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지 못할 순간에도 사랑하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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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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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하지 못할 순간에도 사랑하자〉를 쓴 시인은 저자를 독자로 쓸만큼 소통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모든 시어들이 충분한 고뇌와 인내를 통해 하나씩 터치고 나온 귀하디 귀한 보석 알갱이처럼 영롱하다.
그래서인지 짧은 글 한마디 한마디가 읽는 이들에게 속삭이듯 다가온다. 이 시집을 읽다보면 시어들 하나하나가 삶의 흔적으로 다가와 아주 은밀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파도처럼 여운을 남긴다.
시인과 마주 대하면 눈빛이 얼마나 차분하고 온화한지 마음이 저절로 열리지 않을 수 없다. 참 따뜻하다.
그래서인지 짧은 글 한마디 한마디가 읽는 이들에게 속삭이듯 다가온다. 이 시집을 읽다보면 시어들 하나하나가 삶의 흔적으로 다가와 아주 은밀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게, 그리고 파도처럼 여운을 남긴다.
시인과 마주 대하면 눈빛이 얼마나 차분하고 온화한지 마음이 저절로 열리지 않을 수 없다. 참 따뜻하다.
목차
목차
우주, 피로와 불안, 좋아하는 마음, 꿈, 지구, 결혼, 일상, 병실, 죽음, 희망, 그리움, 치매, 노부부의 뒷모습, 아이의 손등과 할머니의 손, 멀어진 인연, 되돌릴 수 없는 말들.
저자
저자
독자
사람스럽게 살고 싶은 사람.
글도 가끔 쓰는 사람.
사랑을 끝까지 믿어 보려는 사람.
글도 가끔 쓰는 사람.
사랑을 끝까지 믿어 보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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