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전신 한국기술검정공단에 입사해 40여 년 간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일했다. 공단에서 정보화지원국장 글로벌일자리지원국장, 직업능력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국제인력본부를 책임지고 있다. 고졸 출신 직업인으로 시작해 산업경영공학 박사까지 취득했고 특유의 소신과 끈기로 한 분야를 끊임없이 파고 있다.
평소 직업윤리와 책임의식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대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차 산업과 온택트(Ontact) 시대를 맞아 청년들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 청년들이 가치 있는 직업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직업인으로 살아오며 경험했던 모든 것을 저서를 통해 청년들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평소 직업윤리와 책임의식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대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차 산업과 온택트(Ontact) 시대를 맞아 청년들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 청년들이 가치 있는 직업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직업인으로 살아오며 경험했던 모든 것을 저서를 통해 청년들에게 전해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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